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구세주와 가짜 구세주를 구별하는 방법과 기준

2007년 9월 1일
진짜의 증거는 구세주의 이슬성신

마귀는 모방력이 있다고 그랬죠? 그래서 역곡에 참 구세주가 나타나니까 가짜가 다른 데서 나타나는 것이 당연한 거죠? 진짜와 가짜를 뭐로 분별하죠? 여기서 이슬성신을 증거하니까 가짜도 역시 카메라 조작을 해가지고 산에서 태양 빛이 들어와 산이 하얗게 찍혀 나온 것을 이슬성신이라고 선전하면서 사진을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그러나 그 사진을 자세히 보세요. 이사람을 찍었을 때에 이슬이 찍혀 나오지, 이사람을 향하지 않고 산 같은 이런 데서 찍으면 찍혀 나와요? 안 나오죠? 그런데 가짜들은 자기가 구세주, 정도령이라고 하는 그 사람의 얼굴을 사진 찍어가지고 이슬성신이 찍혀 나온 적이 없어요. 그것으로 구분할 수 있는 거예요.

소사에서 시작하고 마무리 된다

또 구분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무학비기無學秘記 속에서도 ‘역곡승지驛谷勝地’라고 분명히 씌어 있고 또 격암유록에도 「시종간야소사지始終艮也素砂地」라고 씌어 있어요. 소사에서 시작하여 소사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인데 가짜는 소사에서 이루어지지 않는 거죠? 가짜는 소사 아닌 다른 곳에서 자기네들이 진짜라고 하고 있어요. 그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거기에 휘말려 들어간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역곡 소사에서 분명히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것을 알아서 그래요, 몰라서 그래요? 몰라서 그렇죠?

61세에 제단을 지어야 진짜

그리고 격암유록 「갑을가」에 하나님의 제단을 이사람 61세 때에 지은다고 씌어 있어요. 그 가짜는 61세도 아니면서 자기가 주인공이라고 하는데, 61세 때에 큰 건물을 지어야 그게 진짜예요. 그렇게 분별해야 돼, 아시겠어요? 가짜는 암만 흉내를 내도 나이도 틀리고 장소도 틀려요.

81년도에 시작해야 진짜

그리고 최제우 선생이 54궁으로 나왔고, 그 다음에 화운 선생이 63궁으로 나왔고, 그 다음에 목운 선생인 박태선 장로님이 72궁으로 나왔어요. 그 다음에 마지막 금운으로, 이사람이 81궁으로 나왔어요. 그래서 이사람이 81년도에 시작한 거예요. 81년도에 시작을 안 하면 다 가짜야? 그게 진짜야? 가짜예요. 아시겠어요? 이런 걸 분별해야 돼.

불성신, 이슬 은혜가 있어야 진짜

그래서 이 제단에서 예배 보는 사람들 중에서 강하게 열심히 매달리는 사람은 생수연결이 돼요. 처음에는 불같이 임해가지고 종이 타는 냄새가 나고, 그 다음에는 이제그대로 시원하게 생수연결이 되고, 그 다음에는 이슬성신이 내림으로 온 몸이 차가운 것을 느낄 수 있는 그러한 체험이 오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참 진리의 제단과 비진리의 제단의 차이는 이걸로 구분이 되는 거야. 이슬성신을 받을 때에 코로는 무슨 냄새가 나요? 백합화 꽃 냄새가 나, 여기는! 그런 곳에 백합화 냄새가 날까?

천국의 정의를 알아야 진짜

천국이라는 말이 성경 말이요, 성경 말이 영적 말이라고 성경에 씌어 있죠?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못하리니 사람 마음 속에 있다고 그랬지요? 그래서 마음 속에 천국이 이루어져야 되는 고로 영모님의 마음 속에 천국이 이루어진고로 천년성이고, 해와 이긴자의 마음 속에 천국이 이루어진고로 이천년성이 이루어졌다고 초창기에 말을 했죠? 그래서 마지막 셋째 이긴자인 아담 이긴자 마음 속에 삼천년성이 이루어졌다고 그랬죠? 삼천성이 되는 사람이 단에 서 있기 때문에 이 제단 자체가 삼천년성이라고 그랬죠? 그것을 모방해서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자기 교회가 삼천년성이래…. 삼천년성의 진의는 이긴자의 마음 속을 가리킨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의 정의도 모르고 성경도 모르면서 흉내를 내려고 하니까 오차가 많이 나게 되어 있죠? 그러나 이걸 분별해야 돼. 이걸 분별 못하면 유혹에 끌려서 가게 되어 있어요. 아시겠어요?

영모님이 증거해야 진짜

그리고 또 영모님이 첫 번째로 하나님의 신을 모시고 증거한고로 영모님이 증거한 사람이라야 진짜이지, 영모님이 증거하지 않은 사람은 진짜가 될 수가 없죠? 그래 안 그래? 영모님이 증거를 하고 또 해와 이긴자가 증거를 해야, 그게 진짜인 거예요.

밀실에 들어가지 않으면 가짜

밀실에 들어가지 않으면 가짜야, 진짜야? 밀실을 거치지 않으면 가짜예요. 그래서 격암유록에도 밀실에서 연단을 받는다는 씌어 있고 또한 소래산과 노고산 사이에서 삼신이 역할한다고 격암유록에 씌어 있죠? 삼신이 누구냐? 바로 삼위일체 하나님이에요. 삼위일체 하나님이사람 몸을 입고 온 거예요. 그래서 이사람이 밀실에서 역사했던고로 삼위일체 하나님이사람 몸을 입고 와서 역사를 하게 되어 있다고 그 격암유록에 씌어 있고, 불경에도 씌어 있어요. 불경에도 밀실에서 이사람이 생활한다는 것이 나와 있어요. 이사람이 밀실에서 연단 받고 생활할 것이 성경 이사야서에도 씌어 있어요. 그러니까 경경마다 다 있어요. 밀실을 거치지 않으면 가짜예요. 아시겠어요?

신미생, 새벽별이 아니면 가짜

모방에 능한 마귀가 많이 나타나서 미혹할 것을 알고 성경이나 격암유록이나 불경에는 세밀하게 씌어 있어요. 신미생이 아니면 가짜죠? 신미생으로 태어나게 되어 있어요. 양띠로 태어나게 되어 있어요. 또한 태어난 날이 별 수에 태어났어요, 음력 6월 28일! 28일이 바로 별 수에요. 그래서 별은 별인데 새벽 4시에 태어났으니까 새벽별이에요. 이긴자에게 새벽별을 주리라고 성경 묵시록 2장 26절로부터 28절에 씌어 있죠? 이긴자가 바로 구세주예요.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그랬죠? 그러니까 내가 이스라엘이라니까 바로 이긴자에게 하는 소리예요.

구세주는 이제그대로 ‘산곡의 백합’이요, 명랑한 새벽별, 밝은 새벽별이라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구세주의 이름이 성경에 안 씌어 있을 수가 없고, 구세주 이름이 불경에 안 씌어 있을 수가 없어요. 또 격암유록에 안 씌어 있을 수가 없어요. 세 군데에 또렷하게 씌어 있어요. 가짜라고 할까봐. 아시겠어요?

한수변에서 출생해야 진짜

심지어는 격암유록 출장론에 이사람이 태어난 고장인 김포에서 진인이 출생한다는 것이 씌어 있어요. 김포라고 하지 아니하고 ‘서호출세진인西湖出世眞人’이라고 씌어 있어요. ‘서西’는 쇠 금金자 김이에요. 그 다음에 ‘호湖’자는 물가 호자. 물가 호자는 김포라는 포浦자가 바로 물가 포자에요. 같은 뜻이에요. 그러니까 바로 김포에서 진인이 출생한다, 이 소리예요.

흰돌을 받아야 진짜

소사하고도 역곡이 아니면 가짜예요. 이름이 조희성이가 아니면 가짜야. 조희성이라고 또렷하게 씌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 그리고 또 이긴자는 흰돌을 받은 자죠? 그 흰돌 위에 쓴 이름을 알아야 돼, 몰라야 돼? 알아야 진짜야. 모르면 가짜야, 아시겠어요? 그 가짜한테 ‘너 그러면 이 흰돌 받았냐?’ ‘받았지!’ ‘뭐라고 씌어 있냐?’ ‘몰라’ 알 수가 없죠? 그래 안 그래?

여러분들 20년간 이사람한테 말을 들었지만 이사람 말 하자가 있어요? 조금도 삐뚤어진 게 있어요? 없어. 완벽한 말씀이야. 완벽해야 돼.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가려면 여러분들이 영생의 확신이 서야 가게 되어 있어요. 영생의 확신이 서지 않으면 못가요. 영생의 확신이 서려면 전도를 해야 돼요. 전도하는 사람마다 영생을 말하지 않는 사람 없죠? 그 입에서 영생을 말하다 보면 점점 영생의 확신이 마음속에 꽉 차게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 줄 알겠어요? 전도를 해야 되는 거야. 전도 안하면 안 돼. 영생을 진짜 바란다면 전도를 하세요. 전도하는 사람이라야 이루어지게 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이 열심히 전도를 해야 된다는 거죠? 이사람도 이긴자가 왜 된 줄 알아요? 이사람 혼자서 수천 명 전도한 게 아니예요. 혼자서 수만 명을 전도를 했어요. 그러니까 전도를 많이 해야 이긴자가 되고, 구세주가 되고, 구원을 얻게 되어 있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오늘부터 맨발로 뛰어야 되겠지?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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