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한국 땅에 못 들어온다

제5호 태풍 다나스가 20일 한반도 근처 해상에 도착하자마자 소멸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다나스는 이날 낮 12쯤 진도 서쪽 약 50㎞ 해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하며 사실상 소멸했다. 지난 16일 오후 3시 필리핀 마닐라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지 나흘 만이다. 당초 다나스는 남부 지방을 관통해 동해로 빠져나간 뒤 소멸할 것으로 예보됐으나 강도가 급격히 약해지며 20일 오후 태풍으로서 생명을 다했다. 한국일보 7월 20일자 기사이다.

구세주께서 한국에 태풍이 못 불어오게 하겠다고 약속하신 지 40년이 되어가지만 계속 이 약속은 지켜지고 있다.

불과 어제까지만해도 엄청난 재해를 불러올 것이라고 매스컴은 떠들어댔지만 허풍이 또 된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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