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마음을 갖는 것이 영생의 비결

마음먹는 대로 피가 변한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바 영생을 누리는 길이 있다면 아무리 먼 곳이라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사람이 영생을 얻는 방법과 사람이 죽지 않는 비결을 아주 쉽게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사람이 늙지 않고 죽지 않는 비결의 학설을 이 사람이 아주 쉽게, 알기 쉽게, 초등학교도 못 나온 사람일지라도 알아 듣게 설명을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한테 여러 가지 말씀을 많이 하지만 사실은 골자 되는 말씀이 뭐냐면 마음을 먹는 대로 피가 변한다는 말씀. 이것만 알면 더 이상 배울 게 없습니다. 마음먹는 대로 피가 변한다는 걸 이 세상 과학자나 이 세상 학자들이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마음먹는 대로 피가 변하는 것이 이것이 분명한 사실이요, 이것이 진리인 것입니다. 앞으로도 그렇고 천 년, 만 년 우리 역사가 흐른다 하더라도 이 진리만은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새 사람이 되려면 새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새 마음이 무슨 마음이냐면 바로 그게 하나님의 마음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의 피로 변하고 하나님의 몸으로 변해서 죽지 않는 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해야

죽을병에 걸려도 하나님의 피로 변하면 그 죽을병이 깨끗하게 낫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갖는 것이 영생의 비결만 되는 게 아니라 병도 낫게 하는, 병에 걸리려야 걸릴 수 없는 비결의 학설이 되는 것입니다. 만일 월사금을 내가 받는다면 우주 덩어리만한 금덩어리를 가져 와도 해당이 안 되는 비싼 학문입니다. 이런 비싼 학문을 지금 그냥 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영생을 못하는 사람은 그건 저주 받은 인생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영생을 얻지 못하고, 이 말씀을 듣고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하는 자는 저주 받은 인생입니다.

그런고로 이 말씀을 들었으면 여러분들이 새 마음,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인간의 마음이 움직이고 있는 자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을 해야 됩니다.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을 안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마귀새끼입니다. “진주를 돼지에게 주지 말라.”는 말이 있듯 그런 마귀새끼한테는 진주를 주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노력을 하는 사람한테는 그 다음 단계의 보물을 주지만 노력을 안 하는 사람한테는 주지 않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은혜 받는 비결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을 하려면 먼저 내 처지를 생각하지 말아야 됩니다. 내 처지는 죽을 인생인고로 완전히 버림받아야 마땅한 죄인인 것입니다. 버림받아야 마땅한 죄인을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려고 하나님의 성전으로 부르신 것입니다. 그런데 감사한 줄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 처지와 입장은 바로 꼭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이요, 버림받아야 마땅한 죄인인데 하나님께서 살려주시려고, 하나님께서 구원해주시려고 불러주셨으니 참말로 감사한 것입니다. 이 사람이 은혜 받는 비결이 바로 그거였던 것입니다. 이 사람은 이 세상 50억이 넘는 사람 중에 제일로 죄가 많은 괴수 죄인데 이처럼 은혜를 주시고 이처럼 사랑해 주시니 하나님에게 너무너무 감사해서 감격했던 것입니다. 감격의 눈물, 감사의 눈물을 흘렸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소사 신앙촌에서부터 서울까지 걸어가는 동안 눈물을 흘리면서 매일같이 살았다는 얘기를 했지만 그것이 슬퍼서 그런 게 아닙니다. 열두 식구가 굶주리고 있는고로 큰 아버지 집에 가도 박대를 하고 돌려보내고, 작은 아버지 집에 가니까 귀싸대기를 갈기고 구둣발로 방댕이를 그냥 뻥 하고 차니까 넘어지려고 해서 그냥 도망 왔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사람이 눈물을 흘렸다고 했는데 그게 슬퍼서 눈물을 흘렸던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이 사람이 매를 맞고 천대 멸시를 당할 때에 하나님께서 이 사람에게 강한 은혜를 부어주셨고 입안에서 뱃속까지 시원하게 생수 연결이 되는고로 몸이 둥둥 뜨는 것 같았던 것입니다.

뱃속 깊이 충성심이 우러나오지 않으면 전도가 되지 않아

버림받아야 마땅한 죄인, 이 세상에서 최고의 괴수 죄인을 이처럼 사랑해 주시니 감사하고 감격해서 눈물이 한도 끝도 없이 나왔던 것입니다. 이 사람이 서울에 볼일이 있어서 나갈 때에 너무너무 눈물이 쏟아지 고로 다방 화장실에 들어가서 눈물을 닦고 또 닦고 손수건이 펑펑 젖어서 더 이상 눈물을 닦을 수 없을 정도로 젖은 그 손수건을 쥐어 짜가지고 또 닦고 닦아도 눈물이 계속해서 쏟아졌습니다. 감격의 눈물이라는 건 폭포수처럼 쏟아져요. 체험해 본 사람이 아니면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의 사이클과 맞아야 은혜 받는 비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 마음을 품는 비결입니다. 감격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충성하겠다는 충성심이 뱃속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하나님을 증거하는 전도만 했던 것입니다. 그런 충성심이 우러나오지 않으면 전도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충성심이 우러나오는고로 가는 곳곳마다 하나님을 증거 하는 전도를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고로 전도하는 것이 은혜 받는 비결이라는 말씀을 했던 것입니다. 전도를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전도를 한 번, 두 번만 하면 지루해서 못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한 마음을 가지면 뱃속에서부터 충성심이 우러나오는데 이건 걷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은혜에 감사할 줄 알아야

자신을 어떻게 진정시킬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밥만 먹으면 나가서 전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으로 거듭나는 비결이요, 하나님의 마음을 품는 비결입니다. 그런고로 시간시간이 하나님을 증거하려니깐 바로 하나님 입장에 서게 되는고로 은혜 연결이 강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북받쳐 나오는 충성심에 의해서 전도를 해야 상대방이 감동을 입고, 상대방이 은혜를 입어서 감화 감동이 되어 전도가 되는 것이지 충성심이 없이 마지못해서 전도를 하면 상대방이 감동이 되지 않을뿐더러 전도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백 번 전도해 봐야 되지 않습니다. 뱃속 깊이 우러나는 충성심이 왜 없냐면 하나님 은혜에 감사할 줄을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들 공기를 마시는 것도 하나님 앞에 감사한 일이요, 승리제단이라는 은혜 받을 수 있는 예배 장소에 앉아 있을 수 있는 것 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이걸 감사할 줄 모르면 마귀새끼입니다. 이 사람이 혹독하게 말하는 것 같지만 사실 그게 마귀새끼입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부어주는 장소를 허락해 주셔서, 하나님께서 불러주셔서 이 장소에 앉아서 은혜를 받게 해 주시니 이거야 말로 하나님 앞에 감사할 일이 아닐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감사한 마음이 나와야 감격한 마음이 나오고, 감격한 마음이 나와야 뱃속 깊이 충성심이 우러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이제 마귀 소릴 듣고 천대 멸시를 받고 뭇매를 맞으면서도 이 사람은 왜 감사한 마음을 가졌냐면 너희들은 나를 때리지만 하나님께서는 폭포수처럼 은혜를 부어주시는고로 때리는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도리어 감사한 마음이 나왔던 것입니다. 매를 맞으면 맞을수록 강한 은혜 체험이 되는고로 감사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매를 맞으면 맞을수록 감사를 했고, 천대멸시를 받으면 받을수록 하나님 앞에 감사를 했던 것입니다.*

1992년 5월 1일 말씀 중에서
원현옥 기자 정리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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