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종교란 무엇인가

 2001년 7월 1일

종교는 신에 대한 것이며 그 목적은 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신(神)은 영(靈)이요, 영은 마음(心)이므로 종교는 천국을 이룬 인간의 마음 속에 존재합니다.

참 종교란 무엇인가

성경에는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피겠고(호14:5)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여기서 ‘나’는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은 이긴자라는 말입니다.

즉 하나님이 이긴자에게 이슬과 같이 임한다는 말이요, 그 이긴자가 백합화 같이 핀다는 뜻입니다. 합동 찬송가에도 ‘구주는 산곡에 백합 명랑한 새벽별 만인 위에 뛰어나시는 줄세’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구세주는 백합화’라는 찬송을 매일 하고, 성경에 이슬이 내리는 이긴자가 백합화같이 핀다고 기록되어 있는 것을 늘 읽으면서도 이것을 깨닫는 자가 없었습니다. 구주는 명랑한 새벽별이라고 했으니 그것은 ‘밝은 별’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자가 구세주라는 뜻입니다.

마음 속에 계신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이 종교

또한 이기는 자에게는 새벽별을 준다고 했는데 새벽별이 이 세상의 별이라면 효성과 금성을 말하는데 효성과 금성은 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바로 새벽별에 해당하는 이름을 준다고 해야 이치가 맞는 말이 됩니다. 그래서 구세주의 이름이 밝은 별(熙星)인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예언서 「격암유록」에도 이사람의 성과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사람이 그동안 말한 대로 온 세상이 움직이는 것을 여러분들은 보아왔을 것입니다. 그것은 어쩌다가 맞는 것이 아니라 이사람이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하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했기 때문입니다. 이사람이 여러분에게 약속한 이후로 계속해서 장마를 못지게 하고, 태풍을 불어오지 못하게 하여 풍년들게 하고, 세계공산주의를 없앤다는 말씀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사람은 죽지 않는 비결의 말을 과학적으로 논합니다. 구세주는 죽지 않는 비결을 논하게 되어 있습니다. 영생학을 논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는 것은 죗값으로 말미암아 죽는다고 성경이나 불경에는 씌어 있지만 이사람은 그 위에 피가 썩어서 죽는 것을 논하고 있습니다. 「나」라는 의식이 욕심만 부리면 피가 썩습니다. 「나」라는 의식이 신경질 내고 화를 내도 피가 썩습니다. 피가 썩지 않는 비결만 알면 사람이 죽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너희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라

성경이나 불경에서 왜 ‘나를 항상 버려라’고 했느냐 하면 「나」라는 의식이 조종하는 대로 생각만 하게 되면 피가 썩는다는 것을 이 세상 과학자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나를 버려라’라는 말은 내 마음을 버리라는 말이요, 하나님 안에서 행하라는 말은 바로 내 마음 안에서 행치 말라는 말이요, 내 마음이 주장하는 대로 생각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이 말씀을 알지도 못하고 수박 겉핥기로 성경과 불경을 읽으면서 도를 닦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참으로 한심한 사람들입니다.

이사람은 「나」와 더불어 평생을 투쟁해서 「나」를 이긴 자입니다. 나를 완전히 이겼으므로 죽지 않는 비결을 압니다. 생각하는 대로 피가 변하므로 하나님의 생각을 하면 하나님의 피로 변하여 썩지 않는 피로 변합니다. ‘사람은 생긴 대로 논다’라는 말이 있는데 평상시에 악한 마음을 먹으면 악한 피로 변해서 얼굴과 몸이 악한 얼굴과 몸으로 변합니다. 그래서 인상이 나빠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먹는 대로 피가 변한다는 것은 새로운 진리이기 때문에 오늘날 과학자들도 모르고 있습니다. “너희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라”고 했던 것은 하나님은 영생의 신이요, 영생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이므로 영생의 확신을 가지면 피가 하나님의 피로 변하면서 하나님의 얼굴과 몸으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죽으려야 죽을 수 없고 늙으려야 늙을 수 없는 몸으로 변합니다. 그러므로 마음먹기에 달린 것입니다. 영생의 확신을 가지려면 사람이 하나님의 자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만 먹으면 성령으로 거듭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생명과일을 먹어야 구원을 얻는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마음이 생명과일이요, 생명과일은 성경말이요. 성경말은 영적 말이요. 영적 말은 하나님의 말이므로 생명과일은 영적 과일이요, 바로 영생을 주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생명과일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가르쳐주는 자가 진짜 구세주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비결을 가르쳐주는 자가 진짜 구세주인 것입니다.

성경에나 불경, 격암유록에는 이슬을 내리는 자가 구세주요. 생미륵불이요. 정도령이라고 했습니다. 정도령이 나오면 천지를 개벽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오늘날까지 이 세상 사람들은 영이 무엇인지 신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성경에는 분명히 ‘생명이 영(요한1:1)’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생명이 피요 피가 생명(레 17:11)’이라는 말도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은 바로 ‘피작용이 마음작용이요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있다(잠 4:23)’는 말과도 짝이 맞습니다.

즉 마음이 영이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영이라면 마음작용은 피작용이므로 피가 곧 영이라는 말입니다. 죽은 사람의 피가 죽은 사람의 영이요. 그 피는 썩어서 흙이 되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자식들 속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몸은 바로 조상의 피로 만들어진 몸입니다. 조상의 영이 여러분들 속에 있으므로 죽은 사람의 영이 천당 갔다 지옥 갔다고 하는 것은 헛소리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죽은 사람의 피가 후손들 속에 있으므로 현재 살아있는 사람의 피 속에는 조상 대대로의 영이 들어 있는 셈입니다. 태초의 조상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의 영도 우리 몸 속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거듭나라고 했던 것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라는 말은 하나님으로 다시 태어나라는 말이므로 하나님이 애깃보와 같은 마귀 옥에 갇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마귀 옥을 부수고 석방되면 성령으로 거듭났다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는 의식이 마귀이므로 「나」라는 의식이 영적 무덤이요. 그 영적 무덤 속에 갇혀 있던 하나님이 석방되어 나오면 하나님이 부활함을 입었다가 됩니다.

구세주는 이 세상을 하늘나라로 바꾸는 존재

부활이라는 말은 성경 말이요, 성경 말은 하나님의 말이요, 영적 말씀이므로 하나님의 영의 부활을 논한 것입니다. 4년 동안 신학 공부를 하고 나오면 목사가 되어서 성경을 가르친다고 목에 힘을 주지만 신의 정의도 모르는 자는 신학자가 아닙니다. 신학을 하려면 신의 정의를 정확하게 알아야 되는데 사람의 몸이 영이요, 신입니다.

사람더러 성령으로 거듭나라는 말은 하나님의 신으로 다시 태어나라는 말이므로 신이 아니면 신으로 다시 태어나라는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신이므로 신으로 거듭나라는 말을 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는 자들이 신학을 가르친다고 하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한 일입니다.

이 세상에 올바른 학문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알지 못하고서는 올바른 학문이 성립될 수 없습니다. 자기 자신이 어떠한 존재라는 것을 알기 전에는 그것은 학문도 아니고 종교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닌 것입니다.

마음속에 천국이 있다고 성경에는 씌어 있지만 사실은 천국이 종교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학문이 신학이요,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이 종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 자신을 아는 것이 학문이요, 인간자신의 마음속에 계신 하나님을 아는 것이 바로 종교인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가 없었고 학문이 없었습니다. 이제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종교가 나왔으며 학문이 생겨난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무엇이며, 몸은 무엇인지, 또한 사람이 왜 사는지, 이 세상에서 살다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하는 문제를 가지고 많은 철학자들이 생각해 보았지만 정확한 해답을 제시한 자는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란 어떤 존재인가를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 자체도 모르면서 종교를 운운한다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종교는 영원히 사는 인간의 마음속에 존재

종교의 근본목적은 진리 구현입니다. 그러므로 진리가 나와야 종교가 존재하는 것이지 교회만 짓는다고 종교가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진리라는 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교라는 것은 영원히 사는 마음이지 죽는 마음은 종교가 될 수 없습니다. 또한 천국을 이루어야 종교가 되는 것인데, ‘천국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못하리니 너의 마음속에 있나니라’고 누가복음 17장 21절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종교라고 하는 것은 인간의 마음속에 존재하는데 영원히 사는 인간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것이라야 참 종교인 것입니다. 변치 않는 것은 죽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죽지 않는 사람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천국을 이루는 것이므로 신의 학문이 곧 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신이란 것은 곧 영이요, 영이라는 것은 마음이므로 마음속에 종교가 존재한다는 말씀이 진리입니다. 신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신학을 논한다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피의 작용이 마음작용이므로 핏주머니를 심장이라고 일컫고 있습니다. 피가 곧 마음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피로써 살이 되고 몸이 되니까 사람의 몸이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영이요, 영이 피요, 피가 몸입니다. 그러므로 몸 자체가 신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도 사람더러 성령으로 거듭나라고 말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몸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몸이 있어야 사람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 하나님의 신으로 다시 태어나라는 말씀이므로 사람의 몸 자체가 영이요, 신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몸이 따로 있고 영이 따로 있고 육체가 따로 있다는 말은 헛소리입니다. 이 길은 마음으로 가는 길입니다. 그러나 몸으로 간다고 해도 맞는 말입니다. 몸도 마음이니까. 마음만 먹으면 몸은 따라서 움직이니까 몸과 마음은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사람이 지극히 평범한 말을 하는데도 이 세상 사람들이 이것을 못 알아듣고 있으니 답답한 것입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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