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만물은 곧 신(神)이다.

 2001년 4월 1일

이 세상 사람들은 신과 물질이 따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물질이 따로 있고 신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은 생명의 신과 사망의 신, 즉 하나님의 신과 마귀의 신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만물 속에 신의 생명이 약동하는고로 신과 물질은 불가분의 관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이 마귀 옥에 갇혀 있는고로 모든 만물이 썩고 있다

오늘날 신이 뭔지도 모르면서, 신학을 가르친다고 하는 것입니다. 신학박사들이 대학 강단에 서서 강의를 하고 있지만 정작 그들에게 신의 정의를 물어 보면, 그들은 얼른 대답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신이 안 보인다고 말하며, 신이란 불가사의(不可思議)한 존재이기 때문에 사람으로서는 알 수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모르는 신을 어떻게 가르치며,모르는 신을 어떻게 믿을 수 있단 말입니까?

알아야 믿을 수 있고, 알아야 믿음이 생기는 것이지, 모르는 것을 어떻게 가르치며 모르는 것을 어떻게 배울 수가 있습니까?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신이 무엇인지, 신의 정의를 논한 자가 무수히 많은 것 같지만 실제로는 한 사람도 없었던 것입니다. 신이란 무엇입니까? 신이라는 것이 영이요, 영이 마음이요, 마음이 생각인고로 사람을 가리켜 생각하는 동물이라 해서 영적동물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이는 생각 자체가 영이라는 말이요, 생각 자체가 신이라는 뜻입니다. 또한 영 자체가 마음인데, 마음은 바로 생명(잠언 4:23)이라고 했으니 살아 있는 생명 자체가 바로 신이요 영인 것입니다.

전자가 핵과 중성자를 중심으로 일정한 궤도를 돌고 있는 것은 생명력이 있다는 것

성경의 요한복음 1장 1절 이하에 보아도, 이 세상을 말씀으로 지었는데, 말씀은 빛이요 빛은 곧 성령이라고 씌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영이라는 말씀인데, 하나님 말씀을 받은 자가 곧 신이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었다는 말은 하나님의 신으로 지었다는 말입니다. 그런고로 이 세상 모든 만물이 다 하나님의 신으로 지었다는 말씀이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학을 바로 가르쳐주는 자가 없었기 때문에 과학도 온전한 과학이 아닌 병들어 있는 과학이 되었고, 온전한 신학을 논하는 자가 없었던 고로 칼-막스(K-Marx)와 같은 유물론주의자가 나왔습니다. 그런고로 신이 없다는 유물론주의를 중심으로 공산주의가 만들어졌고, 그 결과 이 세상을 두 쪽으로 나누어 놓고,서로 죽이고 서로 살상을 일삼는 이런 불행한 세계를 만들어 지옥의 세계를 형성해 놓은 것입니다.

그런고로 오늘날 신이라고 하는 것이 영이요, 영이 신인고로, 이 세상의 만물이 다 신이라고 하는 것을 이사람이 성경적으로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 만물이 다 신이라고 하는 것을 과학적으로 말하면, 원소 하나하나가 모여서 물질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그 원소 속에는 핵과 중성자, 전자가 있으며 전자는 핵과 중성자를 중심으로 일정한 궤도를 돌고 있는데, 그 돌고 있다는 것은 생명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원소 속에서 돌 수 있는 힘이 어디서 나오느냐 하는 것을 과학자들도 모르고 있습니다. 과학자들도 그냥 돌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냥 도는 힘이 생기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거기엔 돌도록 하는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핵과 중성자 속에 바로, 하나님의 신이 있는고로 돌고 있는 것입니다. 그 중성자의 빛이 하나님의 빛인데, 그 빛이 어느 정도 빠르냐 하면 태양빛보다도 100억 광년 배로 빠르다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두뇌로는 측정이 안 되는 숫자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빛이 곧 에너지이고 힘인데 사람에게서도 열이 빠지면 힘이 없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보고 물건을 쥐어보라고 해도 쥐지 못하는 것은 열이 없으니 힘이 없으며, 고로 생명력이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원소 속의 중성자의 빛이 바로 하나님의 빛

여기 나무가 서 있는 것도 살아 있기 때문이며, 집이 서 있는 것도 살아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집이 죽어 있다면 서 있을 수가 없고 무너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 만물이 다 신은 신인데, 이 세상 만물이 마귀의 신과 하나님의 신으로 병존하고 있는고로 썩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신이 마귀의 옥에 갇혀 있는고로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만물이 썩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의인이 사용하는 물건은 썩지 않습니다. 의인의 몸에서는 생명의 신이 자꾸 나오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그 죄의 숫자에 따라 독소물질이 나온다

이 세상 공기 자체가 신입니다. 이 세상 자체가 신이니까 공기도 신입니다. 특히 산소 속에 하나님의 신의 함량이 가장 많다고 이사람은 시간시간이 논하고 있습니다. 산소 속에 하나님 신의 함량이 가장 많은고로 죽을 사람을 계속 산소호흡을 시키면 죽지 않는 것입니다. 공중권세 잡은 신이 마귀 신이라는 말은 악한 마음을 품은 사람이 호흡을 하게 되면 독소물질이 나오는데, 그 독소 물질인 마귀 영이 공중에 떠 있으니, 공중에 마귀가 있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 모든 만물이 다 신이라는 게 정확한 말입니다. 이 세상 만물이 신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하면, 다른 사람이 잠자던 방에서 잠을 자면 잠이 잘 오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죄 짓는 정도에 따라 그 독소물질의 많고 적음에 차이가 있는고로, 다른 집에서 혹 잘못 자게 되면 그곳의 악한 세력에 오염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사는 방에는 천장에도 벽에도 그 사람의 영의 물질이 묻어 있는데, 그 사람의 할아버지, 할머니 등 죽은 조상의 영까지 묻어 있는고로 귀신 단지 속에서 잠을 자게 되니까, 잠이 오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 속의 죽은 사람의 영은 자신의 영과 통하니까 잠이 잘 오는 것입니다. 잠자리를 잘못 옮기면 죽는 수가 있는고로, 허락을 받고 잠자리를 옮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사람이 영적으로 마귀를 죽여주기 때문에 괜찮은 것입니다.

또한 사람에게서는 생각의 물질이 방사되고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기뻐하는 사람 곁에 있으면 덩달아 마음이 기뻐진다든지, 우울한 사람이 곁에 있으면 공연히 마음이 우울해지는 것은 사람의 생각이 물질로써 서로 전달되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사람으로부터 쏟아져 나가는 생각의 물질은 일종의 광선물질인데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물질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소련의 과학자들은 사람 몸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광선물질이 방출되고 있다는 것을 발표했으며 그것을 사진으로 찍어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과연 그것이 어떤 물질인지, 그 물질이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자세히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연구가 진척되게 되면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독소물질이 어떻게 지구를 오염시키고 어떻게 생명체들을 썩혀 들어가게 하는 것과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생명물질이 생명체의 근원적인 생명소(生命素)가 된다고 하는 사실을 과학자들이 찾아내게 될 것입니다.

죄인은 독소물질이, 의인(義人)은 생명의 물질이 쏟아져 나온다

죄인의 몸에서는 독소물질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 독소물질이 바로 썩은 피로부터 방사되는 물질이며 그것은 곧 악한 마음에서 나오는 물질인 것입니다. 반면에 의인(義人)의 몸에서 생명의 물질이 쏟아져 나갑니다. 이 생명의 물질은 바로 성결한 피로부터 나오는 광선물질인데, 이것은 만물을 썩히는 독소물질을 제거하면서 또한 만물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으로부터 쏟아져 나오는 생명물질에 의해 세상만물이 생명력을 흡수하고 있는데, 사람으로부터 나오는 생명의 물질은 산소 속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대기 중에 머물고 있다가 비가 오면 바다나 땅 위에 떨어져 만물에게 생명소를 공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부터 방사되는 물질로 말미암아 만물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이처럼 사람의 마음이 한 번 화를 내고 한 번 욕심을 부릴 때 그 사람 자신의 피가 썩을 뿐만 아니라 그의 주변에 있는 만물도 함께 썩고 있는 것입니다. 반면에 사람의 마음이 정결하고 선하게 바뀔 때 그의 주변은 생명의 물질에 싸여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씨 좋은 농부가 밭을 갈면 무엇을 심어도 잘 된다고 하는 말이 미신이 아닌 분명한 과학인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자식이므로 죄만 벗으면 영생을 얻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형상을 입었다」함은 하나님은 신인데 사람이 신의 형상을 입었다는 것은 사람이 신이라는 것입니다. 또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신이 충만했다고 하였으니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하나님의 신으로 꽉 찼다는 뜻이요 꽉 찼으니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자식이니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 자격이 있는고로 하나님의 영생의 유업을 상속받을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생을 얻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그냥 아무런 노력없이 생활을 하면 안됩니다. 하나님 마음을 품으려고 기를 쓰고 애를 써야 합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나의 상전처럼, 나의 하나님처럼 여길 수가 있어야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으면 영생체로 화한 의인이 되는고로, 이 세상이 죽지 않는 세상으로 변하여 천국이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영생의 몸으로 환원되면 이 세상 만물도 따라서 영생체로 변화한다

이 땅위에 영생의 완성체인 이긴자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육천 년 만에 사망의 신에게 사로잡혀 있는 만물이 사망의 굴레를 벗어나, 영생의 물질로 화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사람이 첫 번째 영생체로 화한 사람인고로 이사람처럼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영생의 몸으로 변화를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우주의 주인이므로 인간의 마음에 의해서 이 세상 만물이 파멸되기도 하고, 생성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인간이 아름다운 마음으로 영생의 확신을 품을 때 영생의 몸으로 변하여 세상 만물도 영원토록 썩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변화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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