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조건의 악조건

‘호조건의 악조건’의 길을 알아보겠습니다 

1) 구세주를 따르는 자들의 불순종으로 일어나는 조건입니다

“부분적으로 3분의 2는 죽고 3분의 1은 산다고 하는 것은 호의 악조건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담과 해와를 찾은 다음에 이긴자가 마귀와 더불어 싸우는 가운데 먼저 나온 사람들이 불순종할 때 일어나는
조건입니다”라고 조희성 선생은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구세주님이 보광(세상을 떠남)하지 않고 이루는 조건입니다. 
이 조건은 호조건 속의 악조건인데, 악조건이 아니면서도 악조건과 거의 맞먹는, 세계 인류의 3분의 2 정도가 죽는 엄청난 
재난이 일어나게 됩니다. 
구세주를 먼저 따른다는 사람들이 불순종하게 되므로, 그들로부터 쏟아져 나오는 엄청난 독소물질이 세상으로 잔뜩 퍼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세상은 마귀의 썩히는 독소물질이 쏟아져 나와 음란과 살인과 사치가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극에 달하게 
되고 결국은 세계 인류의 3분의 2가 죽게 되는 무서운 화를 자초하는 환경으로 빠져 들게 되는 것입니다.

2) 이사야서 3장과 4장 말씀의 조건이 됩니다

① 엄청난 재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시온의 딸들이 교만하여 늘인 목, 정을 통하는 눈으로 다니며 아기죽거려 걸으며 발로는 쟁쟁한 방울소리를 낸다 하시도다 … 
그때에 썩은 냄새가 향을 대신하고 노끈이 띠를 대신하고 … 
너희 장정은 칼에 망하고 너희 용사는 전란에 망할 것이며 그 성문은 슬퍼하며 곡할 것이며 시온은 황무하여 땅에 앉으리라(이사야 3:16-25)” 
이때 장정들이 다 전란에 죽었기 때문에 그때 살아남은 3분의 1 속에 포함되어 있는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들고 아우성을 친다고 하였습니다. 

② 살아남은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의 알곡을 골라 구원합니다
“그날에 여호와의 가지가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받으리니 … 
그때에 주 공변된 마음과 불붙는 마음으로 시온의 여자들의 더러움을 씻으시고, 예루살렘의 피를 정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이사야서 4:2-4)”
그때에 구세주께서는 이렇게 살아남은 사람들을 추려서 공변된 마음과 불붙는 마음으로 피를 정결케 해 주시게 됩니다.
그 어려운 환란 속에 구세주께서는 인류와 같이 하시면서 살아남은 자들 중에서 알곡을 추려서 저들의 더러움을 정성을 다하여 깨끗하게 씻어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때 구세주의 얼굴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시매 낮에는 구름과 연기로 밤에는 화염의 빛으로 나타내십니다.
이상의 기록이 호조건의 악조건 때 되어질 내용입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