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긴자 구세주는 전지전능한 존재

 2003년 8월 15일

오늘날 구세주의 몸에서 이슬성신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슬성신은 마귀를 지리멸렬시킬 수 있는 권능의 영(靈)입니다. 이슬성신은 불경의 감로며 격암유록의 해인입니다. 불경에는 ‘감로를 먹으면 죽지 않고 늙지도 않는다’고 했으며 감로를 내리는 자를 생미륵불이라고 했습니다.

구약성경에 나오는 선지자 모세는‘장차 나와 같은 선지자가 나타날 것이다.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멸망을 받으리라’고 했습니다. 모세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간을 만나를 먹고 살았다는 기록이 성경에 씌어 있는 것은 오늘날과 같이 이슬성신을 구세주가 내려 줄 것을 내다보고 기록한 것입니다.

‘모세와 같은 선지자’는 예수가 아닙니다

예수는 자기를 ‘모세와 같은 선지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가짜입니다. 왜냐하면 모세가 이슬과 같은 만나를 내렸기 때문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되려면 이슬과 같은 만나를 내려야 하는 것인데 예수는 이슬과 같은 만나를 못 내렸던 것입니다.

호세아서 14장 5절에는 ‘이슬성신을 내리는 이긴자가 백합화같이 핀다’고 했는데 백합화는 구세주를 말합니다. ‘구주는 산곡의 백합 명랑한 새벽별 / 만인 위에 뛰어나시는 주(主)일세’의 찬송가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구주’ 곧 구세주는 산곡의 백합이면서 또 명랑한 새벽별이라고 했습니다. 새벽별이 어떻게 구세주를 상징하는가 하면 바로 구세주인 이사람이 태어난 시각이 새벽이며 태어난 날짜가 별수의 날인 28일이므로 새벽별이 된 것입니다. 새벽별은 밝은 별인고로 이사람의 이름 또한 밝은 희(熙)에 별 성(星)이 된 것입니다. 구세주는 이름까지 누구든지 인정을 하도록 지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사람의 성은 무리 조(曺)로써 그 획수는 완성을 나타내는 열획입니다. 하나님을 十자로 표시하고 있듯이 구세주는 10획수의 성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사람이 10획의 한자 성을 가지고 나온다는 것이 민족경전 격암유록 초장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鄭氏鄭氏何鄭氏 滿七加三是鄭氏 何姓

정씨정씨하정씨 만칠가삼시정씨 하성

不知無裔後 一字縱橫眞鄭氏

부지무예후 일자종횡진정씨

이를 풀이하면 ‘정씨, 정씨는 어떤 정씨인가? 칠 더하기 3을 한 것이 진짜 정씨다’이며 이를 더 자세히 풀이하면 ‘정도령은 어떤 성씨냐, 열획수를 가진 성으로 정도령이 오신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격암유록을 본 사람은 이사람이 정도령이라는 사실을 누구든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처럼 승리제단의 역사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역사를 하는 것이지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닌 인간이 이 역사를 흉내낸다고 해서 되지 않습니다. 영적으로, 분신의 몸으로 여러분들을 일일이 챙기고 여러분들 집집마다 가서 여러분들의 생활을 돌봐 주고, 여러분들의 어려운 점들을 해결해 주면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보통 사람이 할 수가 없습니다. 이사람은 분신으로 일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집집마다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과 같이 걷기도 하고 여러분들 옆에 이사람의 분신이 눕기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가운데는 이사람이 누워 있는 것을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사람이 간혹 그렇게 보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사실은 마귀의 종입니다. 인간은 엄밀히 말하면 모두가 마귀새끼인데 승리제단에서는 이슬성신을 내려서 마귀새끼의 탈을 벗겨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라는 것은 시간만 있으면 또 마귀새끼로 돌변합니다. 그런 가운데 구세주가 온 세상의 인류를 한 사람 한 사람 이끌고 가면서 마귀의 탈을 벗겨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구세주의 품안에서 살게 돼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구세주 하나님의 자녀이니 구세주는 인류의 친 엄마입니다

구세주는 온 세상 인류의 어버이입니다. 친엄마입니다. 친엄마라는 것을 못 느끼는 사람은 마귀새끼입니다. 마귀새끼기 때문에 친 엄마라는 걸 못느끼지만 반면에 친 엄마라고 느끼는 사람은 바로 구세주의 가지입니다 구세주는 1초 동안에 이 우주를 수억만 바퀴를 돌아다닙니다. 구세주란 그런 존재입니다.

우주를 수억만 바퀴를 돌아다니기에 우주의 모든 것을 다 파악하고 있습니다. 마귀가 우주의 어떤 구석에 숨어 있어도 모조리 잡아서 죽일 수 있는 권능이 구세주에게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구세주는 보통 존재가 아니고 정말로 위대한 존재입니다. 여러분들은 구세주의 실체를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구세주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전지전능한 존재입니다. 구세주는 십 년 앞도 내다보고, 백 년 앞도 내다보고, 천 년 만 년 앞도 내다보는 것입니다. 앞을 내다보니 이 역사를 하는 것이지 내다보지도 않고 어떻게 이 역사를 할 수가 있겠습니까.

다만 구세주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면서 마귀를 속입니다. 마귀를 속여야 마귀를 이길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를 못 속이면 마귀를 이길 수가 없으므로 마귀를 감쪽같이 속이며 마귀의 뒤통수를 쳐서 완전히 멸하는 것입니다.

구세주인 이사람은 누가 음란죄를 짓고 오면 다 압니다. 음란죄를 지으면 뱀냄새가 전해져 오기 때문에 다 아는 것입니다. 이사람은 음란죄를 지은 사람을 여러 번 지적해 준 적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는 음란죄를 짓지 말라고 당부도 했습니다.

이사람이 옥고를 치르고 있을 때 멀리서 음란세력이 오는 것을 느끼고 교도소에 있는 간부를 통해서 전화로 연락을 하라고 부탁한 적도 있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해서 음란죄를 짓지 않도록 교정해 준 결과 그 다음부터 음란세력이 오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한동안 안오던 음란세력이 다시 오기에 또 지적을 했습니다.

여러분, 이사람은 그냥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생활과 여러분의 움직임을 일거수일투족까지 알고 있습니다. 다만 모르는 척하는 것뿐입니다. 이제 다시 죄만 안 지으면 용서해 준다는 뜻입니다.

여러분들이 다른 죄는 몰라도 음란죄는 짓지 않아야 합니다. 이사람이 음란죄 짓는 사람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 애를 쓴 결과 수 개월이나 걸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수 개월씩 걸려가면서 그 사람의 죄를 해결하려면 다른 많은 사람의 죄를 해결할 기회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의 죄를 해결하려고 집착할 수가 없으므로 그냥 던져버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음란죄만은 짓지 말아야 합니다. 음란죄는 죄 중에서도 가장 해결이 안되는 죄입니다. 해결이 안되기 때문에 음란죄를 지으면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사람은 20대 때에 벌써 냄새로 도둑을 잡았습니다

이사람이 23살 때에 거제도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고 있었는데 그때 훈련병 중에 한 사람이 도둑을 맞았습니다. 그래서 중대장이 300명의 훈련병들을 운동장에다가 모아놓고 전부 엎드려뻗쳐를 시켰습니다. 이사람도 엎드려뻗쳐를 했지만 생각해보니 이건 너무 어리석은 짓이었습니다. 이사람은 누가 도둑놈인지 알고 있었고 도둑놈을 숨겨주는 것 또한 동참죄가 된다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람이 중대장에게 ‘내가 도둑놈을 잡을 테니까 중대장님은 내가 하라는 대로 해 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중대장님이 ‘너 도둑놈 못 잡으면 그땐 죽으니까 알아서 해!’라고 으름장을 놓으면서 이사람이 요구하는 대로 훈련병 삼백명을 일렬로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차례로 내 앞 1미터 앞으로 지나가게 했습니다. 150명 정도가 지나갔을 때 갑자기 구린내가 확 풍겼습니다.

그 냄새는 너무 지독하여 코를 막을 정도였습니다. 이사람은 막 지나가는 훈련병을 가리키며 중대장에게 ‘바로 이사람이 도둑놈입니다’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훈련병이 이사람의 멱살을 쥐더니 ‘이 새끼가 생사람 잡는다’ 하면서 펄펄 뛰었습니다. 그러나 이사람은 당황하지 않고 그가 도둑질을 한 것을 모두 밝혀내고 물증도 찾아내었던 것입니다. 그런 일이 있은 후 한동안 이사람은 조귀신이라고 불렸지만 그렇게 부르면 절대로 이사람이 대답을 안했기 때문에 한달쯤 지나니까 그 별명이 없어졌던 것입니다.

냄새로 도둑뿐 아니라 음란한 죄를 지은 사람도 가려냈습니다

이사람이 온양전도관 전도사를 할 때의 일입니다. 전도관 신도 가운데 김효성이라고 하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청년이 음란죄를 짓고 온 것을 이사람이 알았습니다.

그래서 주의를 주었더니 처음에는 딱 잡아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음란세력이 오는 것을 느끼고 온다고 하는 거야. 코를 막아야 할 정도로 지독한 뱀냄새가 나는데 어떻게 음란죄를 안 지었다고 할 수 있느냐’고 다그치니까 그제서야 그 청년이 ‘다시는 음란죄를 안 짓겠으니 한번만 용서해 주세요’하면서 애걸복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죄를 안 짓는다면 내가 용서해 줄께’라고 말한 적도 있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이사람은 도둑놈도 많이 잡고 음란죄를 짓는 사람도 많이 잡아내었습니다. 그래서 이사람이 교역을 하는 제단에서는 죄를 짓는 사람이 없었던 겁니다. 이사람이 다 잡아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왜 안 잡아내느냐 하면 구세주가 되니 지금은 잡아내면 챙피하니까 제단에도 안나오게 되고 또 심판을 받아서 지옥에 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이사람을 그냥 보통사람으로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사람이 분명히 말하건대 격암유록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하늘에서 온, 하나님의 신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이 사람 몸을 입고 내려와서 이긴자가 될 때까지 쑈를 해 왔던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절대로 이사람을 속이려고 하지 마세요. 이사람은 여러분들에 대해 벌거벗은 것처럼 다 압니다.

격암유록에도 기록되어 있는데 ‘유리집같이 들여다 본다’고 했습니다. 유리집 안에는 무엇이 있건 다 보입니다. 음란죄를 짓는 것도 유리집 같이 보이기 때문에 다 압니다. 보이는 사람 앞에 속이려고 하면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유리집입니다. 구세주는 사람의 몸을 입고 있을 뿐 실제로는 사람이 아니며 하나님의 신이기 때문에 격암유록 말운론(末運論)편에는 사인불인천신강(似人不人天神降) 즉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천신 즉 하나님의 신이 내려오신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아닌 구세주는 죄인을 하나님으로 만들 수 있는 그러한 전지전능한 존재입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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