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늘 변함없이

하루아침에

열매를 맺는 나무는 없다.

좋은 나무가 되고

달콤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지독한 비바람을 견뎌내고

가뭄과 홍수를 참아내야 하듯

성공 역시 마찬가지다.

이 세상에 고통 없는 성공 없고

노력 없는 성공 없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쉽게 그 자리에 오른 것 같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그 자리에 오르기 위해 그들은

남들이 모르는 피와 땀을 흘리며

고통의 시간을 참고 견뎠다.

더 나은 삶을 원한다면

지금의 환경을 벗어나

목적을 품고 달려야 한다.*

 

–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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