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과 조건

구세진인의 길에는 호조건과 악조건의 길이 있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조희성 구세진인의 보광(普光 : 세상 떠나심)을 두고 비웃고 조롱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조희성님이 쉬운 길을 마다 하시고 인류를 다 살리겠다는 매우 어렵고도 험한 가시밭길 같은 고난의 길을 자초하신
결과입니다.

우주의 개벽장이신 조희성구세주님이 가시는 길에는 크게 호조건의 길과 악조건의 길이 있습니다. 
더 세분하면 호조건의 호조건과 호조건의 악조건이 있고, 또 악조건의 악조건과 악조건의 호조건이 있습니다.
호조건은 글자 그대로 무조건 좋다는 뜻이 아니고, 악조건도 무조건 나쁜 것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주인공이 보광하시어 이루는 조건은 악조건, 보광하지 않으시고 이루시는 조건은 호조건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조희성구세주님의 영모(靈母)이신 박태선하나님은 “구세주가 걸어 가시는 길을 성경상으로 네 가지로 갈라놓지 못했다면
구세주의 회복의 역사는 한 발자국도 전진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하시면서 “옛날 모세가 홍해를 가른 역사보다
더 큰 업적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가 홍해를 가르지 못했다면 모세를 따라 나온 이스라엘 민족은 다 애굽의 기마병에 의해서 전멸되고 가나안 복지까지
가는 데 실패를 했을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역시 구세주의 가시는 길에 성경상으로 네가지 조건을 갈라놓지 못했다면 구세주의 역사는 한 발자국도 전진할 수가 
없다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개벽장되시는 이긴자께서 마음만 정하시면 당신이 수모를 당하지 않으시고 전체를 힘으로 누르시고 멸하시면 간단히
끝이 나는 것을 그와 같이 하지 않고 
수모를 당하시며 보광의 길을 택하심은 당신의 자식들을 한 명이라도 다치지 않게 하시고 살려보시려는 
자비와 사랑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구세주가 가시는 길이 한 가지로만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네 가지 길로 가시게 계획하신 것은 인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겠다는 의지가 그 속에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최선책이 안 되면 차선책이라도 써서 인류를 한 명이라도 더 살려보시려고 계획하신 것이 
이 네 가지 길의 조건입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