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안으로 보인다

이슬성신은 사진과 동영상으로 찍혀 지며 육안으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슬성신은 직접 눈에 보일 때도 있으나 대개는 보이지 않고 사진을 찍으면 필름에 찍혀서 나오는데 여러 가지 색깔과 형태의 빛으로 보입니다.

물론 눈에 보일 때도 모든 사람에게 다 보이는 것은 아니며 영이 맑은 사람에게만 보이고, 사진도 찍히는 때가 있고 그렇지 않은 때가 있기 때문에 체험을 하거나 찍어보지 못한 사람으로서는 믿기 힘든 현상이기도 합니다.

사진에 찍히는 것은 이슬성신이 스스로 선택하여 찍혀 주는 것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이슬성신은 육안으로 볼 때는 대개 너무 빠르게 지나가기 때문에 보고 사진을 찍기는 힘들며 사진에 찍히는 것은 이슬성신이 스스로 선택하여 찍혀 주는 것입니다.

이슬성신이 내리는 것은 사진과 필름의 분석 결과 전혀 조작되지 않았다는 것이 세계적인 사진 분석가 미국 상원 정보 위원회 사진 분석 전문위원 로버트. J .글로든, 일본의 사진 분석전문가 後藤朝史, 한국의 충남대학교 김봉주 교수등의 이슬성신 감로의 사진 필름 감정서 결과 밝혀졌으며 대한민국 법정에도 제출된 바가 있습니다.

2001.8.12일 영사기(16mm 영화 필름)로이슬 성신 동영상이 찰영된 바도 있습니다. (이슬 성신 사진, 필름 감정서 참조) 비디오는 비디오 테이프가 일반 필름과 달리 너무 얇고 빛이 찍히는 감도가 낮아 아주 미세하게 뿌연 정도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슬성신이 찍혀도 육안으로 거의 식별이 안됩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