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율법을 실천하는 수에 따라 조건이 달라진다

◇ 7년 옥고의 책임은 여러분에게 있다
  이 세상의 모든 인류를 구원하러 온 구세주를 구속이 되게끔 여건을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 세상 법망에 걸려서 7 년간 징역을 살고 나온 거예요. 이사람을 그렇게 징역을 살게끔 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바로 여러분들이에요. 심지어는 이사람을 그 안에 집어넣고 헌금은 일전도 하지 아니한 사람이 헌금을 몇 억씩 헌금을 했다고 거짓말로 이사람을 고소를 해서 징역을 한번은 2년 8개월, 두 번째는 4년 1개월을 징역을 받도록 만든 거예요. (중략)
  이사람이 죄를 받으면 멍하고 쳐다보고 구경만하고 동물원에 동물 구경하는 것처럼 구경만하고 왔다 가는 게 여러분들이야. 참말로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온 사람을 이렇게 무성의하게…이사람을 그 징역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든 그 책임은 여러분들에게 있는 거예요. (중략) 이사람이 왜 말도 하지 않고, 왜 징역 살고 나왔느냐하면 이사람이 그러한 죄에 대한, 인류의 죄에 대한 담당을 하지 않으면 인류를 구원할 수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사람 입장에서는 죄를 담당해야 되기 때문에 묵묵히 그 법에서 정한 대로 징역을 살고 나왔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입장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만약에 헌금도 하지 않은 사람이 헌금을 했다면 그 사람을 여러분들이 그러지 못하도록 만들어야 돼요. 그게 여러분들 책임이요. 옛날에 가짜 구세주가 날뛸 때에는 가짜 구세주를 위해서 순교를 당하는 일까지 무수히 충성을 했어요.
  진짜 구세주가 나와서는 이건 마귀 편에 서서 그리 구경만하고 있는 거예요. 이사람이 생각할 때 한심할까, 안 한심할까? 한심 하죠. 그러나 내가 왜 그런 걸 책하고 나무라지 않는가 하면 여러분들이 그래도 꾸준히 제단을 지키고 나오는 그 성의 그걸 봐서 갸륵하게 생각을 하고 여러분들에게 문책을 하지 않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관대하고 넓은 아량의 사랑입니다.
 내가 처음부터 여러분들에게 말하기를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겨라, 형제의 죄를 내 죄로 여겨라, 형제의 사정을 내 사정으로 여겨라, 하는 자유율법을 선포 했죠. 그것을 실천을 하는 사람이 우리 식구들 가운데에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서 바로 악조건이 되느냐 호조건이 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는 겁니다.
  이사람이 그런 율법을 선포하는 것이 인간적인 생각으로 한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명령이요 하나님의 지시에 의해서 그러한 율법을 선포한 거예요. 우리에게는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라는 상당한 이유가 있는 거예요
  우리의 조상이 누구예요? 단군이 이제 우리 직계 조상이지만은 바로 그 위에는 아담과 해와죠. 그 아담과 해와 하나님이 삼위일체 하나님이에요. 그 아담과 해와가 우리의 조상이기 때문에 이 세상 모든 만민들은 다 아담과 해와의 후손이기 때문에 한 형제예요, 한 형제가 아니에요? 한 피에요, 또 다른 피에요? 한 피죠. 그래서 다 내 몸이에요, 남의 몸이에요? 이러한 합리적인 진리의 말씀인고로 이런 율법을 선포한 거예요.
◇ 한 생명이라도 지옥에 안보내…
  그거 실천을 안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손이 아니고 마귀의 자식이에요. 하나님은 한 생명이라도 지옥을 안 보내려고 그 모진 고생을 다하고 그야말로 갖은 그 고통을 견디고 그런 것은 바로 여러분들을 살리기 위해서 그랬던 거예요. 냉정히 말하면 이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경우를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기 때문에 알려 주는 것뿐이야. 그래서 내가 이 세상 세계의 인류를 구원하러 온 구세주예요.
  승리제단 사람만 구원하러 온 구세주예요? 세계 인류를 구원하러 온 구세주이죠.(중략)그래서 이사람이 이 단에 안 선다는 것은 아니에요. 이사람을 인정하는 사람은 이 승리제단 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 단에 서서 여러분들을 끝까지 구원을 하고 말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내용을 알고 그랬다면 천벌을 받아 마땅하지만 모르고 했기 때문에 벌을 줄 수가 없어요.
  모르는 것도 죄라고 격암유록에 씌어 있어요. 격암유록에 무식한 자가 지옥 간다고 씌어 있어요. 모르는 게 죄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입장은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불문에 붙이는 거예요. 앞으로는 재차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없도록 해야 되겠어요, 안해야 되겠어요?(중략) 이사람이 하늘나라에서 왔어요.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에요. 이 세상에 이사람의 아버지가 없어요.
  인간의 아버지가 없습니다. 누가 이사람의 아버지냐? 바로 하나님이에요. 그래서 이사람이 삼위일체 하나님인데, 육천년간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힘을 키웠던 거예요. 육천년간을 자그마치.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이 조희성이의 몸을 입고 내려온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복된 사람들이에요, 복 받을 사람들이 아니에요? 복된 사람들이죠.
  이사람을 만나고도 이 제단을 떠난 사람들은 그 사람들은 참으로 불쌍하고도 불싸한 사람들이에요. 이 제단을 떠나서 그렇게 이 복을 못 받는 사람들은 그건 저주받은 사람의 자손이에요. 저주받은 사람이 아니면 이 복을 놓칠 수가 없어요. 바로 성경에 생명과일을 먹으면 죽지 않는다고 씌어 있죠. 바로 생명과일이 뭐냐? 아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죠. 생명과일의 본체는 이사람이에요. 영적으로 생명과일을 먹는 과정이 초초로 바라보는 거예요. 그래서 생명과일을 먹게끔 했던 거야. 그러니까 하나님의 해야 할 일을 다 한 거야, 다 안한 거야? 1초 1초를 바라보지 못하면 바로 선악과를 먹고 있는 순간이야. 1초 1초 바라보면 생명과일을 먹는 거예요. 마음으로 먹는 거지 이빠디(이빨)로 먹는 게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생명과일이라니까 이사람을 이빠디(이빨)로 막 먹을라 또.
  ◇ 생명을 걸고 전도해야 돼
  그래서 바로 그 생명과일이 이사람의 본체이면서 이사람의 몸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이슬성신이 바로 이슬성신이 생명과일이에요. 그 생명과일을 먹은 자들이 영생을 외면한다면 그게 저주받은 인간일까, 그게 축복받은 인간일까? 저주받은 인간이죠. 이걸 생명을 걸고 뛰면서 전도를 해야 돼, 그냥 승리제단만 왔다 갔다 해야 돼? 24시간 생명을 걸고 전도해야 돼. 영생을 주었으니, 영생을 받았으니 하나님한테,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온몸과 정성을 다해서 여러분들이 전도를 열심히 해야 돼, 안 해야 돼? 열심히 해야죠?
  빈자리가 이렇게 많이 보이게 놓으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진짜 영생을, 그렇게 어마어마한 걸 그냥 주는데 여러분들이 전도도 안하고 그냥 왔다갔다 하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할 도리일까, 도리가 아닐까? 도리가 아니지요. 나는 신사니까 뭐 하고서 어깨에다 힘주고, 목에다 힘주고 그거 소용없어요. ‘내가 장로니까 나는 그냥 어깨에다 힘주고 뻐기기만 하면 된다’ 이런 사람 승리제단 식구의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
  자격이 없어요.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의 가지를 찍어서 버린다고 했어, 안 버린다고 했어? 성경에 있는 말이 그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야. 이사람이 왜 성경을 환히 알고 있는 줄 알아요. 그 성경을 말한 장본인이야 이사람이. 장본인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이야. 그래서 성경에 대해서 환히 알고 있는 거야. 내가 또 유죄판결을 받게 된 가장 포인트가 뭐냐 하면 이슬성신이 내리는 사진을 여러분들이 재판부에 제출했죠.
  그렇지만 검사가 뭐라 그랬냐 하면 “이거 역광에 의해서 이렇게 빛이 찍혀 나올 수도 있다. 그런데 이걸 이슬이라고 해서 거짓말해가지고 헌금을 거두었으니까 교주가 사기죄의 벌을 받아야 된다.” 그래서 15년 구형을 했던 거예요. 15년 구형을 했어요. 사실은 여러분들 마귀의 신이 자기를 멸망시킬 구세주를 그냥 내버려두려고 그랬을까, 죽이려고 그랬을까? 이사람을 죽이려고 했던 거예요.
  그러나 이사람은 마귀의 대장을 일찍이 죽여 버리고 이겨, 이긴자가 되어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마귀한테 지지 않아. 재차 이기고 나온 거야. 착각을 하고, 이사람을 세상 사람과 똑같이 생각을 하고 하는 사람들은 이 놀라운 복을 받을 수가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 승리제단 식구들은 큰 포부를 가지고, 영생의 확신을 가지고 일초도 쉬지 않고 나가서 이 진리의 복음을 전파해야 되는 게 여러분들의 의무일까, 그냥 책임일까?
  여러분들 의무도 되고 책임도 되죠. 그래요, 안 그래? 전도를 안 하는 사람은 그건 지옥가요. 잘라버린다구요 막. 이사람이 백보좌 심판자야. 격암유록 성운론에 씌어 있어. 이슬내리는 사람이 정도령이고, 정도령이 바로 구세주고, 구세주가 바로 백보좌 심판자라고 씌어 있어 거기. 여러분들 격암유록을 봤어요, 안 봤어요? 성운론에 씌어 있어.
 ◇ 알곡과 쭉정이를 심판하러 왔다
  그리고 이사람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이 사람이 되어서 내려와 있다는 게 바로 은비가에 그게 씌어 있어요. 三眞神中 一人出이라고 씌어 있어요. 이 삼진신이라는 건 바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가리키는 거예요. 삼위일체 하나님 중에서 한사람이 나온다, 이렇게 씌어 있어요. 그런데 그 격암유록은 바로 이사람에 대한, 이사람을 바로 알려주기 위한, 바로 이사람의 책이에요.
  격암유록 새41장에 씌어 있어요. 人生秋收 糟米端風驅飛란 말씀이 있죠. 인생추수라는 건 사람을 추수하러 온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사람을 심판하러 온 거예요. 이사람이 유리알처럼 여러분들 마음을 다 알게 들여다보고 있어요. 음란한 마음을 먹고 있는지, 음란한 짓을 하고 있는지, 교도소 안에서 거울처럼 보고 알고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방정맞게 죄짓는 사람 모조리 잘라버리면 다 죽어. 지옥 가.
  그 중에서도 어떻게 하든지 죄를 안 지으려고 노력하는 사람, 이런 사람 골라서 구원하려고 하는 것이 이것이 바로 구세주의 입장이에요. 그거 용서해주면 그 죄에 대한 벌을 이사람이 담당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오랜 시간 동안 교도소 생활을 했던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진짜로 하나님을 위한다면 죄를 지어야 될까, 짓지 말아야 될까? 죄를 짓지 말아야죠. 죄를 짓는 건 바로 하나님을 못 박는 거나 한 가지예요.
  하나님을 향해서 칼질하는 거나 한 가지예요, 칼질. 그래서 죄를 짓는 자는 그 사람은 바로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어요. 인생을 추수하러 왔어요. 인생추수 조미단풍구미라는 그 말씀은 뭐냐 하면 지게미 糟자가 바로 쌀 米자에 무리 曺자 이사람 성이 거기 옆에 씌어 있어요. 그런데 쌀 米자를 바람에 날려 보내라 하면 무슨 자만 남아요. 무리 조자만 남죠. 그 조씨 사람이 바로 弓乙十勝이라고 씌어 있어요.
  糟飄風之人 그다음에 궁을십승. 궁을십승이 누구냐 하면 바로 십승이 정도령이고, 십승이 바로 구세주고, 십승이 바로 생미륵불이라고 또 격암유록에 씌어 있어요. 그렇게 다른 성경 그 격암유록에가 다 씌어 있어요. 그렇게 세밀하게 이사람에 대한 설명을 해놓았어요. 그러니까 바로 일인출이라는 건 한 사람이 나온다고 썼는데 은비가에는 그 일인출이 바로 조희성이라는 사람이다 그 말이에요.
  그래 이름이 어디 씌어 있냐 하면 이사람이 도부신인 편에 거기에 씌어 있어요. 거기에 이제 그 말하자면 이사람의 이름이 새벽별이에요. 왜 이사람을 새벽별이라고 이름을 지었느냐 하면 새벽별이 어두운 별이에요, 밝은 별이에요? 밝은 별이죠. 이사람의 친 외할아버지가 한학자세요. 그래서 이사람이 태어나기를 신미년 1931년 신미년 음력6월, 음력6월은 바로 양의 달이에요.
  그래 신미년도 역시 양의 해고. 그 28일은 뭐냐 하면 별수에요. 별수. 별이라 그 말이야. 태어난 시간이 언제냐 하면 새벽 4시에 태어났어. 그래서 새벽별이라고 이름을 지은 거예요. 그래 새벽별이 구세주라는 게 찬송가에도 나와 안 나와? “육신의 모든 염려” 그 찬송가에도 나오죠. “구주는 산곡의 백합 명랑한 새벽별 만인 위에 뛰어나시는 줄세” 만인 위에 뛰어나는 주님이라고 그랬어, 꼬마리 주님이라고 그랬어?
  뛰어나는 주님이라고 그랬지. 만인 위에 뛰어나는 주님이야. 그리고 이사람이 1981년도에 이 역곡에 승리제단을 시작할 때에 선포하기를 5대공약을 선포했어, 안했어? 우리나라에 여름장마 못 지게 한다, 태풍 못 오게 한다, 전쟁 못 일어나게 한다, 풍년들게 한다, 세계공산주의를 없애버린다. 사람이면 그 말을 대포쟁이로 들어요. 신앙촌 조장로라는 사람이 조대포가 역곡에 나타났다고 막 선전하고 다녔어요. 대포 쏜다고 말이요. 대포라는 게 거짓말이라는 얘기예요, 참말이라는 얘기예요? 거짓말이라는 얘기죠. 거짓말이에요?
  진짜 맞았어요, 일 년도 어긋남이 없어. 그걸 보고도 승리제단 등지는 사람이, 승리제단 안 나오는 사람이 사람이야? 돼지새끼 만도 못해. 또라이야 또라이. 그러한 것이 이루어지는 데도 승리제단을 떠나는 사람은 그건 또라이야. 지금까지 인류 역사상에 구세주다 뭐다 자기가 뭐다 하고서 막 잘난 척하는 사람이 많이 나타났지만 이사람처럼 공약을 이룬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 없어? 없어요. 한 사람도 없어요.*
2000.8.16. 주님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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