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대재앙을 막는 방법과 방향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1. 지구 대재앙은 현존하는 77억 인류의 큰 걱정입니다

지금 세계인들은 지구촌의 미래에 대해서 매우 걱정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종교인들이 주로 말해 왔지만, 지금은 종교인과 상관없이 전 인류가 공통적으로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부통령을 지낸 엘 고어를 위시하여 영국의 찰스 왕세자, 덴마크의 안델스 포그라스무센 총리 등 정치가들과 과학자 환경론자들이 한결같이 지구의 대재앙을 막아야 한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남사고 선생의 격암유록 가사총론을 보면 다음과 같은 예언이 있습니다.

“천지가 진동하는 불벼락이 땅에 떨어지고, 삼재팔란이 함께 일어나는 때를 세인들은 아는가! 3년간의 흉년과 2년간의 괴질과 유행하는 돌림병이 세계를 휩쓸 때에 위로 토하고 아래로 설사하는 병과 천식으로 일어나는 질병과 흑사병인 피가 마르는 이름 없는 괴질로 인해 아침에는 살았으나 저녁에는 죽으니 열 집에 한 집만 남는구나. 미친 듯이 휘몰아치는 사나운 광풍과 오랜 장맛비와 노한 풍랑과 지진이 일어나니 근심이 끊일 새가 없고 …” 인류에게 두려움과 공포가 생기는 것은 당연합니다.

 

2. 지구의 재앙을 막는다는 현재의 방법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현재 지구촌의 과학자 및 정치가들은 지구온난화가 지구의 미래에 대재앙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이산화탄소, 프레온가스 등을 주범으로 여기고 그것을 줄여야 한다고 야단들입니다. 설사 이런 것들이 지구의 대재앙을 일으키는 주범이라고 해도 현실적으로 이런 ‘가스’를 없앤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온 우주의 중심체가 인간이란 사실을 모르고 있는 데서 잘못 판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3. 인간의 실체를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피조물이 아닙니다. 사람은 하나님 자체였습니다. 하나님이 악한 영인 마귀에게 져서 마귀의 포로가 되어 있는 하나님이 사람입니다. 태초라고 부르는 이전의 자리는 무극( 無極)의 자리인 생명이 음극(陰極)과 양극(陽極)으로 나누어지기 이전 우주 생명력의 상대성을 초월한 절대적인 자리를 말합니다. 이 무극의 본성은 양도 음도 아닌 절대 중(中)으로서 중성(中性) 생명의 본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도(仙道)에서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자리라고 합니다. 원래 하나님의 자리인 무극은 중성 생명의 신(神)인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 이끄는 하나로 된 절대자의 자리였습니다. 이러한 절대 중성생명의 본체가 되는 무극에서 음양의 신에 의해 쿠데타를 당해 태극으로의 대변혁이 일어났습니다. 태극의 자리란 하나님의 무극 중성생명의 실체가 음양의 분열체로 대전환이 된 자리를 말합니다. 이후부터 분열체가 끝도 없고 한도 없이 분열에 분열을 거듭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정도령 조희성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사망의 영인 선악과로 인하여 마귀의 포로가 되어 인간인 남자와 여자로 전락 되었다. 하나님을 마귀의 형체인 인간으로 만들어 마귀의 방식대로 끝없는 분열에 분열을 계속해 오고 있다.” 그렇다면 인간을 비롯한 우주의 삼라만상의 실체는 무엇입니까? 인간을 위시한 온 우주의 삼라만상의 실체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로 된 중성생명체인 하나님이 분열의 신의 포로가 되므로 인하여 분열이 되고 쪼개지고 또 쪼개지면서 모든 만물이 된 것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을 위시한 모든 만물 즉 나무, 풀, 바위, 흙 등 모든 물체들은 다 원소의 집합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물체를 구성하고 있는 최소단위인 소립자에는 원자핵이 있고 그 핵 속에는 중성자가 있고, 그 핵 주위로 전자가 빠른 속도로 회전하고 있습니다. 조희성 정도령님께서는 이 중성자는 하나님의 생명체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하나님의 생명체를 음양이 에워싸고 하나님을 포로로 가두어놓고 있다고 설명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신이 분열의 신인 마귀에게 점령을 당하는 순간 헤아릴 수 없는 형태로 분열되어 나간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물질이라고 생각하던 모든 만상은 실은 하나님이 쪼개져 분열되어 형성된 하나님 본체의 신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포로로 하여 형성되어 있는 모든 원소의 집합체가 만물이고 사람인 것입니다. 신이 물질이고, 물질이 신이며, 신은 하나님의 본체에서 비롯된 것이니 인간과 만물의 뿌리는 다 하나님인 것입니다.

 

4. 인간의 신체구조가 우주의 원리로 투영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귀에게 패하여 마귀의 포로가 된 마귀에 종의 형태가 사람이고 우주 삼라만상임을 말씀드렸습니다. 인간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이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마음속에 사자같이 사나운 마음이 있기에 사자 같은 짐승이 생겨났고, 여우 같은 간교한 성품이 있기 때문에 여우 같은 동물이 생겨났습니다. 더욱이 우주의 원리도 사람의 신체 구조가 투영되어 이루어져 있습니다.
① 인체의 혈기(血氣)와 경락의 변화 관계는 우주의 운행체계와 같고 ② 인체의 5장 6부는 우주의 5운 6기와 5대양 6대주 ③ 사지(四肢)는 4계절 ④ 12경락은 12시 ⑤ 척추의 24 배수혈(背隨血)은 24절기 ⑥ 체온 36.5도, 365골절혈(경혈)은 1년 365일 ⑦ 혈맥은 지맥 ⑧ 피의 썩음은 강과 하천의 오염. 이와 같이 만물의 영장인 인간과 자연은 같이 한 몸이 되어 돌아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이 죽으면 자연도 같이 따라서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5. 정도령 조희성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본시 하나님이었던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그 속에 하나님의 영이요 생명이 되는 생명물질이 외부로 방출이 되는데 이 생명물질이 공기 중에 포함 되어 있다가 비가 오든지 하면 빗물과 같이 그 생명물질이 땅에 떨어져 산천초목이 살고 농작물이 살아가게 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이 세상 만물이 다 신인데, 이 세상 만물이 마귀의 신과 하나님의 신으로 병존하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또 “사람의 몸이 영이요 신인데 사람의 몸에서 하나님의 영과 마귀의 영이 동시에 쏟아져 나오므로 이 지구의 공기가 점점 오염되어서 이긴자 구세주가 나오지 않으면 이 세상이 불바다가 되어 생명체라고는 존재할 수 없는 세계로 바뀌게 되어 있었다.”고 하십니다. 또 “하나님과 마귀와의 싸움은 그 기간이 6000년으로 정해져 있었는데 만약 6000년 만에 하나님이 마귀를 이기지 못하여 이긴자의 출현이 실현되지 않았다면 하나님 자신도 멸망이요, 하나님의 생명으로 이루어진 인간을 위시한 삼라만상도 자동적으로 멸망 받게 되어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6. 지구의 대재앙을 막을 방법은 분명 있습니다

이 세상 만물이 사람 때문에 생존하고 있으므로 사람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만물이 사람 때문에 살고 사람 때문에 죽습니다. 사람이 죽지 않는 몸으로 화하여지면 이 세상 만물도 죽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이산화탄소 등으로 공기가 오염되어 지구의 온난화가 이루어져서 엄청난 각종 지구 재난이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걱정들을 하고 있습니다. 위에서도 정도령 조희성님의 하늘의 말씀을 소개해 드린 내용과 같이 이 세상 만물이 다 신입니다. 공기도 신입니다. 오염된 공기도 신입니다. 공기 속의 오염된 물질은 공중의 마귀신 입니다. 사람 몸에서 하나님의 생명물질만 방출해낼 수만 있다면 공기 중의 오염물질은 자동적으로 다 정화될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회복된 사람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그 하나님이 된 의인들의 몸에서는 엄청난 생명물질이 쏟아져 나오므로 그 방출된 생명물질이 지구 위의 오염물질인 마귀 영을 존재도 없이 소멸시킬 것입니다. 그래서 정도령 조희성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사람(정도령님 당신을 지칭)이 호흡을 하면 공기가 바뀐다. 무량대수 마귀가 박살이 나서 없어지면서 공기 자체가 생명물질로 바뀌는 것이다.” 공기도 신이며 그중 공기 속의 오염된 공기는 마귀 신임을 전제로 하신말씀입니다.

 

7. 사람이 방출하는 생명물질과 독소물질이 있습니다

앞에서 공상적인 말이 아닌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원리를 밝혔기 때문에 이해의 폭이 정립되었으리라 판단됩니다. 미국의 과학자 셀마모스는 특수카메라로 사람을 촬영하였다가 사람 몸에서 빛이 발하는 사진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어서 그저 ‘오라(AURA)’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러나 사람 속의 생명이 하나님이시고 그 하나님은 원래 빛이었기 때문에 인체 속의 하나님이 되는 생명이 빛을 내뿜는 현상입니다. 이 빛이 이 세상 만물을 생존하게 하는 생명의 물질입니다. 또 미국의 신경의학자이자 심리 학자인 ‘엘마 게이츠 ’박사는 사람이 1시간 정도 화를 냈을 때 그 사람이 뿜어내는 독소물질을 채취하여 쥐에게 주입시켰더니 쥐 80마리를 죽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니 공기를 엄청나게 오염시킬 뿐만 아니라 화를 내는 자신에게는 또한 얼마나 심각한 상처를 입히겠습니까. 『물은 답을 알고 있다』의 저자 ‘에모토 마사루 ’는 사람의 좋거나 또 는 악한 생각을 물에 투영시키니까 투영된 물 분자가 아름답거나 흉하게 변하는 것을 실험으로 발견하였습니다.

앞에서도 밝혔지만 조희성 정도령님은 마귀에게 점령당한 하나님이 사람이라고 밝히면서 사람 속에는 하나님과 마귀가 병존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에게서는 하나님의 생명물질과 마귀의 독소물질이 동시에 쏟아져 나온다고 경고를 하셨습니다. 이 정도령님의 말씀은 과학적인 말씀입니다. 현존하는 지구 위의 사람의 숫자는 70억이라고 합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과연 하나님의 생명물질만 방출해낼까요? 이들의 90%는 마귀의 썩히는 독소물질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살인, 강도, 음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음란은 극에 달해 있습니다. 이들이 쏟아내는 엄청난 독소물질이 이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이 많은 인간들이 하나님의 생명물질만 쏟아낸다고 가정한다면 이산화탄소와 같은 공해물질 이라고 하는 것을 아무리 많이 배출해낸다고 하여도 삽시간에 정화될 것입니다. 그래서 정도령님은 하나님 편에 서 있는 의로운 자들이 빨리 많이 나와야 한다고 안타까워하십니다.

 

8. 성경속의 의인들의 역할을 찾아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습니다. 조금만 잘못해도 당장 벌을 주시는 하나님으로 알고 있고, 또 전쟁과 핵폭탄이 터져서 엄청난 인명이 죽는 것도 다 하나님이 저주하여 벌을 준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자비의 본체이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분신체인 인간들이 마귀 옥에 갇혀 죽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시면서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다고 정도령님께서는 알려 주십니다.
더욱이 하나님은 6000년 동안 마귀에게 져서 마귀의 포로로 옥에 갇혀계시는 형편이신데 그동안 인간 세상에 행해졌던 엄청난 재앙을 다 하나님이 하셨다고 하면 정말 하나님은 너무나도 억울하실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다 마귀의 술수에 넘어간 것이라는 사실을 지금이라도 빨리 깨달으셔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엄청난 천재지변 속의 재앙은 마귀가 인간들을 죽여 놓고 그 책임을 하나님에게로 돌려씌운 교활한 마귀의 술수였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하실 수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정의를 잘못 내린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바르게 내용을 찾아야 합니다.
이와같이 마귀가 주도권을 잡고 마음대로 하나님을 겁박하던 마귀세상에서 6000년 만에 하나님이 승리하시어 이긴자 정도령으로 출현하셨습니다. 성경을 찾아보겠습니다. 어떤 도성에 큰 재앙이 일어날 때마다 하나님은 의인을 찾으셨다는 것을 성경 여러 곳에서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왜 의인들을 그토록 찾으셨을까요? 능히 멸할 수도 멸하지 않으실 수도 있는 전지전능의 하나님 이시라면 구태여 의인들을 찾으실 필요가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하나님이 의인을 찾으신 이유는 하나님의 생명력을 많이 발휘하여 오염 되어 있는 공기를 맑히고 마귀의 세력을 몰아낼 수 있는 그래서 그 도성을 마귀의 손아귀에서 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생명력을 강하게 발휘하는 의인을 원하셨던 것입니다.
성경 예레미아서 5장에는 예루살렘 거리를 왕래하면서 의인 한 사람을 찾아보라고 하였습니다. 그 시점에서는 의인 한 사람의 생명력만 있다면 마귀의 독소물질을 몰아내고 예루살렘을 멸하려는 마귀의 계획에서 빠져나올 수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또 창세기 18장에서는 하나님이 의인 열 명을 원했습니다. 아브라함을 통하여 찾아보았으나 의인 열 명이 없었습니다. 결국 마귀의 독소물질로 가득 차 있는 소돔과 고모라 성을 정화시킬 수가 없어서 마귀에 의한 불바다를 저지할 수 없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때에는 의인 열 명만 있으면 그 열 명으로 능히 마귀의 계획을 저지할 수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또 요나서에서 니느웨 성은 하나님이 보실 때 마귀의 독소물질로 가득 차있었습니다. 마귀의 독소물질이라는 것은 니느웨 도성 사람들 전체가 마귀편이 되어 엄청난 죄를 짓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을 받고 니느웨 성을 간 요나는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그 소리를 들은 니느웨 성 사람들은 전체 백성이 회개하고 자복하여 마귀의 세력을 완전히 제압해 버렸습니다. 하나님은 벌을 주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기회만 있으면 하나님의 자식들인 인간들을 죽이려고 하는 마귀 계획을 저지하시려고 애를 쓰시는 하나님이었습니다.

 

9. 이긴자를 출현시킴으로 지구의 멸망을 막았습니다

위의 설명을 잘 이해하셨다면 이해가 가시는 내용일 것입니다. 인류 역사 6000년만 차면 지구의 인간들이 자동적으로 멸망당하게끔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6000년이 되면 인간들은 어쩔 수 없이 100% 마귀 사람이 되어져서 생명인 피를 100% 썩히게 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인간은 멸절되고 동체(同體)가 되는 이 우주 삼라만상도 동시에 궤멸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긴자 조희성님의 말씀을 알아보겠습니다.

“사람의 몸이 영이요 신인데 사람의 몸에서 하나님의 영과 마귀의 영의 방사물질이 동시에 쏟아져 나오므로 이 지구 위의 공기가 점점 오염되어서 이긴자가 나오지 않으면 이 세상이 불바다가 되어 멸망을 당하여 생명체라고는 존재할 수 없는 세계로 바뀌게 되어 있었다. 하나님과 마귀의 싸움은 그 기간이 6000년으로 정해져 있었던 것이다. 만약 6000년 만에 하나님이 마귀를 못이기면 하나님 자신도 멸망이요, 온 세상도 전멸당하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마귀는 6000년만 되면 하나님의 영이 자동적으로 멸망 당하게 되어 있는고로 6000년이 차기를 기다렸던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생명이 되는 피가 6000년만 가면 자동적으로 100% 썩게 되는고로 이 세상 만물이 전체 멸망당하고 하나님도 살 수가 없어 멸망 당하는 시기가 6000년인 것이다.” 마귀의 독소물질로 100% 오염되어 생명의 피가 100% 썩게 되어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그 상황이 되기 일보 직전에 사망 권세를 잡고 있는 마귀를 이기시고 승리자가 출현하시어 지구의 멸망을 막으신 것입니다.

 

10. 300명의 의인을 원하십니다

지구가 파멸로 가는 것을 일단 막아 놓으신 이긴자 정도령님은 의인 300명을 원하십니다. 나를 이기고 사망 권세를 이기고 마귀를 이긴 이긴자가 된 의인 300명만 있으면 마귀를 전멸시키고 온 인류를 구원하고 우주를 구할 수가 있다고 하십니다. 인간이 우주의 주인이므로 인간의 마음에 의해서 이 세상 만물들이 파멸 되기도 하고 생성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모든 원인은 인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소위 공해물질이라는 이산화탄소 등을 어떻게 의인들이 정화시키느냐고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자연계의 나무들이 탄소동화작용을 합니다. 나무들이 이산화탄소 등의 공해물질을 흡수하여 산소를 내어놓는다는 과학의 원리입니다. 아마존을 지구의 허파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 만물의 중심이 되는 사람이 의인들이 다 되면 오염의 주범인 마귀를 다 멸하고 오만가지 마귀의 오염물질을 정화시킬 수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밝고 투명하고 깨끗하고 아름답고 영원히 죽지 않는 광명한 빛의 세계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세계가 마귀의 세상을 하나님의 세상으로 회복한 천국의 세계입니다.

 

11. 온 인류는 빨리 돌아와 하나님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에서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내용으로 다음과 같이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하소연합니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만 내 백성은 알지 못하고 내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라고 하였습니다.
하락합부가에는 다음가 같은 말이 적혀 있습니다. “용담(樘恿)에는 물고기가 변하여 용이 되어 기다리다가 등천(登天)을 하니 오색으로 물들은 구름 가운데서 봄 비와 같은 감로( 甘露)가 내리도다. 누가 이 감로( 甘露)의 비를 얻어 능히 사람들을 살릴 것인가?” 승리자 정도령님은 만민들에게 빨리 와서 감로를 먹고 의로워져 하나님이 되라고 하십니다.
“풍랑 파도 빠진 백성 생명선로( 生命線路) 건질 적에 분골쇄신( 粉骨碎身) 될지라도 불원천리( 不遠千里) 멀다마소.”라고 하였습니다.
이 지구의 대재앙을 염려하고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빨리 하나님이 되는 것이 시급한 일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면 이 세상 만물도 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고 하나님이 되어야 합니다. 의인을 조금만 만들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아니 지구 위에 현존하는 70억 인류가 다 돌아와서 하나님이 되고 의인이 되면 이 세상이 죽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빨리 바뀌게 될 것입니다. 인간이 우주의 주인이므로 인간의 마음에 의해서 이 세상 만물이 파멸되기도 하고 생성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아름다운 마음인 하나님의 마음으로 영생의 확신을 가질 때 영생의 몸으로 변하여 세상 만물도 영원무궁토록 썩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화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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