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천 년 묵은 죄악을 해결하는 이슬성신

이 제단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나와야 구원이지 하루라도 빠지면 구원이 있다 그랬어요, 없다 그랬어요? 구원 없다 그랬어요. 여러분들, 매일같이 예배를 보라는 말씀이 다니엘서에 씌어 있어요. 매일 드리는 예배를 폐하게 되면 멸망을 당한다고 씌어 있어요.
  ◇ 육천 년 묵은 죄를 해결하려고 하나님께서 이슬성신을 개발하셨다
  여러분들 몸 속에 묵은 때가 몇 년 묵은 줄 알아요? 여러분들 나이만큼만 그 때가 묵은 게 아니에요. 여러분들의 피가 어머니 아버지 피로 만들어졌죠? 어머니 아버지는 할아버지 할머니 피로 만들어졌죠? 할아버지 할머니는 증조할아버지 할머니 피로 만들어졌죠? 그 다음에 고조할머니 할아버지 피로 만들어졌죠? 천 대 만 대 올라가면서 이 피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 그 더러운 피가, 나라는 그 주체의식이 육천년 묵은 대마귀야. 아시겠어요?
  육천년간 때가 묻은 죄야. 그 죄를 그냥 보통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는 것으로 그게 해결되는 죄가 아니에요. 그 죄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죄를 담당하지 않고서는 그 죄를 해결할 수가 없어요. 육천년 묵은 그 죄가 되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그게 완전히 세척되는 것도 아니고 매일같이 이슬성신을 받아도 그게 벗겨질까 말까 하는 그러한 죄예요.
  그래서 이 하나님의 신이 육천년간 여러분들 속에 있는 죄악의 근원이 되는, 선악과가 되는 나라는 주체의식을 죽이는 그러한 무기를 개발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 무기가 바로 이슬성신이에요. 여러분들, 그 이슬성신이 사람 눈에 보이는 사람도 있지마는 안 보이는 사람들도 많이 있죠?(중략)
  그 이슬 내리면 안 죽어. 이 세상 사람들이 다 안 죽게 되는 시대가 와요. 아시겠어요? 이사람이 사람의 몸을 입고 와서 사람을 전부 하나님 만들려고 왔어. 하나님이 되어버리면 여자도 남자도, 다 남자 옷 여자 옷이 없어.
  몸의 구조가 하나님의 구조로 변할까, 안 변할까? 몸의 구조가 하나님의 구조로 변해. 그러나 마귀인 선악과가 되는 나라는 주체의식이 계속 살아있는 사람은 사람 그대로 있다가 죽을까, 안 죽을까? 죽어서 땅 속에 들어가. 무덤에 들어가 있는 게 그게 지옥이에요. 아시겠어요?(중략)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요. 나라는 주체의식이 바로 선악과인 육천년 묵은 마귀예요. 뭐 몇 백 년 묵은 마귀도 아니야. 육천년 묵은 마귀야. 여러분들 속에 있는 나라는 주체의식이 이가 갈려, 안 갈려? 그 나라는 주체의식이 고기 먹고 싶다면 고기 먹고, 이제 그대로 나라는 주체의식이 일하기 싫다고 해서 일 안하면 그게 바로 여러분들 마귀가 시키는 대로 하는 거야,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하는 거야?
  양심이 하나님이야. 여러분 속에 다 양심이 있어요. 그 양심이 하나님의 영이에요. 그래 양심이 시키는 대로만 움직이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이 반대생활을 했다고 했죠?이사람이 반대생활을 했던 거야. 이 승리제단 나오면 여러분들 이제 그대로 부부가 함께 나와도 마찬가지야. 이 제단에 나오면 옛날과 같은 생활하게 됩디까, 완전히 반대 생활하게 됩디까? 반대생활하게 되죠?
  마귀새끼들이 나를 고소할 때 뭐라고 그랬냐 하면 시집 장가가지 말라고 했다. 또 부부지간에 잠자리를 갖지 말라고 했다. 그런 말을 한 일 있어요? 그런 말을 안 해. 그런 책잡힐 말을 하는 그런 멍텅구리가 아니야. 이사람이 벌써 그렇게 미귀가 책잡을 걸 알기 때문에 그런 말 절대 입에 담은 적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 음란죄 지으면 구원 못받아
  그래서 이사람은 그런 말을 할 수 없으니까 하나님 뜻대로 살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내가 옥중에서 예레미야서 16장을 읽으라고 그랬어요, 그러지 않았어요? 예레미야서 읽으라고 16장 읽으라고 했는데 아직도 안 읽은 사람이 있어, 없어? 다 읽었죠? 성경에 씌어 있어요. 이사람이 성경에 씌어 있는 대로 설교를 했지 자의로 조작을 해서 설교한 일은 없어. 마음으로 음란죄를 져도 음란죄라고 성경에 버젓이 씌어 있어, 안 씌어 있어? 씌어 있죠?
  그러기 때문에 마음으로 음란죄를 짓지 말라고 그랬는데 행동으로 지을 정도면 그거는 그야말로 저주 아래 인생들이 하는 짓일까, 축복 받은 사람이 하는 걸까? 저주 받은 사람이 하는 거죠?(중략)여러분들에게 내가 왜 그 전에 말씀할 때에 전도를 많이 하라고 그랬죠? 이게 바로 은혜 받는 비결이야. 영생 얻으려면 전도를 열심히 해야 되어요. 열매를 맺지 아니하면 영생과는 상관이 없어.
  내가 승사다, 내가 장로다, 해 가지고 뭐 어깨다 힘주고 뻐기고 댕기는 거 그래가지고는 되질 않아. 이 길은 직책이 높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직책이 얕다고 해서 안 되는 게 아니에요. 이 길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야 되어요.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려면, 바로 여러분들이 전도를 하려면 힘들어, 힘이 안 들어? 말할 수 없이 힘들죠? 이사람이 힘들기 때문에 전도를 열심히 했던 거예요. 힘이 안 들었으면 안 했어.
  한 사람을 전도를 하려면 그야말로 젖 먹던 힘 다 들어야 돼. 밥도 사주고 뭐 커피도 사주고 뭐 갖은 서비스를 다 해야 되겠지요? 그러려니까 내 생활비가 다 들어가요. 그렇게 힘든 전도를 한다는 게 그게 수월한 일이야, 어려운 일이야?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그래서 전도를 열심히 해야 영생을 얻는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전도할 때에 체험을 했어, 안 했어? 전도할 때에 불성신이 오는 사람도 있고, 생수가 연결되는 사람도 있고 시원하게 이렇게 연결되면 몸이 가벼워, 안 가벼워? 몸이 가볍죠?
  하나님의 신이 전도하는 사람한테 은혜를 부어 주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사람이 옥중에 있었어도 항상 영적으로 여러분들에게 은혜의 진액을 보냈을까, 안 보냈을까? 전도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한테 보낼까? 안 보내. 멍텅구리 바보가 아니야. 전도를 하는 사람만 골라서 그 은혜를 부어 준 거야.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일을 하면 생명을 걸고 열심히 충성을 해야 여러분들이 이 복을 받는 거지 그렇지 않고는 이 복을 받을 수가 없어요, 아시겠어요?
  여러분들에게 이사람이 마귀 죽이는 기도를 가르쳐 주었죠? 무량대수마귀 일 초 동안에 무량대수 횟수로 계속해서 뿌리째 뽑아서 성령의 검으로 난도질하여 성령의 도끼로 짓이겨서 성령의 맷돌로 갈아서 성령의 불로 태워서 유황불로 박멸소탕 이렇게 가르쳐주었죠? 이사람이 7년 동안 징역살이 하면서 밤이나 낮이나 밤잠을 자지 않고 기도했던 거야. 마귀의 속성이 새끼 치는 속성을 가지고 있어요.
  죽여도 새끼를 계속 치기 때문에 마귀가 셀 수 없는 마귀가 범람해 있어. 그 마귀를 죽이는 거예요. 그런데 이사람이 밀실에서 대장마귀를 죽이고 나왔다고 그랬죠? 이사람이 대장마귀를 죽이고 나왔어. 이사람이 대장마귀를 죽이고 나오지 않았으면 여러분들 한 사람도 구원 못 얻어. 대장마귀가 셀까, 안 셀까? 엄청나게 세요. 그 대장마귀를 죽이고 나온 거예요.
  사람이면 죽일 수 있을까? 사람은 못해. 사람은 못하는 거야. 육천년간 이 마귀를 죽이는 그러한 능력을 키워가지고 나온 거야. 여러분들은 이긴자를 빽으로 가지고 있으니까 든든해, 안 든든해? 든든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그대로 복된 사람인거야. 격암유록에는 뭐라고 씌어 있는지 아세요? 정도령 얼굴만 봐도 영생을 얻는다고 씌어 있어요.
   이렇게 한 번만 봐도 영생이라고 씌어 있어요. 불경에도 씌어 있어요. 그렇게. 생미륵불 얼굴만 봐도 이제그대로 열반에 든다 그랬어요. 범죄를 계속하기 때문에 얼굴 봐서 죄를 사해 주었는데 또 범죄 하면 더러워져요, 안 더러워져요? 또 더러워져. 그래 또 벗겨 주는 거야. 또 더러워져. 이걸 거듭하고 있는 거야.
  ◇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여 제단을 가득 채워놓아야 영생의 복을 받게 돼
  그러니까 이제그대로 그 이긴자라는, 그 정도령이라는 구세주가 실지는 불쌍한 존재일까, 아주 자랑스러운 존재일까? 불쌍한 사람이에요.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에요. 이 세상 사람들의 죄악을 다 해결해야 할 그러한 막중한 사명을 가지고 나와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 구세주를 불쌍한 사람을 만들지 않으려면 희생적으로 그야말로 1초 1초 총력을 다 해서 협조를 해야 돼, 안해야 돼? 총력을 다 해서 협조를 해야죠?
  그래야 이제그대로 구세주의 짐을 조금 덜어주는 게 되는 거죠? 그래, 안 그래?여러분들에게 알 만한 사람들은 옥중에서 내가 말씀을 했지마는 이제그대로 이사람이 나와서 일본을 갈려고 했던 거예요. 왜 그런 마음을 가졌느냐 하면 바로 일본사람이 바로 우리 민족이야. 백제나라 사람들이 가서 일본나라를 건설했다고 그랬죠? 백제나라 사람들이 우리 민족일까, 다른 민족일까? 한 피일까, 다른 피일까? 한 피야. 피가 한 피야.
  그래서 일본나라에 가서 이 역사를 몇 년간 펼쳐가지고 그래서 거기에서 일본나라를 완전히 점령하게 되면 전 세계에서 최고 부자나라죠? 일본만 점령하면 전 세계가 점령될까, 점령 안 될까? 저절로 점령되죠? 저절로 점령 돼. 그러기 때문에 이사람이 일본 가려고 이제그대로 그런 마음을 먹고 나왔는데, 나와서 여러분들을 보니까 여러분들이 지칠 대로 지쳐 있고, 너무너무 고생을 많이 한 것을 생각하니까 엄마의 입장에서 볼 때에 가엾어, 안 가엾어? 가엾죠?
  그래서 이사람이 일본가는 문제를 이제 좀 시간을 두고 어느 정도 은혜를 부어 주어서 여러분들이 제 발로 걸을 때에 가도 될까, 안 될까? 가도 되는 거죠? 이사람이 일본 가서 이제그대로 그 진리의 역사를 펼치려고 하니까 일본서 일본식구들이 이사람이 거처할 아파트도 사 놓고, 롤스로이스 새 차를 사 놓았어요. 그 이 제단도 일본 사람들이 지었어, 한국 사람들이 지었어? 일본 사람들이 지었어요. 그래, 안 그래?
  하나님의 신이 함께 하는 사람인 고로 충성하는 사람한테 마음이 기울어질까, 안 기울어질까? 마음이 기울어지죠? 마음이 기울어지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빈자리를 많이 놓고 있는 것이 구세주를 영접하는 자세가 될 수가 있을까, 없을까? 될 수가 없죠? 될 수 없어. 이렇게 빈자리가 있으면 하나님이 외면을 해. 내가 몇 몇 사람한테는 말했지만 한국을 버리려고 했어요.
  한국을 그대로 버리고 일본으로 가서 다시 개척을 해 가지고 일본나라를 점령하고, 그 다음 미국나라를 점령해서 전 세계를 점령하려고 마음먹었던 거예요. 하나님이 외면할 정도로 여러분들이 움직였다면 그건 참말로 기가 막힌 일이야, 기가 막힌 일이 아니야? 기가 막힌 일이죠?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는 다시 새 출발을 해서 이제그대로 두 번 다시 하나님을 섭섭하게 하는 일이 있어야 될까, 없어야 될까? 없어야 되는 거죠? 며칠 전에 여러분들에게 전도를 많이 하라고 했어, 안했어? 그런데도 빈자리가 이렇게 많이 있으면 되겠어요? 안돼요.*                    
 2000년 8월 27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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