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된 반대생활로 ‘나’를 이길 수 있었다

 이사람이 어떻게 이겼냐 하는 것을 오늘 이 승리절 날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이겼다는 것은 바로 나라는 의식을 이긴 겁니다. 나를 이긴 거지 이 세상을 이긴 것이 아닙니다. 나를 이기면 따라서 세상을 이겼다가 되고, 나를 이기면 온 천하를 다 이겼다가 되는 겁니다.
  ◇ 반대생활로 이겼다
  이사람이 나를 어떤 식으로 이겼느냐면 이사람은 반대 생활을 일관했습니다. 이사람이 일하기 싫으면 일을 열심히 해야 했고, 이사람을 미워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사람은 진심으로 그 사람을 이제 그대로 그 사람 자신이 감동할 정도로 좋아했고 그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거예요. 누구든지 나를 미워하는 사람 미워하게 되어 있죠? 그러나 이사람은 좋아했다는 겁니다. 진심으로 좋아했다는 거예요. 이거는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사람은 진실로 나를 미워하는 사람을 좋아했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을 진실로 사랑했던 겁니다.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어느 정도가 되었냐면 그 사람은 내가 아니면 세상을 살지 못한다할 정도로 마음이 변한 겁니다. 그것은 곧 나를 미워하는 마귀의 마음을 이긴 겁니다.이사람이 고기가 먹고 싶으면 씀바귀를 먹고, 이사람이 일하기 싫으면 일을 했고, 일을 하다가 쉬고 싶으면 쉬지 않고 계속해서 일을 했어요.
  이와 같이 반대생활을 100% 하게 되니까 소변으로 대변으로 시커먼 피가 쏟아져 나오는 겁니다. 이것은 바로 나라는 의식의 마귀가 죽은 시체입니다. 마귀가 죽은 시체가 시커먼 피가 되어 가지고 소변, 대변으로 쏟아지는 겁니다. 그 다음부터 이사람은 이사람의 이름을 잊어버렸고… 이사람의 이름이 무엇인지 50년간을 부르던 내 이름을 잊어버렸다는 것은 이건 누가 들어도 거짓말로 들립니다.
  그러나 사실로 이사람은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사람은 밀실에 들어갈 때에 입고 들어간 양복 우와기(상의) 안주머니를 우연히 일주일 되는 날 주머니를 뒤진 겁니다. 주머니를 뒤져보니까 주민등록증이 손에 잡히는 겁니다.
  주민등록증을 보고서야 ‘아 내가 조희성이었구나!’ 하고 알았던 겁니다. 그러자 해와 이긴자가 이사람한테 신앙촌에 계시는 어머니를 뵙고 오라고 하시는 겁니다. 신앙촌은 이사람이 30년간 살던 집입니다. 그런데 그 집을 알지 못하는 겁니다. 이름을 잊어버린 사람이 살던 집을 알겠어요? 알지 못했어요.
  집을 모르니까 주민등록증을 보고 주소지를 물어 물어서 그 신앙촌 집을 찾아갔어요. 집 근방에 가서 어른들한테 C5동 4호실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가리쳐 주겠지마는 이사람을 보고 미친 사람이라고 비웃을 것을 생각하니까 어른들한테 물어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 근방에서 놀던 어린아이들한테 물어봤습니다. 그 어린아이들은 나를 모르는 줄 알고 C5동 4호실이 어디냐고 물어봤는데 “아이 여기 있잖아요. 아시면서 괜히 그러셔!” 그러는 거예요. 이사람이 사실은 그 어린아이한테 망신을 당했습니다.
  ◇ 重生의 과정
  이것이 진실로 사람이 중생(重生)의 과정을 겪은 현상입니다. 옛사람이 완전히 온데간데없는 겁니다. 옛사람 조희성이는 온데간데없고 새사람 조희성으로 바뀌어진 고로 그런고로 옛사람 조희성이가 살던 집도 모르고 옛사람 조희성의 이름도 몰랐던 겁니다. 이것이 바로 중생의 과정입니다.여러분들도 이사람과 같이 반대생활을 해서 완전히 옛사람을 죽여버리고 그리고 새사람으로 바뀌어졌을 때 바로 영생체(永生體)의 하나님이 된다는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이 승리제단은 사람을 하나님 만드는 제단이지 훌륭한 사람을 만드는 제단이 아닙니다. 이 제단은 사람을 하나님으로 만들어서 온 천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다 하나님으로 만드는 역사를 하는 곳입니다. 그러니까 바로 여러분들이 이사람의 말씀대로 하루속히 성령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되도록 여러분들이 해야 그래야 바로 여러분들이 이 모든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요, 모든 인류가 바로 구원될 때에 바로 여러분들이 바로 완성이 되는 겁니다.
  ◇ 주님이라고 불리게 되다
  이사람이 밀실에서 1980년도 10월 15일 날 이긴자가 되고, 그 다음에 일주일 있다가 이사람이 완성자가 된 것입니다. 완성자가 되고 그 다음에 며칠 있다가 완성의 하나님이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밀실 안에서는 이사람더러 옛날에는 조 사장님이라고 불렀는데 이사람이 이제 완성자 하나님이 된 다음부터는 조 하나님이라고 불렀어요. 그래서 역곡에 나와서 이 역사를 시작할 때에 내가 조 하나님이라고 부르라고 했죠? 그런 말을 이사람 한 적이 없는 거죠?
  만약에 그런 말했다면 이 제단에 모였을까, 안 모였을까? 미친놈이라고 안 모이죠? 그래서 이사람이 초창기에 이 제단에 모인 사람들이 이사람을 향하여 이제그대로 어떤 사람은 조 선생이라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전도사님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이사람을 가지고 이제 조관장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옛날에 전도관 때에 이사람이 조관장을 했거든요.
  그래서 조관장이라는 호칭을 한 사람도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볼 때에 하늘의 사람을 가지고 조 관장이니 조 선생이니 하고 부르니까 듣기기 좋을까, 안 좋을까? 그러니까 바로 청량리에 살던 민혜경 권사 꿈에 나타나서 이사람더러 주님이라고 부르라고 했던 거죠? 민혜경 권사가 이사람한테 와서 꿈에 하나님이 나더러 주님이라고 부르라고 하시는데 주님이라고 불러야 될까요?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물어봐요. 그래서 이사람이 주님이라고 부르지 마라. 주님이라고 만약에 부르면 사람들이 모여들지 않는다. 틀림없이 미친놈이라고 하고 조롱을 하고 모여들지 아니하니까 주님이라고 부르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민혜경 권사는 그렇게 듣고 주님이라고 부르지 아니하리라고 마음을 먹고 갔는데 역시 이사람을 주님이라고 부르라고 계속하니까 할 수 없이 나한테 와서 말하지 아니하고 교인들한테 “꿈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서 저 단에 서신 분이 주님이라고 부르라고 그러는데 그렇게 불러야 되겠지?”라고 말하니까 “그럼, 꿈에 하나님이 그렇게 주님이라고 부르라고 했으면 틀림없이 주님이야. 주님이라고 불러야 돼”라고 하니까 주님이라고 불렀던 거죠? 그래서 지금은 주님이라고 부르죠?
  그런데 그 말씀이 마가복음 12장 29절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나 주님이라고 그러는 거지 예수더러 주님이라는 것은 그건 위법이에요. 비성경적인 말이에요. 하나님에게만 주님이라고 부르게끔 성경은 기록되어 있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여기 서있는 사람이 사람이야, 하나님이야? 하나님이죠? 밀실에서만 하나님이라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꿈에 하나님의 신이 나타나서 주님이라고 부르라고 했으니까 그게 사실이 되겠죠?
  ◇ 세상의 아버지가 없는 天生子
  그런데 격암유록에 감로가 내리는 정도령은 사람같이 보이나 사람이 아니라고 씌어 있어요. 사람이 아니면 뭐예요? 하나님의 신이라는 거죠? 또 정도령은 무부지자(無父之子)라고 씌어 있어요. 무부지자라는 것은 없을 무(無)자에다가 애비 부(父)자, 갈 지(之)자, 아들 자(子)자 아버지가 없는 사람이라 이 소리예요. 세상 사람의 아버지가 없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그 승운론에는 이사람을 가리켜서 천생자(天生子)라고 씌어 있어요. 천생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거죠? 하나님의 진짜 아들이 나온 거예요. 예수는 가짜고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진짜 아들이 이 세상에 한국 땅에 나왔는데 이 한국 사람들이 이걸 알아, 몰라? 모르죠? 또한 감로 이슬성신이 내리는 사람이 구세주라고 호세아서 14장 5절에 씌어 있죠?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피겠고. 그런 말씀이 쓰여 있죠?
  내가는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은 이긴자라는 뜻이죠? 히브리어에요. 이스라엘이라는 말은 이긴자라는 뜻이에요(중략).그래서 천당이라는 것은 낙원이죠? 낙원이 즐거운 곳이에요? 고통스런 곳이에요? 즐거운 곳이죠? 그래서 고통이 없는 말할 수 없는 행복만 있는 세상을 이제 천국을 구세주가 건설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승리절이라는 기점은 바로 이 승리절, 승리한 이 날을 통해서 영생의 조류가 흐르기 시작하는 거예요. 영생의 조류가. 지금 영생의 조류가 21년째 흐르고 있죠?
   점점 영생의 조류가 점점 흐름이 굵어질까? 얇아질까? 점점 굵어지죠? 점점 굵어져서 결국은 이 세상 사람들이 전부 하나님이 되고야 마는 거죠? 그래 안 그래요?그래서 이 승리제단에 오신 분이 구세주가 되고 하나님이 되어서 천당에서 영원무궁토록 살게 되는 거죠? 그래 안 그래요? 하나님이 된다는 것은 원래 사람이 하나님이였기 때문에 사람이 하나님 된다는 것은 이것은 기정사실이요, 이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이미 6천 년 전에 약속한 말씀입니다.
  바로 에덴동산을 회복한다는 말씀이 뭐냐면 이 우주를 에덴동산으로 만든다는 말입니다. 에덴동산은 바로 천국이요, 천국은 바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나라는 끝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게끔 되어 있는 것이 올시다. 그런고로 이 승리절을 기해서 여러분들이 다 하나님이 됐다가 되고 이긴자가 됐다가 되고 완성자가 됐다가 되어야 이제 이 하나님의 뜻이 속히 이루어지겠죠? 그래서 이사람은 마음먹은 대로 된다는 말씀을 하였던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된다는 마음만 먹으면 하나님이 될까요? 안 될까요?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음만 먹으면 마음먹은 대로 되니까 그대로 여러분들이 마음만 먹으면 하나님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구세주가 있으니까 틀림없이 하나님 되는 거죠?그래서 죽음의 세상은 물러가고 바로 고린도전서 15장 54절에 뭐라고 말씀이 씌어 있냐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하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에 삼킴바 되리라.
  이 이긴자가 온 우주의 산재해 있는 사망을 삼켜버려요. 단번에. 그렇기 때문에 사망은 끝이 나고 바로 영생의 세계가 전개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믿으면 이루어지고 이 말씀을 안 믿으면 안 믿는 사람은 죽게 되어 있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승리절을 기해서 영생의 확신을 가지고 틀림없이 영생한다는 그런 확신을 이루기만 하면 반드시 영생을 한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확신을 가져야 되겠죠?이것으로 오늘 승리절 예배를 마쳤습니다. 우리 다 이겼으니까 활짝 웃으세요. 웃으라는데 왜 안 웃어? 활짝 웃어요. 웃으면서 나가세요.*
2001년 10월 15일 말씀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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