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땅에 장마를 못 지게 하겠다”

아직도 우리나라에 장마가 진다고 믿는 사람이 있을까? 멍청하거나 무식한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장마와 같은 기상현상을 마음대로 하는 존재가 있다. 1981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승리제단과 승리신문에서는 장마가 안 진다고 발표하고 있다. 그 말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더욱이 기상청에서도 공식적으로 장마가 진다고 하면 비가 안 오고, 장마가 끝났다고 하면 비가 온다고 하면서 장마가 없어진 것을 간접적으로 인정하였다. 그래서 2009년부터는 기상청에서 일기예보를 할 때 장마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있다면 세상 돌아가는 것을 모르는 바보들일 것이다.
국민들을 무식하고 멍청한 바보로 만들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언론기관들이다. 기상청에서는 장마라는 용어를 이미 벌써 2009년부터 사용 안 하고 있다(아래 기사: 2008. 8.23일자 조선일보 참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사를 비롯하여 거의 모든 언론사가 장맛비와 장마라는 용어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 그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조속히 시정되어야 할 문제이다. 그로 말미암아 구세주가 장마 안 지게 하겠다는 약속이 마치 이루어지지 않은 것처럼 시청자들이 생각할 수도 있다. 그것은 엄연히 진실을 은폐하거나 호도하는 나쁜 일이다.

보릿고개 넘어가던 배고픈 설움

장마는 우리 민족의 재난 중의 재난이었다. 모내기철에 농부들이 열심히 모를 낸 논에 장맛비가 내리면 모가 뿌리를 내리기 전이므로 모가 다 떠내려가 버리게 된다. 그러면 흉년이 든다. 그래서 선조들은 장맛비를 두려워했다. 장맛비가 내리면 장탄식하던 어르신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유월부터 시작하여 내리는 장맛비가 우리 민족에게 얼마나 근심과 슬픔을 주었는지는 역사적인 기록으로도 알 수 있다. 장마란 술어는 조선 선조 9년(1576년)에 간행된 한자교습서‘신증유합(新增類合)’에 기록되어 있다. 이를 보면 장마는 적어도 500여 년 이상 지속되어온 기상현상임을 알 수 있다.
우리 민족은 배고픈 설움을 많이 당했다. 옛날에 보릿고개라는 말이 있었다. 춘궁기(春窮期), 즉 겨울에는 농사가 없으므로 하릴없이 지내다가 봄이 되면 곡식이 다 떨어져서 보리조차 먹기 힘든 때가 있는데 그것을 보리밥을 먹으며 넘어가는 고개라고 표현했던 것이다. 고개를 넘어가려면 숨이 턱에까지 차오르며 가빠진다. 70대 이상 어르신들 쳐놓고 거의 2~3년에 한번 꼴로 흉년이 들은 것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장마, 1981년부터 사라져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에게는 보릿고개, 춘궁기라는 술어는 실감이 안 가는 말일 것이다. 그만큼 우리나라가 부자가 되었다. 구세주 조희성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주신 풍년의 축복 덕택이다. 하지만 그것을 모르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
우리나라에 장마가 없어진 것은 구세주가 출현한 1981년 이후부터이다. 승리제단 신도들이라면 모두 다 아는 평범한 사실이다. 구세주는 당신에게 와서 묻고 일기 예보를 하라고 농담반으로 말씀하신 적이 많다. 장마 때에는 비가 안 오고 장마가 끝나면 비가 더 많이 오는 것을 이제는 기상청 관계자들이 인정하고 있다. 그런데 구세주가 조화를 부려서 그렇게 된 것만은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세월이 조금 더 흘러가면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