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계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학문이란?

“이 세상에는 학문도 없었다. 이 세상에는 종교도 없었다.”라는 말씀을 이 사람이 11년 전서부터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 세상 학문은 학문이 아니요, 이 세상 종교는 종교가 아니라는 반증을 대야 그래야 종교가 없었다, 학문이 없었다 하는 말이 성립이 되는 것입니다. 현재 이 세상의 학문이 어떤 학문이냐면 바로 나라는 주체의식에 의한 생각을 그려 논 학문이 바로 오늘날의 학문입니다.

 

학문이라는 건 배울 학(學)자 글월 문(文)자, 배우는 글을 가리켜서 학문이라고 하는데 이제 배울 수가 없는 것은 학문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한 사람이 왜 죽는지? 또한 사람이 동물인지? 사람이 하나님의 자식인지, 신인지? 사람이 도대체 왜 병에 걸리고, 왜 늙는지? 하는 것을 모르는 것은 학문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원래 하나님의 자식이요, 사람은 앞으로 장차 하나님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존재인 것도 모르는 것 또한 학문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학문이라는 건 모르는 걸 배울 수 있는 것, 배워서 알 수 있는 것이 학문이지 모르는 것을 배울 수 없는 것은 학문의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또한 이 세상에 학문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나라는 의식에 의한 마음을 그려 놓은 것 인고로 나라는 의식이 바로 마귀의 영이요, 나라는 의식이 바로 죄의 영이라고 하는 사실이 성경에 쓰여 있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장 15절에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 하는 말씀이 쓰여 있는 것입니다.

 

나라는 의식의 정체는?

욕심이 죄라는 말씀이 기록이 되어 있는데 바로 욕심 자체가 욕심 부리는 것이 아니요 나라는 의식이 욕심을 부리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욕심이 죄니까 나라는 의식이 죄가 되는 것입니다. 죄라는 건 마귀 종이요, 마귀 종이 마귀새끼요, 마귀새끼가 마귀인고로 나라는 의식이 마귀라는 사실을 이 세상 학자들이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 세상 학자들한테 배울 학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나라는 의식이 바로 마귀요, 나라는 의식이 바로 죄요, 나라는 의식이 바로 사망의 요소인고로 성경이나 불경에서는 “나를 항상 버려라.”라는 말이 쓰여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를 왜 버리라고 하는지 이것도 모르는 사람이 구세주라고 하고 있으니 참말로 한심한 것입니다.

그런고로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인고로 항상 버리라고 했는데 나라는 게 누구를 믿으면 나라는 게 천당 간다고 했으니 그건 참말로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무식한 자의 말인 것입니다. 나라는 것은 구원이 없는고로 나를 항상 버리라고 했으니까 나라는 걸 완전히 죽여서 없애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지도 못하고 나만 믿으면 나라는 게 천당 가고, 나만 믿으면 나라는 게 죽어서 영혼이 천당 간다고 하는 말은 영이 뭔지 몰라서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영혼이란?

마음이 영혼이요, 생명이 영혼이라고 하는 것이 성경이나 불경에 쓰여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절 이하에 가서 보면 “말씀으로 이 세상을 지었으니 말씀은 곧 생명이요, 생명은 빛이요, 빛은 성령이라.” 하는 말씀이 쓰여 있는 가하면 다른 말씀 가운데서는 “하나님은 곧 생명이다.” 하는 말씀이 쓰여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생명이라면 바로 사람 속의 생명은 바로 다른 생명이 아니요 그게 바로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 속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는 건 학문이 아니요, 이걸 모르는 건 종교도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이 곧 생명이라.”고 했으며 “생명이 성령이라.”고 하였으니 바로 생명이 영혼이요, 생명이 곧 피인 거십니다. 그런데 피가 곧 생명이라고 레위기서 17장 11절에 쓰여 있는고로 피가 생명이요, 생명이 영이라고 했으니 피가 영이라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피가 영인고로 죽은 사람의 영은 죽은 사람의 피가 되는고로 죽은 사람의 피가 죽는 순간 하늘로 쭉 뻗쳐서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죽은 사람 몸속에 있는 피는 썩어서 흙이 되어버리지만 죽은 사람의 피가 자식들 속에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살아 있는 자식들 속에 조상의 피가 있는고로 죽은 사람의 영혼이 살아 있는 후손들 속에 있다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죽은 사람의 영혼이 천당이나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닌데 이것도 모르면서 종교라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은?

피가 영이라는 말이 왜 맞는 말이냐면 세상 사람들이 마음이 영이라고 말 하고 있습니다. 마음 작용이라는 건 바로 피의 작용인고로 A형의 피를 가진 사람은 마음이 꼼꼼하고, B형의 피를 가진 사람은 사교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고, O형의 피를 가진 사람은 고집이 세고 성격이 과격한 것입니다. 그런고로 피의 작용이 마음 작용인고로 피가 영이라고 하는 말이 맞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모르면서 무슨 성경을 가르친다, 불경을 가르친다 하니깐 바로 웃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영혼이라고 하는 것은 이제 피가 영혼인고로 피로써 몸이 되고 살이 되는고로 사람의 몸이 바로 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을 육이라고 하는 그런 멍텅구리들, 육이 따로 있고 영이 따로 있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은 무식한 사람들인 것입니다.

이 세상 사이비 종교가들이 육체가 따로 있고 영혼이 따로 있어서 영혼이 죽어서 이 세상에서 좋은 일 하면 천당 가고, 이 세상에서 죄를 지면 지옥 간다고 그럽니다. 성경이나 불경 속에 무슨 말이 쓰여 있냐면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못 하리니 너희 마음속에 천국이 있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마음속에 천국이 있다고 했는데 죽은 사람은 마음이 없는고로 죽은 사람의 영혼이 천당 간다고 말 하는 사람은 경을 모르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계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고 성경에 쓰여 있는고로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셔야 하늘나라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나라는 주체의식이 될 때에 내 마음이 천국이 되는 것이지 나라는 주체의식이 하나님이 안 되고, 마귀가 나라는 주체의식이 되면 바로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지옥이라는 건 바로 죄인의 마음이 지옥이요, 천국은 의인의 마음이 바로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구원이란?

하나님이 계셔야 하늘나라 천국인고로 천국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나 들어가는 곳이지 사람은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무식한 사람들, 거짓말쟁이들이 자기만 믿으면 천당 간다고 거짓말 했던 것입니다. 사실은 하나님이 되어야 하늘나라 간다는 말이 “하나님이 계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는 말 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 말만 있는 게 아니라 바로 성경이나 불경 속에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 얻는다는 말이 쓰여 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 얻는다는 말은 바로 하나님으로 거듭나야 구원 얻는다는 말이요, 하나님으로 다시 태어나야 구원 얻는다는 말이 되는고로 하나님이 되어야 구원이요, 하나님이 되어야 천당 가고 하나님이 되어야 영생이지 사람은 절대로 영생이 없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1992년 3월 28일 말씀 중에서
원현옥 기자 정리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