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암유록 (格庵遺錄)의 증거

격암유록 (格庵遺錄) 및 도덕경(道德經)의 증거

우리민족의 대 예언서 격암유록(조선 명종 때의 격암 남사고의 예언서)에는 이슬성신을 감로해인(甘露海印)으로 표현하여 더욱 분명히 예언하고 있습니다.

격암유록 초장(初章), 은비가(隱秘歌)에는 海印用使是眞人 甘露如雨海印 「진인이 사용하는 해인으로 비와 같은 감로의 해인이다. 」 라고 하였는데 격암유록 해인가(海印歌)에는 秦皇漢武求下 不老草不死藥 어데잇소 虹霓七色雲霧中에 甘露如雨海印이라 火雨露三豊海印이라 「진시황과 한무제가 구하려던 불로초와 불사약이 어디있소 일곱색의 무지개, 구름안개 중에 감로가 비와 같으니 이것이 해인이라. 불과 비와 이슬, 이 세가지 풍부함이 해인이다.」

분명히 해인은 감로 즉 이슬성신이며 승리제단에서 예배시에 느끼는 것과 같이 불과 같이, 혹은 이슬과 같이, 혹은 시원한 비와 같이 느껴지기에 그것을 세가지 풍부함이라고 표현하였는데 이슬성신이 여러 형태와 색깔로 나타나기 때문에 일곱색깔 무지개의 구름안개로 표현 하였던 것입니다.

격암유록 도부신인(挑符神人) 편에는 白髮老軀無用者가 仙風道骨更少年에 不老不衰永春化로 不可思議海印일세 「백발의 늙은 몸의 소용 없는 자가 신선의 풍채와 도인의 골격으로 청소년이 되어 늙지않고 쇠하지 않는 영원한 청춘으로 변화시키는 불가사의한 해인일세」 라고 하여 예언하였는데 앞으로 이슬성신의 은혜의 역사가 점점 강하여지고 확산되면서 보다 뚜렷이 이루어질 일을 예언한 것입니다.

일단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해서 순식간에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가 도래하게 되면 그때는 누구나 이슬은혜의 위력을 더욱 실감하고 인류 전체가 다같이 이 감로의 도(道)를 실천하게 되어 세상은 하나의 진리 안에 화평케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미래를 노자는 도덕경 제 32장에 말하기를 候王 若能守之 萬物將自賓 天地相合以降甘露 民莫之令以自均 「능히 도를 지키는 군주가 나서면 만물이 스스로 손님이 되어 찾아들어 천지가 서로 화합하여 감로를 내릴것이니 모든 사람이 그 말씀에 고르게 된다」 고하여 진정 도를 지키는 사람이 나서면 감로가 출현하여 ‘이 세상이 진리 안에 하나가 되는 세계가 될 것이다. 고 예언을 한 것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이슬성신의 출현과 그 작용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을 죽지 않는 영생(永生)의 존재인 신(神,하나님)의 차원으로 이끌기 위한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조희성님은 1981년 사람이 죽지 않고 영생하는 비결의 학설을 처음 선포하신 이래 지금까지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죽지 않고 영생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오셨고 그 몸을 통하여 하나님의 실체인 이슬성신을 내려 주시어 진정으로 영생(永生)의 도(道)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완전한 영생의 해탈 열반의 경지에 이를 수 있도록 이끌고 또 이 땅을 영원한 생명의 세계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