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진리 하나 없는

임수빈 작사 / 박인숙 작곡

1. 참 진리 하나 없는 어두운 이 세상에
죽음의 길 헤매이던 불쌍한 이 죄인을
하나님의 거룩한 생명 길로 인도하사
진리의 영생 길을 가게 하시니
무한 감사드립니다

후렴. 이제는 주님의 거룩한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고 온전히 맡기면서
주 뜻 이룰 그날 소망하며
주님만을 따라가렵니다

2. 참 종교 하나 없는 혼돈의 이 세상에
갈길 몰라 방황하는 연약한 이 죄인을
구세주의 거룩한 음성으로 인도하사
존귀한 영생의 법 알려주시니
무한 감사드립니다

3. 참 학문 하나 없는 캄캄한 이 세상에
눈 뜨고도 볼 수 없던 답답한 죄인에게
완성자의 거룩한 진리의 빛 비춰주사
온전한 일꾼으로 길러주시니
무한 감사드립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참 진리 하나 없는”의 1개의 댓글

  • 2019년 10월 17일 5:5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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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 보면 우린 모두 임수빈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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