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마음이 조금씩 자라서 완성이 되면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선악과

죽는 사람은 죽기 위해서 세상을 산다가 되는 것이요, 영생을 하는 사람은 영생을 위해서 산다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오늘날 이 사람이 죽지 않고 영원무궁토록 사는 비결의 말씀을 하고 있는데 사람으로서는 영생이 없는 것입니다. 사람으로서는 영생이 없고 사람으로서는 영생을 누릴 수가 없지만 하나님이 되기만 되면, 성령으로 거듭나기만하면 죽지 않고 영생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되어야 죽지 않는 것이지 승리제단 나온다고 죽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바로 인간의 탈을 하나하나 벗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영생을 이루고 자신이 바로 영생체로 이루어진 다음 뭇 생명에게 영생을 주려면 바로 여러분들 먼저 하나님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되려고 노력을 하지 않는 사람은 승리제단 식구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오늘날 나라는 주체의식이 바로 죄요, 나라는 주체의식이 바로 사람을 죽게 하는 선악과요, 나라는 주체의식이 바로 마귀라는 것을 수 천 번, 수 만 번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듣고도 여전히 나를 위해서 사는 방법으로 세상을 산다면 그 사람은 바로 죽기 위해서 산다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의 싸움이 있어야

그래서 자존심을 버리기 위하여, 나를 버리기 위하여 노력을 하고 시간, 시간이 나를 짓이기고 나를 죽여야만 성령으로 거듭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라는 것을 죽이지 아니하고 자존심에 의해서 세상을 살아간다면 그 사람은 꼭 죽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 사람은 반대 생활을 수 십 년간 했던 것입니다. 누가 이 사람을 미워하고 욕을 하면 도리어 그 사람을 사랑하고 도리어 그 사람을 좋아하는 생활을 했던 것입니다. 상대방이 미워하면 우발적으로 미워하는 마음이 나오는 것은 바로 나라고 하는 주체의식이 미워하는 마음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나라는 주체의식이 노여워하는 마음을 일으키려고 할 때에 도리어 좋아하고, 도리어 사랑한다면 그게 바로 하나님의 마음을 품었다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여러분들, 성경이나 불경에서 “너희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라,” “너희는 불심을 품어라.” 그 말이 뭐냐면 바로 마귀의 마음인 내 마음을 품지 말라는 뜻인 것입니다. 마음의 싸움이 없는 자는 승리제단 나와 봐야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되려면 하나님의 일을 해야

그래서 그 마음의 싸움에서 이기고 마음의 싸움에서 나를 이기고 나를 짓이기는 생활을 하려면 바로 하나님이 주는 마음만 품고 하나님이 일으키는 마음만 품어야 나라는 것이 없어지고 나라는 의식이 제거되면서 성령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갑자기 단번에 순간적으로 하나님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조금씩 하나님의 마음이 자라서 하나님이 되는 것이지 하나님의 마음이 되는 하나님의 영이 자라지 않고서는 나를 이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나를 이겨야만 성령으로 거듭날 수가 있고 나를 이겨야만 바로 하나님이 될 수가 있는 고로 “너희는 하나님 안에서 행하라.” 하는 말은 뭐냐면 “나라는 주체의식이 하나님이 되어라,” 하는 말씀인 고로 나라는 주체의식이 하나님이 되려면 바로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으려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행동을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일을 하려고 애를 쓰고 기를 쓰는 노력이 있어야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승리제단만 왔다 갔다 한다고 하나님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일을 해야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시간 시간이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뭘 했나? 하는 것을 각자가 반성을 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한 일이 뭐가 있는가? 하는 것을 반성을 하고 이제부터라도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하나님만을 위해서 사는 여러분들이 될 때에 그는 반드시 하나님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이긴자가 되기까지는 거져 이긴자가 된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고서 어떻게 구원론을 알며, 어떻게 구세주론을 알며, 어떻게 이슬을 내리며, 어떻게 사람이 죽지 않는 비결의 학설을 논할 수가 있겠습니까? 성령으로 거듭났기 때문에 죄가 피 속에 있으며 피 속에 있는 하나님의 영이 마귀보다 약한 고로 마귀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논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영을 강하게 하려면 시간 시간이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야 되고 시간, 시간이 하나님만을 위해서 사는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생활을 한 번, 두 번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수 십 만 번, 수 백 만 번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영이 자라게 되고 피 속에 있는 하나님의 영이 강해져서 지배를 하던 마귀의 영을 여지없이 죽여 버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지배하는 영이 될 때에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지 기성교회에서 말하는 식으로 성령을 받아가지고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 영생이 이루어져

그런고로 이제 여러분들이 자유율법을 지킴으로 피 속에 있는 하나님의 영이 점점 자랄 수 있도록 여러분들 스스로가 노력을 해서 하나님의 영이 무럭무럭 자랄 때에 그 때에 이슬성신이 받아지는 것입니다. 마치 자라나는 곡식에 거름을 주는 것처럼 무럭무럭 더 크게 자라고 더 강하게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영생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 안에나 있는 것이지, 사람 속에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 영생이 이루어지는 고로 여러분들이 하나님 되기 위하여 노력을 하고 애를 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구세주를 따라서 여러분들이 영생을 하는 하나님으로 거듭난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는 일이요, 온 세상 인류를 살리는 역사인 고로 참으로 굉장히 큰일을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 승리제단 나오시는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하게 큰일을 하는 것이요, 여러분들이 영생의 하나님으로 이루어진다면 온 세상 인류에게 영생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나 같이 나이가 많은 늙은이도 될 수 있을까?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사실은 이 영생이 이루어진다는 건, 하나님이 된다는 건 아주 쉬운 일인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마음을 먹으면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먹는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서 충성을 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쉬지 않고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1992년 4월 21일 말씀 중에서
원현옥 기자 정리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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