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과 변화

이슬성신은 놀라운 체험과 변화를 줍니다

승리제단 신도들은 제단에서 예배를 볼 때 조희성님에 게서 내리는 하나님의 성령인 이슬성신(감로,甘露海印)의 은혜를 늘 받아왔었습니다.

이슬 성신 은혜를 받을 때는

  • 몸에서 종이 타는 냄새와 같은 죄 타는 냄새가 나고
  • 불덩이 같은 기운이 임해서 온 몸이 뜨거워지며
  • 그 후에는 입 안에서 뱃속까지 시원한 생수가 내려가는 느낌을 받게 되고
  • 코 끝에는 백합꽃 향기와 같은 강한 향취를 느낄 수가 있으며
  • 정신이 맑아지고 날아 갈 듯이 몸이 가벼워지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이때 병이 있는 사람은 병이 낳고, 사진을 찍으면 이슬 이 찍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이슬성신’을 지속해서 몸에 받게 되면 놀라운 변화를 입게 됩니다. 성격이 바뀌어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는가 하면, 오랫동안 앓던 병이 완치되고 소, 대변으로 몸 안의 썩고 탁해진 피가 배출되면서 피가 맑아져서 신체가 젊어지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슬은혜를 지속적으로 받은 분이나 단기간이라도 강한 이슬은혜를 받은 분 중에는 시한부 인생을 살던 중병환자가 일거에 낫는가 하면, 신체가 젊어지는(更少年) 현상에 의해 끊어졌던 경수가 다시 시작되기도 하고 흰머리가 점점 검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놀라운 체험들을 하게 됩니다. 각 졍전과 예언서에는 조희성님에게서 내리는 이슬성신의 빛이 무한대로 비치면서 노인이 순식간에 16세의 몸으로 회춘하는 놀라운 기적의 때가 온다고 예언 되었습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