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시록 예언

묵시록 14장의 예언이 응하는 말씀이 될 뻔했습니다 

하나님의 회복의 조건은 분명히 한 가지 길만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은 마귀가 6000년간 지배해온 세상인데 이제 하나님이 승리자 
구세주로 나오시어 하나님 나라를 다시 찾아 죽어가는 하나님의 분신체들인
인간들을 살리시려고 하실 때 주도권을 잡고 있는 마귀가 쉽게 그 자리를 내어줄 리가 없는 것입니다. 

인간들 속의 마귀를 죽이고 의로운 하나님으로 거듭나게 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은 참으로 어떻게 하실 수가 없는 제약사항이 있습니다.
박태선 하나님은 일찍이 말씀하시기를 “마귀들의 피란처는 인간들 마음속이다.”라고 하시면서 박태선 하나님은 당신이 영적으로 낳아 키워 세우신 조희성 구세주 아담하나님에게 “이제는 네가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완성이 되었으니 
하나님의 뜻은 다 이루어져 천국이 회복이 되고 에덴동산이 회복이 되었다. 이 세상 사람들 중 구원받을 사람이 한 명도 없다.

그러니 고생하지 말고 인간들을 다 끝내자.”라고 하셨습니다. 
박태선하나님이 “소정이와 소진이만 데리고 미국에 가겠다.”라고 하신 이 말씀은 해와하나님과 아담하나님 두 분만 데리고 하늘나라에 가시겠다는
말씀으로써 이 세상을 끝낸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조희성구세주님은 “아닙니다. 전 인류를 다 구원해 보겠습니다.”라고 
간절하게 말하였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박태선하나님은 “그래 모든 권한이 네게 있으니 마음대로 해 보라.”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두 분 하나님의 대화는 참으로 아슬아슬한 내용이었습니다. 
박태선하나님 말씀대로 하였다면 묵시록 14장에 기록된 대로 144,000만 구원하는 
최악의 조건이 되었을 것입니다. 
여기 144,000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하는 그런 숫자가 아닙니다. 

144,000은 영적인 숫자로 세 분 하나님 즉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적인 암호 숫자인 것입니다(이 내용은 다음 기회에 자세히 설명을 하게 될 것입니다).

삼위일체의 세 분 하나님만 구원받는 아슬아슬한 묵시록 14장의 예언이 이루어질 뻔한 내용이었습니다. 최악의 조건을 말하는 것입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