한민족이 진정한 천손민족입니다

 2001년 8월 1일

왕중왕이 되는 구세주가 한국땅에서출현하셨습니다. 이는 우리 민족이 천손민족이기 때문이니, 장차 세계는 구세주를 낳은 한민족에 의해 다스려질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야곱의 열두 아들의 자손 가운데서 단지파만 왜 동쪽 끄트머리로 보냈느냐 하는 것은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는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비밀입니다. 단지파(단군할아버지 자손) 가운데서 구세주가 나온다고 성경 창세기 49장 16절에 씌어 있습니다. 구세주가 나올 민족인고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조리 죽이려고 하는 마귀의 계략이 있을 것을 하나님이 미리 아시고 3,000여년 전에 머나먼 해돋는 나라 동쪽 땅끝 땅모퉁이 나라로 옮겨 놓았던 것입니다.

사람의 조상이 원숭이나 아메바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은 사람의 조상이 사람이라고 해야 맞는 것입니다. 유전학적인 입장에서 보더라도 사람은 사람의 유전적인 요소가 있기 때문에 사람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우리의 역사에는 환웅이 곰하고 혼인하여 단군 할아버지를 낳았다고 기록된 곳이 있는데 이것은 일개 속설에 지나지 않습니다. 단군 할아버지가 곰의 자식이라는 것이 어불성설이라는 것은 곰이 사람을 낳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단군 할아버지는 야곱의 장자

우리 단군 할아버지는 어떤 분인가 하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야곱의 본처인 라헬의 장자인 것입니다. 레바논에서 단군 할아버지의 자손들이 동쪽으로 이주하면서, 이라크, 이란을 거쳐 바다를 건너고 중국대륙을 거쳐 알타이 산맥을 넘었습니다. 지금의 몽고에서 100년 동안 살다가 만주를 거쳐 압록강을 건너 대동강변에 이르러 지금으로 3천 여년 전에 고조선을 설립했다는 것을 이 사람이 논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알타이 말을 쓰는 민족으로 알타이 어족이라고 하는 꼬리표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말인 히브리어를 쓰던 우리 단군 할아버지 후손들이 저 레바논 소라땅에서 200년 동안 블레셋 나라의 군대와 싸우다가 승부를 보지 못하고 거기서 동쪽으로 동쪽으로 이주했습니다. 히브리어를 쓰던 선조들이 100년 가량 알타이 산맥에서 사는 동안 그곳의 말을 쓰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알타이 말을 쓰게 된 그 자손들이 만주를 거쳐 압록강을 건너 대동강변에서 고조선을 설립했던 것입니다.

대동강변에서 출토된 기왓장 속에 기록된 히브리어를 해석하면 「도착했다」,「성도가 모여 기도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회복한다」,「오엽화와 협력하여 신의 나라에 들어가자」는 내용의 기록이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비석에 씌어 있는 글자와 그 기왓장의 글자가 꼭 같은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히브리어를 썼다는 사실이 이로써 틀림없으며, 또한 우리나라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것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백과사전에 이스라엘 민족의 골상과 한국사람의 골상이 같다고 씌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 또한 우리 한국 사람이 이스라엘 민족이란 증거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흰 옷 입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도 흰 옷 입기를 좋아한다고 성경에 씌여있습니다. 성경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람이 죽으면 베옷을 입고 ‘아이고 아이고’하며 운다는 말이 씌어 있는데, 지구 땅 위에 사람이 죽으면 베옷 입고 곡을 하는 민족은 한민족과 이스라엘 민족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한민족은 하나님의 신이 함께 하는 민족

애굽 땅에서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광야로 나가려고 애굽나라의 바로왕한테 간청을 해보았지만 바로왕은 허락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하는 수없이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령하여 집집마다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자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른 이스라엘 백성들의 집에는 아무런 사고가 없었는데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르지 아니한 애굽나라 사람의 집집마다 장자들이 다 죽었던 것입니다.

애굽나라 백성들이 집집마다 장자들이 죽어서 난리가 나고 애곡하는 소리가 하늘을 찌를 정도로 되니까 바로왕이 부들부들 떨면서 모세를 불러 “너희 백성들을 원하는 대로 데리고 나가라”고 허락을 해주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모세가 이스라엘 6십만 군중을 이끌고 홍해를 건너 광야로 나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한민족이 진짜 이스라엘 민족이다

이때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은 양의 피를 바르면 사자귀신이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이스라엘 백성인 단지파 자손들이 한국땅까지 오니까 양이 없으므로 양의 피 색깔과 비슷한 팥죽을 쑤어서 동짓날 문설주에 바르게 되었습니다. 옛날, 우리나라 여자들이 시집갈 때 빨간 치마를 입고, 노란 저고리에 빨간 끝동을 하고, 빨간 옷고름을 하고 얼굴에는 연지곤지를 찍었던 것은 양의 피를 상징하는 빨간색으로 귀신을 쫓으려고 한 것입니다. 이런 엄청나고 뜻깊은 사실을 세밀히 알고 있는 것은 이사람 속에 하나님의 신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 야곱의 열두 아들의 자손 가운데서 단지파만 왜 동쪽 끄트머리로 보냈느냐 하는 것은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는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비밀입니다. 단지파(단군할아버지 자손) 가운데서 구세주가 나온다고 성경 창세기 49장 16절에 씌어 있습니다. 구세주가 나올 민족인 고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조리 죽이려고 하는 마귀의 계략이 있을 것을 하나님이 미리 아시고 3,000여년 전에 머나먼 해돋는 나라 동쪽 땅끝 땅모퉁이 나라로 옮겨 놓았던 것입니다.

2차 대전 당시에 무솔리니와 히틀러, 스탈린이 유태인을 모조리 학살해서 죽였던 사실은 참으로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말살시키려는 마귀의 작전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는 우리 한민족 가운데서 구세주가 나오게 하려는 하나님은 마귀가 눈치채지 못하게 미리 우리 민족을 동방의 땅끝 땅모퉁이에 숨겨놓았던 것입니다.

구세주가 한국땅에서 나온다고 성경 이사야서 41장 1절부터 9절까지 씌어 있는 것입니다. “섬들아 잠잠하라, 동방에서 의인 한 사람을 불러 일으키리니 열국 왕들이 다 와서 굴복하리라. 땅 끝 땅 모퉁이에서 너를 불러 일으키리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나온 의인이 세계를 지배한다

동방나라라고 하면 옛날부터 한국과 일본, 중국을 말합니다. 그러나 ‘섬들아 잠잠하라’ 했으니 일본나라는 섬나나인고로 해당이 안되고 또한 ‘땅 끝 땅 모퉁이’라고 했으니 중국도 해당이 안되는 것입니다. 섬나라와 대륙을 제쳐 놓으니까 한국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한국에서 의인 한 사람을 불러 일으키는데, 그 의인에게 열국왕들이 다 와서 굴복한다는 말은 한국땅에서 나온 그 의인이 굉장한 능력과 권세와 힘과 권능을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고로 세계의 모든 왕과 대통령들이 다 와서 굴복을 당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만국에 있는 왕들이 다 와서 굴복을 당한다고 했으니 그는 왕중왕입니다. 한국에서 나오는 구세주가 바로 왕중왕입니다.

창세기서 49장 16절에는 “은 그 백성을 심판하리라”고 씌어 있습니다. 이것은 단군 할아버지 자손 가운데서 세계만민을 심판할 자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심판할 자이므로 졸병이 아니라 구세주인 것입니다.

구세주가 단지파 가운데서 나온다고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는데도 성경책을 끼고 다니는 자들이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의 깊은 뜻을 배움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기름부음을 받은 자, 하나님의 신을 모시고 있는 자라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이사람이 이러한 사실을 세밀히 논하는 것으로 보아서도 이사람 속에 하나님의 신을 모시고 있음이 분명한 것입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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