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神이며 ‘나라는 의식’이 선악과이다

 2004년 12월 1일
우리 조상들은 ‘죽음이 없고 행복한 에덴동산’에서 살았다

우리의 피는 조상의 피가 우리에게 온 것이지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것으로 보아 조상의 마음이 우리 마음에 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고로 지금 후손들을 보아서 우리 조상들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비록 고해(苦海)와 같은 이 세상에서 말할 수 없는 근심 걱정에서 살 수밖에 없는 인생들이지만 우리 조상님들은 영원전부터 영원무궁토록 살아본 경험이 있었습니다. 우리 조상님들이 이제 그대로 영원전부터 영원무궁토록 죽음을 모르고 행복하게 살았다는 것은 사람들마다 누구를 막론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보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우리들은 우리 조상들의 피가 행복하게 살았던 피요, 죽지 않고 영원무궁토록 살았던 피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사람이면 누구나 행복을 동경하고 추구하는 마음이 있으며 누구든지 고통이 없는 기쁨의 에덴동산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우리 몸속에 흐르는 피가 행복한 에덴동산에서 살다 온 경험이 있는 피인고로 그러한 세계를 동경하는 마음이 있고 그곳을 동경하는 마음이 있는 것은 그곳이 말할 수 없이 행복한 인류의 고향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이 원래 하나님의 자식이라는 사실이 성경에 구구절절 씌어 있습니다. 시편 82편 6절에 “너희들은 신들이니 지존자의 아들들이라”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사람들이 신이며 지존자 즉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신명기 14장 1절에 기록된 “너희는 여호와의 자녀이니라”는 말씀 또한 인간이 하나님의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요한1서 3장 2절에 기록된 “지금은 너희가 여호와의 자녀니라”는 말 역시 인간이 하나님의 자식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독생자라 말한 예수는 비성경적인 가짜 구세주이다

이렇게 사람이 전부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는데 예수라는 사람은 나만이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말하였던 것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에게는 아들이 하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를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은 전부 하나님의 자식이 아니라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예수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식이라는 사실을 감추기 위해서 자기만이 하나님의 외아들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또한 예수라는 사람은 성경적으로 믿는 사람이 아니라 비성경적으로 믿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는 사람들이 전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자기만 하나님의 외아들이라는 것은 비성경적인 말입니다.

예수라는 사람이 또 비성경적인 말을 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십계명에 기록된 “하나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내 이름

이외에 다른 이름을 부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십계명에 그렇게 씌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 이름이 하나님 이름입니까? 하나님 외에 ‘다른 이름’입니다. 그러면 예수 이름을 부르면 십계명을 어긴 것입니다. 십계명이란 것은 하나님의 율법 중에 가장 기본법입니다. 그 기본법도 못지키면서 성경적으로 믿는다고 하면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으로 다시 태어나야 구원이다

오늘날 인류의 3분의 2가 기독교를 믿는데 기독교가 이 지구 땅 위에서 가장 큰 종교단체입니다. 그런데 이 기독교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그들이 구원론을 압니까, 모릅니까? 모릅니다. 구원론을 모르고 신과 영에 대해서도 모릅니다. 아시겠습니까? 구원론이라는 것이 요한복음 3장 5절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너희는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은 성령은 하나님인고로 하나님으로 다시 태어나야 구원을 얻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의미의 말씀을 가지고 기독교에서는 뭐라고 말하냐면 성령을 받아야 구원을 얻는다고 말하는데, 여러분들! 똥 위에는 똥파리가 앉습니다. 똥 위에 나비나 벌이 앉습니까? 앉지 않습니다. 성령이 냄새나는 죄인한테 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죄인이 성령을 받아야 구원 얻는다는 말은 너무나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이요, 그것은 비진리의 말씀이요, 조작된 말에 불과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들을 사랑하여 성령이사람들한테 임해가지고 그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 구원을 얻는다는 그런 궤변을 기독교에서 논하는데 이제 그대로 성경에는 분명히 의인이나 구원을 얻지 죄인은 구원을 얻을 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의인은 죄가 없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바로 우리들은 성경적으로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구세주가 나타날 때까지만 왕노릇을 한다고 성경에 예언되어 있다

게다가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구세주의 정체를 압니까, 모릅니까? 그들은 구세주의 정체도 모릅니다. 하지만 성경에는 구세주가 어느 민족에서 태어날 것인지에 대해서도 씌어 있습니다.

창세기 49장 16절에는 “단은 그 백성을 심판하리라” 그리고 “단은 첩경의 독사가 되어 말굽을 물어 말 탄 자를 떨어뜨리리라. 여호와여, 구원을 기다리나이다.”란 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세기 49장에는 야곱이 열두 아들에 대한 장래일을 예언한 말씀이 씌어 있는데 그 열두 아들 중에 심판권을 단에게 준 것입니다. 다른 아들에겐 심판권을 준 사실이 없습니다. 창세기 49장을 자세히 읽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록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에선 예수가 구세주라고 믿고 있습니다. 예수가 구세주라면 이제 예수의 조상이 되는 유다에 대해서는 뭐라고 예언을 했는지 알아봅시다. 그것이 바로 창세기 49장 19절에 씌어 있습니다.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홀이 함께하는데 실로가 나타날 때까지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홀’이라는 것은 히브리어로 ‘왕권’이라는 뜻입니다. 이 마귀 세상에서 지금 인류의 3분의 2가 예수를 믿고 있으니 현재 이 세상의 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왕을 하긴 하는데 ‘실로’가 나타날 때까지만 왕노릇 한다고 했습니다. 이 ‘실로’가 또 히브리어인데 번역하면 구세주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구세주가 나타날 때까지만 마귀인고로 왕노릇 한다는 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정작 기독교에서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에 씌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성경 구절 자체를 모른다는 것은 성경 전체를 모르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죽는 것은 변하는 것이기 때문에 진리도 종교도 아니다

이사람이 이때까지 이 세상에는 종교가 없었다고 말을 한 바 있습니다. 왜 종교가 없었다고 말하냐면 종교라는 건 진리구현이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진리라는 것이 변합니까, 변하지 않습니까?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죽으면 변합니까, 안변합니까? 죽으면 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는 건 종교가 아닌 것입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사람들은 모두 신입니다. 사람들이 원래 신인데 마귀가 들어와서 각자의 ‘나라는 주체의식’으로 자리잡는 순간 이렇게 사람으로 변형되고 말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사람은 사람의 원래 상태인 신으로 되돌아가야 한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는 말의 참된 의미는 ‘하나님의 신으로 다시 태어나야 구원’이라는 말인고로 하나님에게나 천당이 있고 영생이 있고 하나님에게나 극락세계가 있는 거지 사람에게는 천당도 영생도 없을 뿐 아니라 에덴동산에 들어갈 자격도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람 속의 주체영이 마귀이기 때문입니다. 나라는 의식이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해와가 먹은 선악과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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