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태풍 절대 못 불어온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구세주의 약속이 지켜졌다. 구세주는 1981년 한국 땅에 태풍이 불어오지 못하게 하겠다고 천명하였다. 그 38년 전의 약속이 올해도 지켜지고 있는 것이다. 그야말로 기적 중의 기적이다. 구세주가 아니라면 어느 누가 이런 약속을 천명할 수 있으며, 이 약속을 보광하신 후에도 지킬 수 있겠는가!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하는 권능과 권세는 구세주의 능력 중 일부에 불과한 것이다. 누가 이런 기적을 역사상 행했었던가 말이다.

태풍 관통 예상 빗나가

사실 이삼일 전만 해도 태풍 피해가 굉장히 많을 것으로 매스컴은 앞 다퉈 보도했다. 남부지방을 관통한 뒤 동해상을 빠져나갈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 달리 급격히 약화되어 신안군 도서 인근에서 소멸되었다. 한국일보 7.20일자에 다음과 같이 보도되었다. “제5호 태풍 다나스가 20일 한반도 근처 해상에 도착하자마자 소멸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다나스는 이날 낮 12쯤 진도 서쪽 약 50㎞ 해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하며 사실상 소멸했다. 지난 16일 오후 3시 필리핀 마닐라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지 나흘 만이다. 당초 다나스는 남부 지방을 관통해 동해로 빠져나간 뒤 소멸할 것으로 예보됐으나 강도가 급격히 약해지며 20일 오후 태풍으로서 생명을 다했다.”

그림 1
그림 2

 

여기서 다나스 태풍 보도에 대해 잠시 알아보자. 기상청은 우리나라 중부지방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했다(그림 1 참조). 그 다음 예보는 점점 태풍이 남부지방으로 내려가더니 목포 부근을 지날 것으로 예상했다(그림 2참조). 그 다음 19일 기상청은 “밤사이 제주 남쪽 25도 이하의 저수온 해역 통과로 인한 열적 에너지 감소, 제주도와 한반도 접근에 따른 지면 마찰 등으로 내륙에 상륙하면 급격히 약해질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내륙에 상륙하기 전에 이미 태풍에서 허풍으로 바뀐 것이다.

구세주는 전지전능한 하나님

구세주께서 태풍을 막는 방법은 다양하다. 마치 럭비선수들이 스크럼을 짜고 상대 선수들을 밀 듯이 구세주의 수많은 분신들이 불어오는 태풍의 앞을 가로막아 스톱시키거나 다른 방향으로 트는 방법이 있다. 이때 구세주의 분신은 엄청난 거인의 모습이다. 다른 방법은 구세주께서 태풍의 눈에 들어가 엄청난 열을 발산시켜 태풍을 열대성 저기압으로 약화시키는 방법이다. 뜨거운 공기는 상승한다는 물리법칙을 이용한 것이다. 이렇게 되면 전진하는 힘이 약화되어 태풍이 소멸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

구세주께서 대한민국을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하시며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에 유익하게 할 것인가 고려하시는 것으로 보인다. 2018년에 2개의 태풍이 한국으로 불어왔는데 6월 태풍 쁘라삐룬은 대한해협으로 지나갔으며, 9월의 태풍 솔릭은 바람을 거의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죽어서 완전히 허풍이 되었다. (태풍 태풍 하더니 허풍만 친 기상청”이라는 제하의 기사 그림 참조), 당시 태풍 솔릭은 우리나라에 비를 뿌려준 효자태풍이었다.

대한해협으로 밀어부친 쁘라삐룬
9월의 태풍 ‘솔릭’ / 바람은커녕 날씨만 좋았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전 세계의 부모국이 되고, 전 세계를 다스리게 된다. 구세주를 배출한 한국은 전세계에서 막강한 위치에 서게 된다고 구세주는 예언하셨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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