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은 하나님 마음으로 가는 길입니다

2005년 1월 1일
제단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이나 이슬성신이 내리고 있습니다

사람 속에 흐르는 피의 나이는 육천 살입니다. 마귀의 영이 육천 살 먹었다는 뜻입니다. 그 육천년 묵은 마귀가 사람들을 아주 능수능란하게 기술적으로 꼬셔서 결국은 사람들을 죽여버립니다. 사실 이 세상에서 마귀보다 더 지능이 높은 인간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마귀의 지능을 능가하는 존재가 있는데 그 존재가 바로 구세주입니다.

구세주가 마귀를 죽일 수 있는 것은 마귀의 지능을 능가하는 높은 단계에 올랐기 때문이지 그렇지 않으면 마귀를 죽일 수가 없습니다. 바로 온 우주를 다스리는 마귀 대장을 죽여서 없애버렸기 때문에 이긴자가 됐고 그래서 그 마귀 대장이 앉아 있었던 권좌에는 지금 이사람의 본체가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사람이 태풍도 오지 못하게 하고 공산주의도 없애버렸습니다. 게다가 해마다 오던 장맛비도 막고, 해마다 풍년들게 하고 또 남북전쟁도 일어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마음대로 하는 것은 이사람이 능력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지 쥐뿔도 능력이 없이 그게 되겠습니까? 절대 안됩니다. 이사람이 그러한 능력이 없으면 가짜 구세주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만일 이사람이 가짜 구세주라면 감로 이슬성신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이슬성신이 나온다는 것은 진짜 구세주임을 나타내는 것일 뿐만 아니라 전지전능자의 표시이기도 합니다. 전지전능자가 아니면 감로 이슬성신이 내리지 않습니다.

감로 이슬성신은 승리자의 분신입니다. 승리자의 영의 분신입니다. 이사람의 분신이 감로 이슬성신이 되어서 내리기 때문에 그 감로 이슬성신이 인간의 털구멍으로 들어가면 인간이 전부 하나님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사람이 역곡 승리제단에 서 있다고 해서 이 역곡제단만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전국 제단, 일본이나 미국에 제단이 있는 곳에는 다 이사람의 분신이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그곳에서도 다 이슬성신이 내리고 있습니다.

마귀 입장이 아니라 하나님 입장에서 마음이 움직여야 합니다

이 길은 마음으로 가는 길이라고 그랬습니다. 마음이 하나님 입장에서 움직여야 그게 바로 하나님을 향해서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이고, 마귀 입장 즉 나라는 의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은 전부 다 마귀의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웃으면 그것은 마귀의 웃음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진짜 도를 닦는 사람은 그 마음의 위치가 하나님에게 있느냐, 마귀에게 있느냐 하는 것을 분별할 줄 알아야 도를 닦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경지를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은 도를 시작도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람이 이 세상에는 종교가 없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 안에 종교가 있고 영생 안에 종교가 있는 것이지, 죽음 안에는 종교가 없습니다. 「나」라는 의식이 생각하는 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또한 「나」라는 의식이 생각하는 학문은 학문도 아닙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아는, 하나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진짜 생명의 학문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람이 이 세상에 종교가 없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라는 마귀를 이끌고 다니면서 하나님이 주장을 해야 그게 도 닦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그대로 이사람이 이긴자가 됐다고 했을 때 “내가 이겼나요? 하나님이 나를 이기셨지요.”라고 하는 사람만 이긴 것입니다. 그것이 되지 않는 사람은 이긴자가 되지 못합니다. 이긴자가 되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하나님이 마귀를 이긴 것이지, 마귀가 어떻게 마귀를 이길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 승리제단에서 도를 닦는 방법은 세상에서 도를 닦는 방법과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불교에서 스님들이 목탁 두드리는 것도 자기 자신이 도를 닦고, 자기 자신이 부처님한테 절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자기 자신이 하는 것으로 알고 하는 것, 이것이 바로 마귀 짓입니다. 자기 자신이 마귀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하나님이 나라는 마귀를 이끌고 다니면서 하나님이 주장을 해야 그게 도 닦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사나 스님들이 도의 경지에 이르지 못한 것입니다.

도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것은 「나」라는 존재의 위치부터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의식이 바로 마귀이기 때문에 항상 「나」라는 것을 버리고 「나」라는 것을 꺾어서 이기는 마음의 싸움을 시작해야 도를 닦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싸움을 하지 않는 사람은 도 닦는다고 할 수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항상 「나」와 더불어 싸워서 나를 이겨야 여러분들이 변화가 되고 그러면 처음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사람이 나무처럼 돼 버립니다. 내가 아파도 아픈 것도 모르고, 내가 슬퍼도 슬픈 것도 모르고, 좋아도 좋아하는 것도 모르게 돼 버립니다. 그러니까 감정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1차 단계의 도의 경지에 도달한 사람이 겪는 마음의 변화입니다. 즉 인간의 마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도 닦는 사람의 기본 자세입니다. 그러면 힘든 일을 해도 힘들지 않고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고통스럽지 않고 무릎 꿇고 앉아도 무릎 아픈 것조차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아무런 느낌이 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나무처럼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게 다 된 것은 아닙니다. 완전히 나무처럼 됐다고 해서 다 된 줄 알면 그건 착각입니다. 그것이 변화의 시작 즉 인간이 하나님이 되는 시작입니다.

내가 이 세상에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나라는 의식을 의식하려야 의식할 수 없는, 내가 이 세상에 있는지 없는지, 내가 이 집안에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전도관 시절 영모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무처럼 되어야 구원이라고 그랬지요? 이사람이 밀실 들어가서 3개월 만에 나무처럼 됐을 때 나는 다 된 줄 알았습니다만 그건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나무처럼 돼버린 그 다음부터 점점 변화가 되기 시작하여 완전히 인간의 성품이 100% 없어졌습니다. 인간의 성품이 100% 없어지자 정말로 아파도 아픈 것을 느끼지 못하고, 힘들어도 힘든 것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움직여지지를 않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봐도 좋아지지 않고 나쁜 것을 봐도 나쁘다고 느껴지지가 않았습니다. 남이야 무슨 짓을 하든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참견하는 음란죄’를 지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형제가 무슨 일을 하는 것에 대해서 참견을 하게 되면 그게 바로 참견하는 음란죄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습성이 과거를 자꾸 생각하는 버릇이 있는데 이사람이 과거를 생각하려야 할 수 없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그게 3개월 만에 되었습니다. 3개월 만에. 그 만큼 이사람은 집착력이 강한데다가 한번 하고자 하면 밤잠을 자지 않고 기어이 해내고 마는 그러한 성품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과거를 생각할래야 생각을 할 수 없는 경지에 3개월 만에 올랐던 것입니다.

이사람이 그때 다 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또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역시 한참 멀었으며 또 다른 시작에 불과했던 거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께서 ‘가족을 생각을 하는 것이 관심의 음란죄’라고 하시기에 처음에는 이해가 안갔지만 하나님의 말씀인고로 순종을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이사람은 가족을 생각하려야 할 수 없는 경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누구든지 내 하나님처럼

그 다음에는 이사람이 화가 나려야 날 수 없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여러분, 화를 내게 하면 화가 나지요? 자존심이 나오면 ‘자존심 음란죄’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사람은 자존심 음란죄 또한 이겼는데 그 방법은 뭐냐하면 내 눈에 보이는 사람들을 전부 내 상전, 내 하나님으로 여겼습니다.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내 하나님처럼 여기게 되니까 이 자존심 마귀가 죽어버렸습니다.

심지어 아무 이유 없이 이사람을 괴롭히고, 아무 이유 없이 이사람을 때려도 아무런 생각이 없어야 그게 이긴자입니다. 그것이 바로 ‘나를 이겼다’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도를 닦는 길입니다.

그래서 매순간 과제가 떨어지면 이기고 또 이기고 나가니까 승승장구로 이겨서 결국은 이긴자가 되고 만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이사람처럼 그런 마음의 싸움을 해서 승승장구로 이기는 이긴자가 되어야 합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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