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신과 마귀 신을 분별할 수 있어야 구원이다

2007년 10월 15일
신분별을 잘해야 구원

친구를 삼가 잘 선택하라고 그랬죠? 마귀와 더불어 친구로 삼고 같이 살면 같이 멸망당할까, 멸망 안 당할까? 단 하루라도 마귀 신에게 점령당하는 사람과 같이 함께 앉기만 해도 그 사람은 구원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은 하나님과 더불어 가는 길이지, 마귀와 더불어 갈 수는 없는 길입니다.

그래서 바로 신분별을 잘해야 구원이지, 신분별을 못하면 그는 지옥 갈 수밖에 없는 겁니다.

악신 받은 사람과 함께 있으면 오염돼

요한복음 3장 5절에 ‘너희는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라고 씌어 있는데 이는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구원을 얻을 수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악신 받은 사람과 같이 앉아 있기만 해도 마귀한테 오염 돼, 오염 안 돼? 오염되죠? 그러니까 같은 한 식구라도 마귀신이 들린 사람을 바로 쳐다봐도 오염이 될까, 오염이 안 될까? 쳐다봐도 오염이 되는 거죠?

옛날에 전도관 때에는 마귀 들린 사람을 보라고 그랬어, 보지 말라고 그랬어? 쳐다보지 말라고 그랬죠? 쳐다보기만 해도 마귀한테 씌워서 지옥가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귀 들린 사람하고는 절대로 단 일초라도 한 자리에 앉아 있을 수가 없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옛날에 영모님이 가르쳐 주었던 거죠? 마귀 씌운 사람을 바라보지도 말라. 바라보기만 하면 마귀한테 씌운다. 마귀한테 씌운다는 것은 죽는다는 것을 말하죠?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마귀한테 씌운 사람한테 돈을 주어도 씌울까, 안 씌울까? 돈을 주어도 씌워요. 그렇기 때문에 마귀 들린 사람에게 돈을 일전이라도 주면 큰일 나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하나님에게 속한 사람이 마귀한테 씌운 사람한테 돈 주면 누구한테 돈를 준다고 돼요? 마귀한테 준다고 되죠? 그게 멸망 받을 죄예요, 구원 받을 죄예요? 멸망 받을 죄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분별력이 없는 사람은 이 길을 갈 수가 없는 겁니다. 적어도 우리 승리제단 나오면서 이제 그대로 분별력이 없거나, 또한 생수 연결이 안 되거나, 생수연결을 모르는 사람은 이제 그대로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영을 받았다고 할 수 있겠어요?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생수 연결을 받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힘을 써야 돼, 힘을 안 써야 돼? 힘써야지?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은혜 연결을 받지 못하면 바로 분별력이 없는 겁니다.

세 가지 종류의 은혜

우리 제단에 나오면 처음에 불 성신이 임합니다. 불 성신 임하는 사람은 온 몸이 뜨거워서 못 견딜 정도가 되면서 종이 타는 냄새가 납니다. 그러다가, 그 불성신을 받다가 어느 정도 가면 생수연결로 바뀌어집니다. 입안 속부터 뱃속까지 시원하게 연결됩니다. 그 다음에는 이슬성신을 받습니다. 이슬성신을 받을 때에는 백합화 꽃 냄새가 납니다. 코로 백합꽃 냄새를 맡을 때에는 이슬성신을 받는 겁니다. 이슬성신을 받는 사람들은 말할 수 없이 몸이 가벼울 뿐만 아니라 몸이 둥둥둥 떠다니는 것처럼 아주 상쾌한 마음 상태로 이제 그대로 하루종일 가게 되는 겁니다.

이러한 은혜 체험이 없는 사람은 이제 그대로 계속해서 죄를 뉘우치고 회개해야 돼, 회개 안 해야 돼? 뉘우치고 회개하는데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한테 용서해 달라고 그래야 돼, 이제 그대로 하나님한테 용서해달라고 안 해야 돼? 용서해 달라고 졸라야 되겠죠? 그래서 간절한 마음으로 용서해 달라고 기도를 해도 될까 말까 하는데 기도를 일절 안하면서 예배를 보면 그 사람이 은혜를 받을 수 있겠어요? 은혜 못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용서해달라고 매달려야 해요.

원죄와 유전죄, 자범죄

여러분들 다 원죄가 있고, 유전죄가 있고, 자범죄가 있습니다. 원죄라는 것은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먹은 죄입니다. 그게 바로 원죄입니다. 원죄가 뭐냐면 나라는 의식입니다. 나라는 의식이 원죄가 되기 때문에 항상 나를 버리는, 나를 던져버리는 심정으로 살아야 되는 겁니다.

나라는 것을 자꾸 의식을 하면서 사는 것은 ‘자존심 음란죄’를 계속 짓는 거와 같은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가 푹푹 썩어서 결국은 그 사람은 죽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나라는 의식을 항상 버리는, 항상 나를 의식하지 않는, 나라는 것을 항상 미워하는, 나를 항상 미워하는 그러한 자세로 세상을 사는 것이 이것이 자유율법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결국은 죽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결국은 죽고야 마는 겁니다. 그래서 나를 항상 미워하고, 항상 나를 멸시하고, 나라는 것을 짓이기는 생활을 해야만 여러분들이 성령으로 거듭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나라는 의식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영이 나라는 의식이 될 때에 바로 생명과일을 먹었다가 되는 겁니다. 생명과일을 먹었다가 되면 하나님이 되었다가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성령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이 되어야 구원이지 인간은 절대로 구원이 안 됩니다. 인간은 구원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인 나를 항상 버려야 됩니다. 시간시간 나를 멸시하고, 시간시간 나를 미워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나를 미워하는 방법이 무엇인 줄 아세요? 내가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나를 하나님에게 전체를 맡기면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 하나님한테 맡긴 바가 되는 생활이 되는 거죠? 그래 안 그래요? 지가 하고 싶은 대로 만날 하면 그는 마귀새끼입니다. 그는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전도자는 피전도자의 친엄마

우리 제단에 전도를 받고 온 사람들, 전도자가 전도를 받고 온 사람들의 엄마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자기를 전도한 사람이 없이는 이 진리를 알 수 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엄마의 말을 복종해야지, 엄마의 말을 안 들으면 그는 개새끼야, 사람새끼야? 그건 개새끼야. 자기 엄마의 말을 안 들으면 이게 사람새끼야? 우리 제단에서는 전도한 사람이 아니면 새식구를 다른 사람이 이러쿵저러쿵 가르치지 말라고 했던 겁니다. 말하지도 말라. 전도한 사람만이 그 새식구하고 상대해서 말할 수가 있지, 전도한 사람이 아니면 말할 수가 없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새식구 교육을 받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새식구 교육은 받아야 되겠죠? 새식구 교육하는 사람은 교육하는 것으로써 끝내야지, 사적으로 만나서 말해도 안 됩니다. 그건 마귀새끼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전도를 하면 전도를 받고 나온 사람의 엄마가 되는 겁니다. 엄마가 되었다는 것은 구원을 얻었다는 거와 같은 겁니다. 새식구 전도를 해오면 그 사람은 구원을 얻은 사람입니다. 전도를 안 한 사람은 구원을 못 얻은 사람들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를 열심히 해서 전도를 해 와야 돼, 안 해 와야 돼? 여러분들이 새식구를 옆에 하나 둘 셋씩 이렇게 달고 다녀야지 이건 뭐 수십 년 다니면서 새식구 열매를 한 명도 맺지 않으면 되겠어요? 안 돼요. 아시겠어요?

승리제단은 영적 노아의 방주

이 제단은 영생을 주는 제단이고 이 제단이 영적 노아 방주입니다. 제단에 나오게 되는 것은 방주를 탔다가 되는 겁니다. 물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이 방주를 타면 살아요, 죽어요? 살게 되는 거죠?

그래서 전도자가 새식구를 방주에 타게 했기 때문에 항상 그 새식구 관리 책임이 전도자에게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전도자의 말에 복종하고 순종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우리 제단에는 전도자가 전도 받은 사람의 친 엄마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엄마의 말을 잘 들어야 구원이지, 엄마의 말을 안 들으면 그 사람은 개새끼가 되기 때문에 버림받아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전도자의 말을 잘 듣고 전도자한테 잘 보여야 돼, 잘 못 보여야 돼? 잘 못 보이면 지옥이야.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승리제단이 구원의 방주입니다. 격암유록에는 반월선이라고 씌어 있습니다. 구원선이라고도 하고 반월선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배라는 거죠. 이 세상은 죽음의 세상인데 죽음의 바다에 빠져 있는 사람을 구원의 방주에 건져서 살려주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런 것을 알고 명심하고 전도자의 말을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복종하세요.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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