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신 하나님의 5대공약

사람은 원래 하나님이었다

사람은 원래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런데 태초에 삼위일체 하나님(아담, 해와, 하나님)이 마귀와의 싸움에서 졌습니다. 하나님이 마귀에게 져서 포로가 되는 순간 아담하나님은 남자로 변하게 되었고, 해와하나님은 여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마귀의 포로가 되어 남자와 여자의 모습을 하였다는 것은 영생의 속성을 잃어버리고 죽게 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를 성경에서는 선악과를 먹고 에덴동산(천국)에서 내쫓겨 죽게 되었다고 하고, 불경에서는 탐진치 삼독의 화살을 맞아 죽게 되었다고 비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마귀의 포로가 되는 순간 전지전능한 권능을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마귀는 하나님을 지배하면서 하나님을 전멸시킬 계획을 짰습니다. 마귀의 계획대로 인류 역사 6천 년이 되면 마귀가 하나님과 이 우주를 멸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은 마귀에게 이렇게 당할 수만은 없었습니다. 마귀에게 사로잡히지 않은 한 분 하나님은 6천 년간 갖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마귀를 박멸할 수 있는 무기를 비밀리에 개발하는 데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사람의 몸을 쓰고 이 세상에 출현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바로 조희성 선생이시며 조희성 선생께서는 마귀를 전멸시킬 수 있는 능력의 무기인 ‘이슬성신(감로)’을 가지고 나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이기신 날 산천초목은 기뻐 춤을 추고 하늘과 땅은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6000년 만에 조희성 선생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이 마귀를 이기고 세 분 하나님이 일체를 이루시어 승리하신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1980. 10. 15. 하나님께서 “네가 이제는 이긴자가 되었다”라고 하시니 조희성 선생은 내가 이겼나요, 하나님이 나를 이기였나이다라고 답하셨습니다. 결국 조희성 선생 속에서 세 분 하나님이 일체를 이루시어 승리하신 하나님은 전지전능의 능력을 회복하셨습니다. 그러자 조희성 선생은 1981. 8월에 전지전능을 회복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하여 5대 공약을 공표하시게 되었습니다. 이기신 구세주 하나님께서 5대공약을 공표하시는 날 하늘과 땅이 진동하고 엄청난 뇌성병력을 발했습니다. 하늘과 땅이 화답을 하고 하나님이 기뻐 화답하시는 이 광경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겠습니까?

이때 이기신 구세주 조희성 선생은 우리 하나님의 뜻이, 만날 슬퍼만 하시던 하나님의 뜻이 6000년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에게는 천당이 없었고, 집이 없었고, 에덴동산이 없었고, 생명과일이 없었고, 의가 없었으니 하나님에게는 좋은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라고 6000년간 마귀의 종살이를 하시던 눈물겨운 하나님의 모습을 표현하셨습니다. 이와같이 마귀의 포로가 되어 비참한 처지에 놓여 있던 하나님의 듯이 6000년만에 조히성 선생을 통하여 이루어져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본래의 모습을 찾게 되었던 것입니다.

승리자 조희성 선생은 또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라고 하는 주체의식의 마귀가 약 6000년간 하나님을 지배해 왔지만 오늘날 한국 땅에 나라고 하는 마귀를 죽이는 위대한 이긴자가 나타났습니다. 그 이긴자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이 조희성 속에 있는 마쉬를 죽이고 점령하여 이기신 것이므로 이긴자는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그 창조주 하나님이 마귀를 모조리 전멸시키기 위하여 전략상 우주를 조종하면서 6000년간 주관했던 마귀의 왕권을 빼앗아 그 이기신 하나님이 그 마귀의 왕위를 점령하셨습니다

전지전능을 회복하신 이기신 하나님의 5대공약

이기신 하나님은 당신이 온 우주를 주장하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하여 ‘5대공약’을 선포하셨습니다. ‘5대공약’은 하나님께서 1980. 10. 15.을 기해서 승리자가 되시어 마귀가 쥐고 있던 우주의 권세를 빼앗아 이기신 하나님이 주도권을 회복하셨다는 뜻입니다.

승리자 조희성 선생의 말씀을 소개합니다.

옛날에는 마귀가 하늘 꼭대기에서 주장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맥을 추지 못했는데 이제는 1980. 10. 15.을 기해 공중권세 잡은 마귀대장을 죽이고 그 자리에 승리하신 하나님의 본체가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이 전지전능의 능력을 발휘할 수가 있게 되었다

구세진인으로 출현하신 이기신 하나님은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하신다(격암유록 출장론)고 하셨습니다. 성경 계시록 11 : 6에도 구세진인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하는 날 동안에 비를 오지 못하게 하고”라고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하는 모습을 예언해 놓았습니다.

공산주의 종주국인 소련에서 1917년 볼세비키 혁명 후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혁명으로 기록될 시민혁명이 1991년 8월에 일어났다. 공산독재의 종말을 알리는 세기의 대혁명은 소련 연방 서기장인 ‘미하일 고르바초프’의 ‘페레스트로이카’로 표현되는 개혁 혁명이었다. 74년 동안이나 지구상의 반 이상의 국가에서 구가되던 공산주의 이념을 역사의 뒤편으로 물려내 소멸되게 한 주역이 이긴자 구세주의 능력으로 되어졌다는 사실을 누구도 알지 못했다. 승리자 조희성 선생께서는 공산주의 사상이 만연해 있던 1981년도에 “세계 공산주의를 없애겠다”고 선포하셨던 것이다. 공산주의 이념은 부모와 친구까지 갈라놓는 피의 사상인데, 그것이 어느 날 갑자기 없어질 수가 없는 것이다. 전지전능한 능력으로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지신 승리자께서 당신과 동갑인 고르바초프를 앞장세워 소련의 실권자로 세우시고, 그를 통하여 소련국민의 마음을 조정하게 하시고, 세계공산주의 국가 지도자들의 마음을 조종하게 하시어 공산주의를 없애겠다고 하신 공약을 이루신 것이다.

소련 쿠데타 실패의 날 승리제단 위에 쌍무지개와 이슬성신이 함께 나타났다

승리자 조희성 선생이 고르바초프를 세워 공산당 해체 작업을 진행시키고 있을 무렵, 기존 공산당 핵심인물들이 1991.8.20. 공산당 해체 반대를 위한 쿠데타를 일으켜서 주역인 고르바초프를 연금시켰다. 이때 세계는 공산당 해체가 실패로 끝나는 것으로 생각하고 긴장하며 떨었다. 이때 승리자 조희성 선생께서는 1991. 8. 21. 단상에서 “고르바초프는 곧 석방된다”고 발표하셨다. 전지전능의 승리하신 하나님의 권능으로 조종을 하고 계신 승리자 조희성 선생께서는 내가 고르바초프를 연금시켜 놓고 있는 사람들 앞에 집체 만한 몸으로 나타나서 너희들 고르바초프를 빨리 석방시키지 않으면 죽는다고 호통을 쳤더니 겁에 질려서 다들 도망을 쳤다고 하셨다. 그렇게 되니 고르바초프는 이유도 모른 채 아무도 없는 방에서 문을 열고 나왔다고 설명하셨다.

고르바초프가 연금상태에서 풀려난 후 1991. 8. 22. 옐친이 쿠데타 주역들을 체포하고, 1991. 8. 23. 지도부를 개편하면서 공산당 해체가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이와 같은 공산당 해체가 승리자 조희성 선생의 능력으로 되어진 것을 만천하에 알리시려 1991. 8. 23. 오후 5시경에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 백주대낮에 승리제단 상공에 엄청난 감로 이슬 은혜와 함께 쌍무지개를 띄워서 증거하셨다.(하단 사진 참조)

공산주의 해체는 인류를 멸하려는 마귀의 계획을 뿌리재 뽑아버린 하나님의 쾌거

소련을 중심으로 한 공산진영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민주진영은 냉전 속에 대치하고 있었다. 이 양대 진영의 팽팽한 대결은 전 세계인들을 공포로 몰아가고 있었다. 바로 3차 세계대전의 공포다. 소련과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는 지구를 20번 멸하고도 남는 무기였다, 이런 상태에서 양국 간에 3차대전이 발발했다면 이 지구는 완전히 파괴되고 생명체는 멸절되고 말았을 것이다. 승리자 조희성 선생께서 공산주의를 해체 시킨 놀라운 역사는 인류를 핵전쟁 속에서 구원시킨 엄청난 일인 것이다. 전세기에 제일 유명하다는 예언가인 불란서의 노스트라다무스는 <모든 세기>라는 예언서 속에 1999년 7월에 지구는 멸망 당한다고 해 놓았다. 그 때문에 세계인류는 더욱더 공포 속에 빠져들게 되었다. 공산주의 해체는 인류를 멸하려는 마귀의 계획을 뿌리째 뽑아버린 것이다. 이긴자 구세주로 출현하시자 첫 번째로 공약을 하신 것이 세계공산주의를 없애겠다는 것이다. 당시 모든 사람들은 비웃었다. 그러나 공약을 하신지 십 년 만에 공산주의를 완전히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리게 하셨다. 인류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3차대전이란 말도 완전히 사라져 버렸다. 이긴자 조희성님께서 공산주의 해체라는 첫 번째 공약을 완성하신 것은 마귀의 지구 멸망이라는 인류 공포의 근본 뿌리를 뽑아버린 것으로써 지구를 구하고 인류를 구하신 위대한 업적이 아닐 수 없다.

크레믈린궁 내에서는 1981년부터 공산당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났었다

1991년 당시 크레믈린 궁의 대변인 ‘케나디 게라시모프’는 리스본 주재 소련대사 시절 TV 회견에서 “1981년부터 공산세계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은 1981년 승리자 조희성 선생께서 세계공산주의를 없애겠다고 공약하신 년도와 맞물리는 중요한 증언이 된다.

고르바초프 공산당 해체는 비통한 실책

미하일 고르바초프는 페레스트로이카 개혁과 글라스노스트 개방을 적극 추구하여 옛 소련 공산체제를 종식시키고 미소 군비경쟁을 완화시킴으로써 1990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그런데 그 고르바초프가 2006. 6. 2.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소련공산당 해체에 대해 ‘비통한 실책’이라고 술회했다. 이와같은 고르바초프의 술회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그것은 공산주의 해체를 고르바초프 자신의 생각으로 된 것이 아니고 어떻게 가다보니 자신이 생각지도 않은 공산당 해체 쪽으로 갔다는 뜻임을 알 수 있다. 승리자 조희성 선생께서는 당신과 동갑인 고르바초프를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데에 섭정군(攝政君)으로 등장시켜 공산주의를 없애는 데 일조를 하게 하셨던 것이다.

노스트라다무스가 말한 다른 존재가 지구를 구한 것이다.

노스트라다무스가 까뜨리느 왕비와 종말일에 나타나는 구원의 존재에 대해 나눈 대화 중에 까뜨리느 왕비가 “그것은 피할 수가 없는 것입니까? 그때 사람들은 묵묵히 그것을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까? 하나님이나 천사는 아무것도 도와주지 않나요? 구원의 길은 없나요?”라고 묻자 노스트라다무스는 “없습니다. 어디에도 구원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만일 ‘다른 존재’가 나타난다면 그런 종말의 참담한 양상이 사라질 것같이 생각됩니다. 그러나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아직 안갯속 저 먼 곳에 있습니다. 저에게 나타날지 여부도 모르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이 말의 뜻은 지구가 반드시 멸망당할 수밖에 없는데 ‘다른 어떤 존재’가 나타나면 그러한 참상을 면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 다른 존재가 바로 승리자 조희성 선생이시다. 승리자 조희성 선생께서 당신이 승리자로 출세하시자 세계공산주의 해체를 첫 번째 공약으로 내거신 의미는 마귀의 지구멸망이라는 인류 공포의 근본 뿌리를 뽑아버리시기 위한 것이었다.

장마 없어졌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조희성 선생께서는 우리나라가 매년 장마로 인해 흉년이 들어 굶주리는 모습을 보고 매우 안타깝게 생각해 오신 터이라 우리나라에서 장마를 없애야 대한민국이 잘살게 될것이라는 생각을 하시고 장마를 없애겠다는 공약을 하시고 실현하셨다. 장마는 매년 6월 15일경부터 7월 15일경까지 지속적으로 내리는 비를 말한다. 그런데 전통적으로 우리나라는 매년 6월 15일부터 7월 15일 사이에 지속적으로 엄청난 비가 와서 농사를 망쳐놓곤 하였다. 그래서 이 기간을 장마기간이라고 하였다. 이와 같은 여름 장맛비는 한국민의 주곡이 되는 벼농사를 다 망쳐 흉년이 드는 원인이 되곤 하였다. 그런데 1981년 8월에 승리자 조희성 선생께서 ‘여름장마를 못지게 하겠다’고 공약을 하신 이후부터는 장마기간에 비가 많이 오지 않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장마기간에 장마가 안지기 시작하니 궁여책으로 ‘마른장마’, ‘비오지 않는 장마’, ‘게릴라성 장마’라는 신조어를 만들어서 사용했다. 즉 비가 좀 오다가 멈추고 사라져 버리는 장마 아닌 장마가 되었던 것이다.

장마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기상청 발표

장마라는 말은 조선시대 선조 9년(1576년)에 간행된 한자 교습소 신증유합(新增類合)에 ‘댱마’로 기록되어 있는 등 수백년 동안 써온 순수한 우리말이다. 대한민국 기상청에서는 일기예보가 계속 맞지 않고 빗나가면서 전 국민들의 비난을 계속 받아 오다가 급기야 2008년도에 비로소 이제부터 여름장마라는 말을 공식적으로 거론하여 발표하지 않겠다고 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조희성 선생께서는 장마를 막았다

기상청이 이와같은 발표를 하기까지는 엄청난 여론의 매를 맞았다. 승리자 조희성 선생께서 전지전능의 하나님의 능력으로 장맛비를 조절하시니 기상청에서 하는 예보가 맞을 리 없다. 이렇게 하여 승리자 조희성 선생의 ‘한국에서 여름장마를 못지게 하겠다’는 공약도 완벽하게 이루어졌다.

우리나라는 1981년 이전에는 매년 20여 회 이상 불어오는 태풍으로 흉년이 들기 일쑤요 수많은 이재민이 속출되는 등 엄청난 피해를 입어 왔다. 그러나 1981년도부터는 태풍이 실종이 됐는지 아예 한반도로 불어오지 않거나 우리나라로 불어오다가도 갑자기 진로를 바꾸거나 소멸되는 등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태풍미아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1988년 8월 12일자 일간 스포츠 신문은 “여름 불청객 태풍 실종”이라는 제목에 ‘태풍 9개 발생, 모두 진로 바꿔 빠져나가 소멸’이라는 소제목을 달았다. 그리고 9개의 태풍이 한국으로 불어오다가 모두 다 다른 곳으로 빠져나가는 모습을 삽화로 그려서 실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해설하였다.

“요즘 계속되는 불볕더위는 여름마다 찾아오는 불청객 태풍이 우리나라를 비켜간 것과도 무관하지 않다고 한다. 이같은 태풍이 올 여름철엔 정말 실종된 것일까. 예년 같으면 벌써 1~2개의 태풍이 우리나라에 상륙하여 영향을 미쳤을 때이지만 올해는 아직 소식조차 없다. 태풍이 발생하지 않았던 게 아니라 중국이나 필리핀 쪽으로 모두 빠져나가 우리나라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2009년에는 일본 대만, 중국에는 엄청난 태풍이 와서 많은 피해를 주었지만 그 여러나라의 중간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단 한차례도 태풍이 오지 않았다. 승리자 조희성 선생의 “태풍을 우리나라에 불어오지 못하게 하겠다”는 공약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은 이기신 하나님의 엄청난 축복을 받은 나라이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1~2년 풍년이 들면 다음해에는 흉년이 주기적으로 들었다. 그래서 ‘보릿고개’라는 말이 있었다. 흉년으로 굶주린 백성들이 보리 수확시기를 기다리는 것을 고개에 빗댄 말이다. 그야말로 배고픈 민족이었다.

 

벼 지배면적 감소에도 계속 풍년

그런데 1981년 이후 벼 재배면적은 이농현상 등으로 매년 약 5퍼센트 정도 감소(95년의 경우 94년에 비해 4만 7천 헥타르 감소)하는 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풍년이 들었다면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풍년이 들기 위해서는 일조량, 가뭄여부, 수해여부, 병충해 등 여러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시 말하면 하늘이 도와주지 않으면 풍년이 절대 들 수 없다는 뜻이다. 그런데도 우리나라가 계속해서 풍년이 드는 것은 승리자 조희성 선생의 공약에 따라 풍년이 드는 것이니 이는 한민족에게 내리시는 하늘의 축복임에 틀림이 없다. 이긴자께서 공약을 하신 후 급격하게 쌀 생산량이 증가하여 1981년 이후 3천만석을 넘지 않은 해가 없다(옆 그림 참조). 즉 매년 풍년들었다는 말이다. 계속 풍년이 드니 정부는 쌀 보관창고의 부족과 관리비가 엄청나게 든다는 이유로 쌀 생산을 줄여달라고 농민들에게 사정을 하고 있는 형편이다. 그런데 땅덩어리가 손바닥 만한 한반도에서 38선 이북지역은 남한과 반대로 계속된 가뭄과 흉작으로 인해 계속 굶어 죽는 사람이 부지기수이다. 동족으로 가슴 아픈 일이나 조희성 선생께서 대한민국에 계속 풍년들게 하겠다는 공약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하는 내용이다.

우리나라 사람들 가슴속에 응어리가 진 6.25전쟁을 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200만 명 이상의 사상자와 엄청난 규모의 재산 손실, 그야말로 우리 한반도는 잿더미가 되어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되었었다. 만약 제2의 한국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한반도 국지전의 성격을 넘어서 세계전쟁으로 확대되어 전 인류가 멸망으로 치달을 것이라는 예측은 누구나 공감을 하게 되어 있는 일이다. 이긴자께서는 절대로 그와 같은 비참한 전쟁이 일어나지 못하게 하시겠다고 공약을 하신 것이다.

전쟁이 못일어나게 하는 제도적 장치 마련

승리자 조희성 선생께서는 다시는 6.25와 같은 비참한 전쟁이 한반도에서 일어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제도적인 장치를 하셨다. 북한에서 무력적화통일의 망상을 버리지 못 하고 있지만 승리자의 공약 이후 제반 여건은 전쟁발발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제도적 장치를 만들고 계시는 이긴자의 놀라운 능력을 보면서 탄복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1991년 9월 18일 역사적인 남북한 동시 유엔가입을 하게 하셨다. 더욱이 북한은 상식을 넘어서 우리보다 먼저 서둘러 유엔에 가입하였다. 또 1991. 12. 10.~13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5차 남북고위회담에서 합의된 ‘남북의 화해와 불가침 및 교류협력에 관한 합의서’를 채택하여 남북한이 전쟁이 없는 화해의 물꼬를 터놓은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을 세우시고 통일까지 염두에 두셨다

1997년 1월 옥고를 당하시고 계신 조희성 승리자님을 뵈었을 때 승리자께서는 이번 대통령은 김대중이야!”라고 하셨다. 면회자들은 귀를 의심하였다. 왜냐하면 그 당시 민심은 이회창 후보가 차기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을 때였다. 그런데 조희성 승리자께서는 김대중 후보를 차기 대통령이라고 하셨던 것이다. 더욱이 김대중을 통일 대통령으로 세울거야라고도 하셨다. 대통령 선거일 며칠을 앞두시고 조희성 선생은 간부들에게 김대중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으니 가서 내가 그런다고 하고 찾아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그 말씀을 받아 간부 몇 명이 황룡아 꿈틀거리는 용포에 “김대중 대통령님 당선을 경축드립니다”라고 수를 놓은 용포를 가지고 일산 자택으로 찾아갔다. 그때에 김대중 후보의 감격해 하고 감사하는 말은 어떻게 표현할 수가 없었다.

남북교류 시작 화해무드 조성

승리자 구세주 조희성 선생의 말씀대로 김대중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다. 남북전쟁이 못 일어나게 하기 위한 승리자 조희성 선생의 계획이 뜻대로 잘 진행되어 가고 있는 과정인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의 국민의 정부는 1998년부터 2003년까지의 남북관계를 상당한 경지까지 진행시켰다. 경색된 지난 50년간의 대북관계를 상당히 변화시켰다. 햇볕정책으로 북한과 상당히 가까워져 2000.6.15.에는 북한을 방문하여 남북정상회담을 화기애애하게 진행시키면서 ‘6.15.남북 정상회담’을 열어 ‘남북공동성명’을 내는 성과를 거뒀다. 소 떼 천 마리를 북한으로 보내기 시작을 하고, 역사적인 ‘금강산’ 관광이 시작되고, 경제 문화등의 남북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은 한반도 평화에도 이바지 하였고, 김영삼 정권에서 우리나라에 불신을 가지고 있었던 미·러·중·일 4강으로부터도 확고한 지지를 얻어냈으며 결국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노벨평화상까지 받게되었다. 2000년 6월 김대중 대통령의 역사적인 방북 길을 지켜보던 국민들에게는 통일될 것이라는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북한의 순안공항에서 두 정상이 뜨겁게 포옹을 하던 장면은 국민들을 열광시켰다. 그리고 두 정상은 ‘고려연방제’라는 공동인식의 합의도 하였다.

당장 남북이 통일된다고들 생각을 할 정도였다. 6.15선언으로 남북 양측은 경의선과 동해선 철도, 도로연결을 위한 조치에 합의해 2003년에는 도로 통행을 2007년에는 경의선 철로 운행을 시작했다. 또한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이루어졌다. 승리자 조희성 선생께서는 이와같이 남북한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하시려는 여러 가지 포석을 놓고 계셨다. 이와같은 승리자 구세진인 조희성 선생의 노력으로 지금까지 남북한의 전쟁이 억지되고 있는 것이다. 역시 남북전쟁을 일어나지 못하게 하겠다는 공약이 그래도 지켜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승리자 조희성 선생의 능력을 격암 남사고 선생은 다음과 같이 예언해 놓았다. “聖神劍名 掃腥塵 無戰爭天下和(성신검명 소성진 무전쟁천하화) : 성신의 검의 이름은 비린내 나는 티끌같은 세상을 쓸어버리고 전쟁이 없는 천하로 화합하게 한다(격암유록 출장론)

결론 조희성 선생 앞에 나와야만 살 수 있다

우리 단군민족은 하나님의 직계 자손으로서 천속민족입니다. 이 민족에서 구세진인이 출현하여 우리나라를 전세계의 중심국이자 지도국으로 만들겠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천하의 운이 한국으로 돌아오는구나. 세계 열방의 종주국이요, 부모국이 될 것이니 이는 만승천자되신 왕 중 왕이 계시기 때문이다. 선지자들이 해인을 가지고 마음대로 사용하는 분이 나온다고 수천 년전부터 예언한 대로 천운이 한국에 돌아와 (해인감로를 마음대로 사용하시는 이기신 하나님이 출연하시어) 조선이 세계의 중심국이 되는구나!(격암유록 말운론)” 이와 같은 감동적인 예언이 이루어지는 것도 구세진인 조희성 선생이 대한민국에 출현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은혜를 모르고 이 나라 백성들이 구세진인을 배척하고 보광의 길(육신을 해탈하여 하나님의 신으로 원시반본하게 함)로 가시게 하였습니다.

조희성 선생께서 우리 단군민족을 무척 사랑하셨기 때문에 5대공약을 공표한 것도 우리 민족을 깨우치게 하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민족은 구세진인을 오만가지 더러운 누명을 씌워 배척하고 차버렸습니다.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 것만 내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여! 허물진 백성이여!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하나님을 버리며…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더 패역 하느냐(이사야 1:1-5)” 앞으로 엄청난 재앙이 온다고 합니다. “천지가 진동하는 불벼락이 땅에 떨어지고 삼재팔난이 함께 일어나는 때를 아는가, 3년 흉년 2년 괴질과 유행하는 돌림병이 돌고, 이름모를 천질로 아침에 살았으나 저녁에 죽으니 열 집에 한 집만 남네(격암유록 가사총론)” “때가 오면 병겁에 죽는 사람이 오수에 떠내려가 듯하리라. 누워도 죽고, 앉아서도 죽고, 길을 가다가도 죽고, 음식을 먹다가도 죽어 살아날 방도가 없으니 의통을 배워두라. 이와같은 병은 약으로 고치려고 하는 사람이 먼저 죽느니라(천지개벽경 임인년 공사기)” 이와같은 무서운 재앙을 면할 수 있는 유일한 처방은 꼭 한 가지가 있습니다.

“當服奄麻常誦呪로 萬怪皆消海印일세 (당복엄마상송주로 만괴개소해인일세) : 마땅히 엄마에게 복종하며 항상 멸마경 기도문을 외움으로써 만가지 괴질을 다 해소할 수 있는 감로해인의 능력일세”라고 하였습니다. 인류의 엄마이신 구세진인 조희성 선생께서 알려주신 멸마경(滅魔經) 즉 마귀를 죽이는 기도문을 열심히 외우면 만가지 괴질도 다 물리칠 수가 있게 되는데 이는 구세진인을 통하여 내려주시는 감로 이슬은혜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때를 당할 경우 조희성 선생은 백약이 무효이며, 인간의 의술도 불가능하며, 오직 구세진인 조희성 선생 앞에 나오면 살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번지는 삼재팔난을 속수무책으로 당하던 사람들이 한국의 구세진인 조희성 선생이 계신 곳에 가면 살 수 있다는 희소식을 듣고 금은보화를 가지고 하룻저녁에 천 척의 배가 한국으로 몰려와서 조희성 구세진인께서 축복한 한강수를 먹으면 살아나기 때문에 앞다투어 실어간다(가사총론)고 예언하였습니다. 世謠流行心覺 乙矢口何理 節矢口何意 氣和者肇乙矢口 (세요유행심각 을시구하리 절시구하의 기화자조을시구) : 세상에 유행하는 민요의 뜻으로 마음에 깨달으시오, 을시구(乙矢口 구세진인을 알라(矢+口=知)는 어떤 이치이며, 절시구(節矢口 구세진인이 나오는 때를 알라)는 어떤 뜻인가.

또 기화자조을시구는 기를 화기롭게 하는 사람이 을(乙)을 상징하는 구세진인임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이와같이 조상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면서 신명(神明)날 때마다 어깨춤을 덩실덩실 추면서 구세진인을 찾은 민족인데 막상 구세진인이 출현하니 왜 사이비라고 매도하면서 배척하시는 것입니까. 지금부터 우리 천손민족은 구세진인이 계시는 곳으로 오셔서 삼재팔난을 면하게 해주시는 구세진인을 만나게 되었으니 ‘을시구 절시구 기화자 조을시구’를 외치면서 신명나게 춤을 추면서 신명이 되고 하나님이 되고 부처님이 되어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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