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은 하나님이 되는 길입니다

이 세상은 이치가 맞으면 인정을 하고 이치가 안 맞으면 인정을 안 하는 세상입니다. 사람 속에는 양심이 있어요. 그 양심이 하나님의 영인 고로 이치가 맞지 않는 건 인정을 안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구세주다!’ 해서 구세주가 되는 게 아닙니다. 영생을 주어야 구세주이지, 죽게 하는 건 구세주가 아닙니다. 오늘날 성경 말씀이다, 또 불경 말씀이다, 하고서 이제그대로 그 성경 말씀과 불경 말씀을 가지고 설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 속에는 이치가 맞는 말이 있고 이치가 맞지 않는 말이 있습니다.
  성경 속에 흙을 빚어서 사람을 만들었다는 말이 씌어 있습니다. 그러면 흙을 빚어서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그 이치가 맞는 말입니까, 안 맞는 말입니까? 이치가 안 맞는 말이죠? 이사야서 34장 16절에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짝이 없는 말씀이 하나도 없느니라’ 하는 말씀이 씌어 있습니다. 이치가 맞아야 여호와의 말씀이지, 이치가 안 맞는 말은 그건 마귀 소리입니다.성경을 누가 썼습니까? 사람이 썼죠? 사람이 어떠한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사람이 쓴 글이 올바른 글인지, 잘못된 글인지를 분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 사람이 어떤 존재인 줄 알아야 학문이라 할 수 있다
  이 세상에 학문이 없었다는 말을 하는 것이 이치가 맞지 않으면 거짓말이 됩니다. 사람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도 모르는 것이 학문입니까? 사람이 어떠한 존재라는 걸 알아야 그 아는 것이 학문이지, 사람이 어떤 존재인 줄도 모르고 이 세상의 만물이 다 어떤 존재인 줄도 모르는 것은 학문이 아닙니다. 이 세상 만물이 다 하나님의 신입니다. 만물이 다 하나님의 신이면서 모든 만물이 마귀 신과 병존하고 있습니다.
  마귀 신이 하나님의 신을 지배하고 있는 상태에 있는 고로 모든 만물이 다 주체의 신이 마귀 신이고 그 지배를 받는 신이 하나님의 신입니다. 그래서 사람도 주체 신이 되는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 신이요, 또 양심이 하나님의 신입니다. 양심이 나라는 주체의식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었던 사람에게 마귀가 들어와서 하나님을 점령하여 주체 영이 되어버리니까 그 모양이 마귀 형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마귀 형상이지, 하나님의 형상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인간의 조상이 아담이라고 씌어 있는데 그것은 사람 되기 전, 하나님의 신으로 되어 있을 때에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을 입었다고 한 것입니다.
   ‘사람이 된 다음에는 마귀의 형상이지 하나님의 형상이 아니다’고 세밀하게 구분해서 씌어 있지 않은 것은 그 주체 영이 마귀의 영이 되는 사람이 성경을 기록했기 때문에, 마귀의 소리가 성경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 구세주가 지옥과 천국에 갈 사람을 심판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성경 속에 영생이 주체가 되어성경이 이루어져 있는 것은 하나님이 호소를 해서 하나님 말씀이 부분적으로 기록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그대로 성경을 해석할 자는 하나님이나 해석을 하는 것이지, 인간은 해석을 할 수가 없습니다.왜냐하면 하나님 자신이 말을 했기 때문에 자신의 말이 어떤 것이고 어떤 것은 자신의 말이 아니라는 걸 하나님만이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 요한복음 3장 5절에 ‘너희는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고 씌어 있죠? 성령은 하나님의 신이요, 하나님으로 거듭나야, 하나님이 되어야 구원이라는 소리지, 사람이 구원 얻는다는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사람은 마귀 형상을 입고 마귀의 본체이기 때문에,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이기 때문에 결국은 지옥가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지옥을 안 가려고 발버둥치지만 구세주를 만나지 못하면 결국은 지옥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그대로 지옥이라는 것이 1차 지옥이 있고, 2차 지옥이 있고, 3차 지옥이 있습니다. 1차 지옥은 무덤입니다. 무덤! 그래서 땅 지(地)자, 옥 옥(獄)자. 무덤에 옥을 만들어놓고 그 옥에 죽은 시체를 집어넣어 흙으로 덮고 굵은 나무로 짓이깁니다. 죽으면 끝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죽은 걸로 끝나지 않습니다. 살아 있는 자식들 속에 죽은 사람의 피가 있으므로 죽은 사람의 영이 살아 있는 후손들 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그대로 언젠가는 구세주가 나타나서 지옥과 천당에 가게끔 심판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범죄를 짓거나, 음란죄를 짓거나 이제그대로 하나님께 전체를 충성 안 하고 나태한 상태로 있는 것이 죄입니다.
◇ 하나님을 향하지 않는 것은 무조건 죄악이다
  그런데 이 세상 사람들은 죄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사람이 밀실에서 연단 받을 때에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오락의 음란죄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지 않는 것은 무조건 죄악입니다. 몸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운동하는 것도 그게 바로 오락의 음란죄입니다. 그 다음에는 이사람이 장기를 뒀습니다. 장기를 뒀더니 그것도 오락의 음란죄입니다.
  오락의 음란죄. 하나님을 향해서 하나님에게 충성 안 하는 것은 다 죄악에 해당되는 겁니다. 이것이 엄청난 죄악입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좋아하는 것을 행하면 좋아하는 음란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사람이 전도를 나가라고 해서 전도를 나갔는데 장로교를 세운 유 장로를 전도했습니다. 그 유 장로가 나한테 전도를 받더니 은혜를 받고 그 이튿날 소변으로 피를 쏟았습니다.
  그래서 요강을 들고 나오면서 ‘조 목사님! 이렇게 나는 피를 쏟았습니다.  죽지 않겠습니까?’하고 벌벌 떨어요. 그래서 이사람이 ‘유 장로님, 그것은 바로 은혜를 받아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기 때문에 피 속의 죄가 소변의 피로 쏟아져 나온 겁니다. 몸이 가볍죠?’ 하니까 ‘예, 엄청 가볍습니다.’  ‘그게 바로 은혜를 받아서 그렇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그 유 장로가 너무 기뻐서 그냥 무릎을 꿇고 ‘이 교회는 내 교회인데 이 교회는 이제부터 조 목사님 교회가 되었습니다. 조 목사님한테 이 교회를 바치겠습니다.’ 그랬습니다. ‘그래요, 그렇다면 내 교회라고는 할 수가 없고 이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러니까 이 장로교 간판을 뜯어버리고 전도관 간판을 다시오.’ 그랬습니다. 그래서 즉시 전도관 간판을 달았습니다.
  그래서 이사람은 기뻐 신바람이 나서 밀실로 들어가니까 해와 이긴자 되시는 분이 정문에 딱 버티고 서서 하시는 말씀이, ‘저 새끼, 들어오지 못하게 문을 잠그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사람이 막 울부짖으면서 ‘좋아하는 음란죄가 무엇인지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좀 말씀을 해주십시오?’ ‘네가 그 교회를 네 교회로 유 장로가 바치는 바람에 기뻐하지 않았느냐?
  네가 뭔데 기뻐해! 하나님이 기뻐하면 기뻐했지, 네가 뭔데 기뻐해!’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기뻐하는 음란죄에 걸린 것입니다. 그 기뻐하는 음란죄에 걸려가지고 당장 전도하러 나가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방 안에서 몇 주일 동안 밥도 주지 않고 방에 대못을 꽝! 꽝! 박아서  나오지 못하게, 대소변을 보러 나올 수 도 없도록 문을 완전히 잠궈 버리는 것입니다.
  이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게 음란죄라는 고단수 율법을 그 안에서 지키고 이긴 사람입니다. 그런 율법을 지키고 이겼기 때문에 이사람이 이긴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와 이긴자가 좋아하는 음란죄니, 과거를 생각하면 뒤돌아보는 음란죄니, 누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면 관심의 음란죄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관심을 가질 수가 없었습니다.
  사람은 전부 마귀새끼니까 관심을 가지면 음란죄가 되는 것입니다. 내 마누라, 내 남편도 관심을 가지면 그것이 음란죄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하나님만 사모하고 하나님만 관심을 가져야지,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면 다 죄입니다. 이런 고단수 율법을 지킨 사람입니다. 해와 이긴자는 거기까지는 알지만 그 위 단계의 율법에 대해서 몰랐던 것입니다. 그 위의 단계를 아는 사람이 완성자입니다.
  이사람이 이제그대로 이긴자가 된 다음에 완성자가 된 것입니다. 완성자가 되고 나니까 ‘나라는 주체의식이 바로 마귀로구나!’,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고 나라는 주체의식이 생각하는 것은 몽땅 죄악이 되는 것입니다. 왜? 피가 썩기 때문에. 나라는 주체의식이 생각하는 것은 다 피가 썩는 것입니다. 내가 일하기 싫으면 일을 열심히 했고 내가 고기를 먹고 싶으면 고기를 먹지 않고 씀바귀를 먹었습니다.
◇ 나라는 주체의식과 반대생활을 실천하니 피갈음이 되었다
  해와 이긴자가 이제그대로 과거를 생각하면 뒤돌아보는 음란죄라고 지적을 하며 주먹따귀를 때리면서 다시는 이런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시면 아프다고 상을 찡그리고 우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그 매를 맞고 ‘이것을 죄악으로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고 했습니다.항상 이런 일을 당하나 매를 맞으나 일을 힘들게 해서 고통을 당하나 항상 감사의 생활을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나를 이기는 생활입니다.그렇게 하게 되니까, 이사람이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라는 걸 알고 나라는 것이 원하는 대로 행치 않고 반대생활을 하니까 이사람 소변으로 피가 막 쏟아지고 대변으로 피가 막 쏟아지는데, 이건 내 몸 속에 있는 피가 다 쏟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피를 다 쏟고 나면 사람은 어지럽고 비틀비틀하게 되어 있는데 힘이 더 솟구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람이 생각하기를 ‘야, 죄인의 피는 다 쏟아지고, 죄악은 다 피로 쏟아지고 하나님의 피로 바뀌었구나!’하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긴자가 됐다’고 하신 날이 1980년 10월 15일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인간의 성품을 완전히 벗어나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바꿔지니까 이긴자가 된 것입니다.*
2000년 9월 20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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