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의 활약으로 인류가 구원 받습니다

 2005년 2월 1일
중국과 일본에 의해 한국의 역사 왜곡돼

삼국유사에는 단군왕검께서 BC 2333년에 고조선을 설립하신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사람은 청동기 문명시대인 BC 1000년 경에 고조선이 설립되었다고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철기문명기 중국의 한나라가 고조선을 침략하고 한사군을 설치함으로써 우리민족은 식민지생활을 했습니다. 그리하여 고구려에게 낙랑군이 멸망 당할 때까지 400여 년간이나 중국의 식민지생활을 했던 것입니다.

우리의 역사 왜곡은 그때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단군신화를 조작하여 마치 이 민족이 곰의 자손인 것처럼 천대한 것이 바로 중국사람이었습니다. 그렇게 왜곡된 역사가 일본인들에 의해 또다시 왜곡되어 우리의 뿌리는 영영 찾을 수가 없게 되었던 것입니다.

삼한시대의 사람들이 섬으로 건너가 일본 원주민이 되고, 그후 가야, 백제가 멸망하면서 많은 수의 사람들이 일본으로 건너가서 오늘의 일본을 형성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일본인은 우리와 같은 민족입니다.

BC 1000년 경에 평양에 도읍을 정하고 고조선을 세운 것이 야곱의 다섯째 아들, 단의 후손인 단군이었습니다. 이는 대동강 유역에서 출토된 기왓장에 고대 히브리어가 적혀 있는 것을 보아서 알 수 있습니다. 히브리어가 씌어진 기왓장은 광주 국립 박물관, 국립중앙 박물관에 비치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인 이우찌이사오씨도 소장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1988년에 한국에서 소장품을 전시한 바 있습니다.

기왓장에 씌어진 히브리어의 내용은 ‘도착했다’ ‘단결하여 신의 나라에 들어가라’ ‘잠언을 가르치는 사사가 통치한다’ ‘성도가 기도함으로 신의 나라가 회복된다’ 등이었는데 이 내용으로 볼 때 우리민족은 성경 속의 야곱의 직계 후손 단지파의 자손임이 분명합니다.

아브라함에게는 큰아들인 이스마엘이 있었으나 그는 백 세에 얻은 본처의 아들 ‘이삭’에게 장자상속을 하였습니다. 장자상속은 본처의 장자에게만 할 수 있었으므로 첩의 아들이었던 이스마엘에게는 할 수가 없었습니다. 야곱의 첩인 레아의 4번째 아들 유다의 경우도 이처럼 상속권이 없었으며 그러므로 유다의 후손인 예수는 혈통적으로도 구세주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 속의 하나님은 피를 통하여 장자에게 이어져 내려와

야곱의 하나님은 본처의 장자인 단군 할아버지께로 계승되었습니다. 이 단군 할아버지가 바로 성경상에 나타나 있는 네째 천사요, 네 번째로 하나님의 인을 떼는 자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민족만이 옛부터 ‘사람이 곧 하나님이다(人乃天)’라는 하늘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단지파는 어떻게 극동의 한반도까지 오게 되었을까요. 거기에는 하나님께서 숨겨오신 깊은 뜻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12지파 중 구세주가 나올 단지파만은 싸움이 끊이지 않게 될 중동지역에서 따로 뽑아서 극동지역인 한반도에까지 흘러와서 살게 하신 것입니다.

이 세상은 마귀세상입니다. 마귀가 세상 모든 권세를 잡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함께 하는 민족은 모진 핍박과 박해를 받게 됨을 우리는 역사를 통하여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였던 유태인들은 2천년 전 로마의 식민지하에서 짓밟히고 이민족들에게 박해를 당하였으며 살아남기 위하여 외국인들과 결혼하였습니다. 지금 이스라엘 민족은 순수 이스라엘 혈통을 잃어버린, 서양인과의 혼혈아가 많습니다. 원래 이스라엘 민족은 동양인, 셈족이며, 키가 작고 머리와 눈이 검었습니다. 이는 성경상에도 나타나 있습니다(민수기 13:33).

바로왕의 허락을 받아 모세를 따라 출애급을 하게 된 60만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로 하고 3개 지파씩 4군으로 나눈 중 단지파는 북쪽을 담당하는 북군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레바논의 북부 ‘소라’라는 땅에 진을 치고 블레셋 민족과 200년간 싸웠으나 승부를 보지 못하다가 삼손장수마저 죽자 싸울 기력을 잃고 북동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들은 시리아, 이라크, 이란을 거쳐 알타이산맥을 넘어 몽고지방까지 갔습니다. 거기서 다시 100여년 동안 살면서 세대가 바뀌는 동안 고유의 언어인 히브리어는 거의 잊어버리고 2세, 3세들이 알타이어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만주를 거쳐 압록강을 건너 대동강 유역까지 와서 자리잡게 된 것이 바로 고조선입니다.

야곱의 아들인 단 할아버지는 애급에서 돌아가시고, 그 후손들이 한반도까지 왔지만 그들은 조상의 이름을 따라서 단의 이름을 계속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국조가 되신 단군할아버지는 돌제단을 세우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의 직분까지 겸했으며,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라는 건국이념 하에 모세의 십계명과 비슷한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을 하지 말라’ 등의 8조법을 만들어 지키게 했습니다.

성경적으로 구세주에 대하여 논하기 위해서는 이사야서 41장 1절로부터 9절까지의 귀절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섬들아 잠잠하라. 동방에서 의인 한 사람을 불러 일으키리니 열국 왕들이 다 와서 굴복하리라. 땅 끝 땅모퉁이에서 너를 불러 일으키리라”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동방’이라 함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한국과 일본나라를 일컬어 왔습니다. 그런데 ‘섬들아 잠잠하라’ 했으니 섬나라인 일본은 해당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땅끝 땅 모퉁이에서 너를 불러 일으킨다’ 했으니 반도의 나라, 또 모퉁이 땅에서 구세주를 불러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열국 왕들이 다 와서 굴복’할 정도면 왕중의 왕입니다. 세계를 다스리며 세계 만민을 구원할 구세주인 고로 세계의 모든 왕들이 와서 구원을 청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땅끝일 뿐만 아니라 그 중에서도 이사람이 태어난 김포는 모퉁이 땅입니다.

창세기서 49장 16절에서 야곱이 열두 아들을 향해 장래 일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예수의 조상 유다에 대해 언급한 대목을 보면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홀이 같이 하는데 실로가 올 때까지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홀’이라는 것은 왕권을 말하며 ‘실로’라는 것은 구세주를 말하므로 구세주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유다 자손 예수가 왕노릇을 하지만 실로가 나타날 때까지에 한하며 구세주가 나타나면 왕노릇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단에 대해서 한 예언 말씀을 살펴보면 ‘단이 그 백성을 심판하리라. 첩경에 독사가 되어 말굽을 물어 말탄 자를 떨어뜨리로다. 여호와여 구원을 기다리나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단이 백성을 심판한다는 말은 단지파 후손 가운데서 심판권자인 구세주가 나온다는 뜻이며 또 첩경에 독사가 되어 말굽을 물어 말탄 자를 떨어뜨리로다’라고 했는데 옛날에 지체 높은 왕들이 말을 타고 다녔으므로 말탄 자를 떨어뜨린다는 말은 왕권을 빼앗는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구세주가 나오면 그가 왕의 자리에 앉아 있는 가짜 구세주를 없애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호세아서 14장 5절에는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피겠고’라는 귀절이 있습니다. 여기서 ‘이스라엘’은 히브리어로서 ‘이긴자’의 뜻이 됩니다. 하나님이 이긴자(승리자)에게 이슬과 같이 되어 내린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 기다리고 고대하던 이긴자, 구세주가 이사람의 몸을 입고 이제야 비로소 한국땅에 나타난 것입니다.

묵시록에 예언되어 있는 이긴자는 하나님의 신이 피줄을 타고 흘러서 일곱번째 사람에게 오셔서 완성된 재창조주 하나님

그는 온 세상의 마귀를 말살시키고 죄와 죽음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하여 영생의 문을 여는 자며 성경에 기록된 바 일곱번째 천사며 일곱번째 나팔을 부는 자며, 완전한 새 말씀을 하는 자입니다. (단군 – 박태선 장로님 – 해와 이긴자로 이어짐)

구세주, 이긴자가 나온 이상 인류가 멸망하는 일은 결코 있을 수가 없는 것은, 사망을 가져오는 악이 더 이상 활개치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망의 조류가 서서히 영생의 조류로 바뀌게 되어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고, 누구의 사정도 내 사정으로, 누구의 죄도 내 죄로 여기는 그러한 사람들만 살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근년에 이르러 핍박 받고 억눌렸던 한민족이 크게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제 인류 전체가 구원을 얻는 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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