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Joe 할아버지의 말기암 퇴치 신드롬

Dog(개) 藥(약)이 God(신)의 선물이 되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2018년에 발표한 ‘2016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기대수명(82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6.2%였다. 보건복지부에 의하면 2016년에 암발생자수는 229,180명으로, 남자 암 발생 순위는 위암, 폐암, 대장암, 전립선암, 간암, 갑상선암 순이며, 여자 암 발생 순위는 유방암, 갑상선암, 대장암, 위암, 폐암, 간암 순이다. 남녀 전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위암이었으며 이어 대장암, 갑상선암, 폐암, 유방암, 간암, 전립선암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부족 등으로 50세 이하의 젊은 위암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한다.

소득 격차에 따른 주거환경과 생활습관의 차이가 암 질환 유형을 다르게

소득 격차에 따라 걸리는 암종이 다르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국제 학술지 암 저널(Journal CANCER)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보면, 사회적·경제적 지위에 따라 나타나는 암 질환 유형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빈곤 정도가 높을수록 즉 저소득층에서 주로 후두암, 자궁경부암, 간암, 카포시 육종(피부에 생기는 악성 종양의 한 형태)이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빈곤 정도가 낮을수록 즉 고소득층에서 고환암, 갑상선암, 피부암, 흑색종이 주로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거환경과 생활습관의 차이가 발병하는 암 질환 종류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우리나라 건강보험공단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득 상위 10분위가 더 많이 걸리는 암은 전립선암, 신장암, 방광암, 갑상샘암, 췌장암 순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소득수준 하위 1분위가 더 많이 걸리는 암은 자궁경부암, 백혈병, 뇌암, 난소암 등 4개의 암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백혈병과 뇌암은 주로 공장 노동자(블루칼라)들에게 많이 걸린다는 일부 연구 보고가 있다.

【암 안 걸리기】 암 예방과 전암성 세포 억제 위해 가공되거나 변성되지 않은 PEO와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한 고지방 고단백질 식사 필수

『암의 비밀을 밝히다』의 저자 오토 바르부르크(Otto Warburg) 박사는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생화학자이자 의사이고 1931년도 노벨 의학상을 수상 경력을 가진 자로서, 그는 이미 암의 주요 원인을 발견하였다고 말한다. 그것은 세포에서의 산소 결핍(too little oxygen to the cell)이다. 바르부르크 박사는 유전자와 바이러스는 암의 주요 원인이 아니고 발암물질, 살충제, 방부제 등은 세포에게 산소 결핍을 초래하는 암의 2차 원인이라고 밝혔다.

바르부르크 박사는 어떤 세포라도 산소 공급률이 35% 감소하면 사멸하거나 암성으로 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산소 결핍이 세포 미토콘드리아의 호흡능력을 손상시키며, 이와 같은 호흡 손상은 비가역적이고 누적되어 암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그의 발견은 그동안 수많은 실험을 통해 확증되었으나, 암 연구자들 사이에 주목을 받지 못해 암이 지금과 같이 유행병 수준에 이르렀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저자는 세포 산소전달 결핍의 근원을 상업적인 식품가공으로 본다. 현대에 와서 농사법의 변화와 함께 식품가공은 식품에서 모체 필수 지방산(parent essential oils, PEO)을 제거하거나 파괴한다. PEO(모체 오메가-6, 모체 오메가-3 필수지방산)는 인체 100조 개 세포의 중요 성분으로 적어도 세포막의 1/4을 이룬다. PEO는 고반응성을 띤다. 다시 말해, 마치 ‘산소 자석(oxygen magnet)’과 같아 산소를 흡수하여 세포에 전달한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날 상업적인 식품가공에 의해 변성된 PEO를 함유한 식품들을 대부분 섭취함으로써 세포막에 PEO결핍을 초래했다. 이러한 세포막의 결손이 암 유행병의 근원이라고 저자는 결론을 내린다.

따라서 저자는 PEO를 계속 공급해주면 암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말한다. 그 방법은 가공되거나 변성되지 않은 PEO와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한 고지방 고단백질 식사를 하는 것이다. 적절한 비율의 ‘모체(parent) 오메가-6(옥수수기름, 홍와씨유, 해바라기씨유에 풍부)’와 ‘모체 오메가-3(들기름과 아마씨를 비롯한 견과류 씨앗 그리고 해조류에 풍부)’로 이루어진 PEO를 충분한 양으로 섭취해 세포에 산소를 다시 공급하면 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전암성 세포(precancerous cells)를 억제해 양성으로 머무르게 하거나 사멸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저자는 입증했다. – <헬스코리아뉴스: 암의 비밀을 밝히다>에서

【걸린 암 낫기】 약제에 대한 내성이 생기지 않는 펜벤다졸로 암세포 박멸소탕

2018년도 과학저널 네이처(nature)에 실린 논문 <Fenbendazole acts as a moderate microtubule destabilizing agent and causes cancer cell death by modulating multiple cellular pathways>을 보면 펜벤다졸의 항암 작용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기생충을 죽이는 펜벤다졸을 암 세포 배양에 써 보니까 마이크로튜불(microtubule, 미세소관) 합성을 억제해서 암세포를 죽이는 효과가 있다는 게 증명되었다.

둘째, 펜벤다졸은 약제에 대한 내성이 생기지 않는다는 점이다. 항암제 사용 초기에는 효과가 탁월하지만 점점 효과가 떨어지는 이유는 약제에 대한 내성이 생긴 다제내성(MDR, multi drug resistance) 암세포의 증식으로 즉 암세포의 세포막에 P-glycoprotein (PGP)이라는 단백질의 발현이 증가하여 세포내로 유입된 항암제를 세포 밖으로 배출시킴으로써 결과적으로 세포내의 항암제 농도를 저하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여 약제에 내성을 일으키는 기전(機轉: mechanism)때문이다. 그런데 펜벤다졸은 암세포가 뱉어내는 PGP(P-당단백질)에 흡착되지 않고 회피하는 분자 성능으로, 약제에 대한 내성이 생기지 않는다는 이점(利點)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셋째, 펜벤다졸은 당대사(糖代謝)를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헥소키나아제(Hexokinase; 포도당이 처음 세포 내로 들어가게 하는 일반적인 효소)를 억제하는 작용으로, 다른 세포와 다르게 당분을 많이 필요로 하는 암세포에게는 치명적인 효과를 보인다.

따라서 벤지미다졸(BENZIMIDAZOLE)의 구조를 가진 펜벤다졸(개 구충제), 알벤다졸·메벤다졸(사람 구충제) 이러한 구충제들이 항암제로써 매우 이상적인 구조를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한다. – <유튜브 제목; 강아지 구충제, 펜벤다졸의 항암 작용에 관한 미국의사의 생각>에서

미국에서 최초로 구충제로 말기암 완치사례자 조 티펜스(Joe Tippens)씨의 복용방법을 소개하면, 3일간은 펜벤다졸(1일 함량 222mg)+CBD오일(25mg)+비타민E(1일 800g)+커큐민(1일 600g) 복용, 그 다음 4일간(휴식일에도 펜벤다졸을 제외한 CBD오일+비타민E+커큐민 계속 복용)은 쉬는 방법으로 반복하였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펜벤다졸 대용으로 알벤다졸, CBD오일 대용으로 간의 담즙 분비를 촉진하는 올리브오일 그리고 커큐민 영양제 대용으로 인도산 강황가루를 복용하기도 한다. 암환자 특히 말기 암환자일 경우에는 주치의 처방에 의한 신약 항암제치료(또는 방사선치료)와 구충제 복용을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겠다. 다만 항암제치료와 방사선치료는 단기적으로 극대치의 효과를 보는 시점 즉 머리털이 빠지는 등 부작용이 일어나기 전에 중단하는 스스로의 결심과 선택을 요청한다.

【암 재발 없애기】 면역력 강화와 희생적인 봉사활동 그리고 원만하고 긍정적인 마인드에 웃는 마음 갖기

면역력 강화로 암을 예방할 수 있다. 가급적 가공식품을 멀리하고 전통 한식을 하는 동시에 양치질로 입안에 세균이 생기지 않도록 하면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겠다. 특히 손바닥을 힘차게 치면서 뱃속에서 우렁차게 울려 나오는 찬송을 매일 20분 내지 30분 정도 규칙적으로 하면 온몸이 뜨거워지고 오장육부가 꿈틀거리면서 튼튼해지기 때문에, 암뿐만 아니라 만병이 근접할 수 없는 몸의 면역체계가 이루어진다.

암환자라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에만 의존한다면, 이는 스스로 환자라는 강박관념에 갇혀 이미 나았던 병마를 도로 불러들이는 결과를 초래한다. 그러므로 홀로서기를 통한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하나님을 향한 충성심으로 병마가 들어오는 길목을 차단하라! 그리고 웃는 사람, 관대하고 원만한 사람으로 변신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하자.*

박태선 기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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