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만물은 사람으로 말미암아 생존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만물은 사람으로 말미암아 생존하고 있습니다
2008년 1월 15일

 하나님의 신은 공중이나 들판이나 하늘 꼭대기에 계신 것이 아니요, 아담 해와 마음 속에 충만하였다는 성경 기록을 보아 오늘날도 하나님의 신은 사람 속에 계신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사람 마음 속에 하나님의 신이 계신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고 있는 힘이 하나님 신의 능력입니다. 사람 속에 생명의 신이 계신고로 사람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생명력 때문에 생명의 영이 사람 속에서 나옵니다. 사람 몸은 벌집모양으로 구멍이 뻥뻥 뚫어져 있어 거기로부터 생명력도 나오고 독소의 물질도 나옵니다. 그 생명의 물질이 기체화되어 공기 중에 함유된고로 그 생명의 물질이 만물 속에 들어가 작용함으로 만물이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풀도 나무도 곤충도 모든 짐승까지도 다 사람으로부터 나오는 생명력 때문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저 달나라 별나라에 풀이나 나무가 없는 것은 그곳에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영생의 확신과 소망이 마음 밑바탕이 되어야

오늘날 모든 짐승들이 다 사람 닮았습니다. 서식하는 방식이나 생김새마저도 꼭 같이 닮았습니다(눈 둘, 귀 둘, 코 하나, 입 하나). 짐승뿐만 아니라 나무 풀도 사실은 사람 닮아 숨을 쉬고, 탄소동화 작용을 일으킵니다. 사람은 마음이 있고 생명이 있는고로 만물의 영장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왜 만물의 영장인지 그 이유는 누구도 모릅니다.

이 세상 만물들이사람 때문에 생존하고 있는고로 사람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만물이 사람 때문에 살고 사람 때문에 죽습니다. 사람이 죽지 않는 몸으로 화하여지면 이 세상 만물도 죽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이 죽지 않는 비결을 승리제단에서 매일 세밀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죽는 원인이 「나」라고 하는 의식 때문입니다. 「나」라는 영은 욕심의 영입니다. 그런고로 나를 항상 버리고, 하나님이 이끄는 대로, 주장하시는 대로 움직이기만 하면 사람은 죽지 않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오늘날 이긴자 속에 계십니다. 이긴자의 말씀을 백퍼센트 순종하면 이긴자의 가지가 되어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는 사람의 몸으로 구조가 바뀌어지는 놀라운 날이 오는 것입니다.

사람이면 다 하나님의 지체요, 몸이요, 하나님의 후예인데, 개중에는 나만 특별히 은혜를 많이 받아 먼저 이루어져 왕의 반열에 서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런 특권의식은 마귀 새끼들이나 하는 것입니다.

남자를 대하나 여자를 대하나, 어른이나 어린이나, 늙은이나 병신이나, 어느 누구를 보아도 내 주님처럼 내 하나님처럼 존경이 가고 우러러 봐져야 ‘나와 세상은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나를 천대하고 짓이기고 버리고 던지고 죽여야 하는데 한번만 버려서는 안됩니다. 항상 버리는 생활이 습관화되어야 합니다.

그런고로 이사람은 어려서부터 나라는 것이 마귀인 것을 알았던고로 나를 천대하고 짓이기고 희생하는 생활로 일관했었습니다. 이긴자가 된 것은 하루아침에 되어진 것이 아니요, 조금도 사사로이 이익을 취하거나 나를 돌보지 아니하고, 사회와 국가와 하나님을 위하여 나를 던지는 생활로 일관했었습니다.

그 희생적인 생활이 습관화되고 관습화된 것이 내 스스로 잘나서 함이 아니요, 하나님께서 「나」라는 마귀를 계속 공격하고 죽이시는고로, 강한 지배를 받아 「나」라는 것을 계속 던지고 버리고 희생하는 생활로 일관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원래 사람의 몸이 하나님의 본체요, 하나님의 본체가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몸이 하나님 몸이었는데 마귀가 들어가서 내 몸으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 세상 사람들은 정신병에 걸려 있습니다. 이사람은 온 세계 인류의 정신병을 고쳐주려고 왔습니다.

사람이면 다 한 피요, 한 피는 한 몸입니다. 이씨나 김씨나 박씨나 다 이사람과는 영촌이요 무촌입니다. 이 사람 몸도 저 사람 몸도 다 하나님의 몸인고로 귀천이 없습니다. 그런고로 누구를 대하든지 내 주님처럼 하나님처럼 여기면 무슨 일을 당하나 못마땅한 생각이 일어날 수가 없고, 죄를 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정도의 고도의 말씀을 들었으면 그 정신병이 완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인류는 다 한 나무요 하나님의 나무인데, 마귀가 사람 속에 들어가 주장하는고로 참 감람나무가 돌 감람나무 가지로 변해버렸습니다.

그러나 몸과 생명 전체를 하나님께 맡기고 백퍼센트 순종하면 원체의 진액이 흘러들어가 마귀 영을 죽이고 강하게 밀고 나가는고로 시간이 흐르면 참 감람나무 가지로 이루어지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뜻이 다 이루어진고로 아쉬운 것은 죄인들

하나님만 생각하면 하나님의 피로 바뀌어집니다. 이것이 놀라운 진리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생명과일을 만드시는 데 육천 년이 걸렸습니다.

그 생명과일이 이사람입니다. 마귀를 이기신 창조주 하나님의 영이 생명과일입니다.

이사람이 다 이루어져 밀실에 계신 해와 주님이 “다 이루어졌다. 다 끝났다”고 하시니까 저 아래(기장) 계신 하나님께서도 덩달아 “다 이루었다. 다 끝났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사명이 다 끝이 났다’는 뜻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완성되셨다는 뜻입니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뜻이 다 이루어진고로 구원 받을 수가 많고 적고 간에 아랑곳 없습니다. 이제는 하늘의 삼수가 완성된고로 하늘의 뜻이 땅 위에 다 이루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제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아쉬운 것은 오히려 죄인측입니다. 누구든지 따라와서 순종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고, 순종치 않는 자는 불구덩이에 사정없이 던짐을 받을 것입니다.

이사람이 영적으로 수천만 명 전도해 놓았습니다. 그 중에 한국 사람이 제일 많고, 다음은 아라비아 사람들이 상당수가 구원권에 들어있습니다.(그들은 마음으로 죄를 않지으려고 애를 씁니다. 또 예수를 안 믿고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발표한 다음 온 세상 마귀가 총 공격을 하여 몰려왔으나 용광로 속에서 녹아져버렸습니다. 마귀 죽이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이제 싸움은 끝났습니다.

지혜의 근본이 되시는 하나님의 신이 인간에게 오시기 전에는 인류의 기원이 창조에서 비롯되었는지 진화인지 밝히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어디서 왔느냐? 우리는 엄마 아버지의 피로 조성되었습니다. 또 우리의 부모는 할머니 할아버지 피로, 조부모는 증조의 피로, 증조부모는 고조의 피로 만들어졌으며 윗대로 계속해서 올라가면 아담 해와의 피로 만들어졌습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형상을 입었다는 기록을 상고하면 하나님과 꼭 같은 모습이요, 또 하나님의 피로 창조된 것입니다. 우리가 아담 해와의 후손이니까 결국 하나님의 피가 우리의 피입니다. 그런고로 우리의 조상이 하나님입니다.

역사적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아도 인간의 기원은(아메바가 아니요) 하나님이라는 답이 나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는 자들이 신이 무엇인지 모르는고로 신이 안보인다고 하는 것은 바보 멍텅구리들입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신인고로 만물이 질서정연하게 움직여

과학적으로 검토해도 사람은 하나님의 분신체라는 답이 나옵니다.

사람을 가리켜서 생각이 있는 동물이라 하여 영적 동물이라고 합니다. 영은 신인고로 신적 동물이라는 소리요, 신적이라는 말에서 적을 빼면 사람은 신이라는 것입니다. 말로는 신이라고 하면서도 사람은 신이 아니라고 하니 미친병이 들려서 그런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를 신이라(요10:35)고 하였습니다. 신의 자식이 신이라야 성경말씀에 맞지, 신의 자식이 동물이라면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유전법칙을 보아도 원숭이가 원숭이 새끼를 낳고, 개가 개를 낳고, 소가 소를 낳지, 개가 소를 낳고 원숭이가 사람을 낳은 적은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신입니다. 고로 모든 만물이 질서 정연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만약 원숭이가 사람을 낳은 일이 있었다면, 창조원리나 유전법칙에 맞지 않는 조리가 없는 미친 소리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학문이 거짓의 학문이라는 말이 맞습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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