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제일 강한 마귀 신은 바로 「나」입니다

 2008년 6월 15일

우주에서 제일 강한 신이 「나」라는 의식입니다

그래서 「나」를 이기면 우주를 이겼다가 되고, 사망 권세를 잡은 마귀를 이겼다가 되는 것입니다. 사망 권세를 쥐고 있는 「나」라는 의식이 바로 ‘붉은 용 마귀’입니다.

누구의 죄도 내 죄로 여기고 누구의 잘못도 내 잘못으로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나」를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나」를 이기고 하나님의 영이 내가 될 때 비로소 영생이 이루어지는 것이지 결단코 「나」는 영생할 수가 없습니다. ‘자존심’이 바로 자신을 죽이는 ‘사자 귀신’이요 ‘붉은 용 마귀’요, 「나」를 망하게 하는 마귀 영입니다. 


모든 불행이 ‘나라는 의식’ 때문에 생긴다

인간은 복잡한 것을 싫어합니다. 얽히고 설킨 실 타래와 같은 것을 보거나 매우 어지럽게 널려 있는 책상들을 보면 누구나 골치가 아픕니다. 사람들은 이 파 저 파 분열돼 가는 것을 볼 때 누구나 마음이 아프기 마련입니다.

원래 인간이 각각 쪼개어진 여럿이 아니었습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복잡하고 분열되어 있는 마음 상태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본래의 사람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분열의식에 의해서 점령당하는 순간 하나님의 마음은 둘로 쪼개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분열된 마음을 지배하는 주체영이 바로 ‘자신’을 의식하는 「나」였던 것입니다. 「나」를 의식하는 것이 있으므로 좋고 싫은 분열이 생겼으며, 좋고 싫음이 있으므로 친구와 적이 생긴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선악과’인 것입니다.

이 선악과야말로 「나」로서 모든 고통과 투쟁을 일으키게 하는 원죄입니다. 「나」의 콧대가 높기 때문에 자존심이 생기고 자존심이 있기 때문에 ‘혈기’가 치밀어 오르고 욕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자존심’을 건드리면 선이 나오지 아니하고, 악이 나오는 것은 그 뿌리가 악이라는 증거입니다.

자존심은 누가 건드리지 않아도 그 자체로서 악입니다. 자존심은 그것을 인정해 주지 않으면 스스로 못마땅하고 불쾌해합니다. 그러면서 그러한 마음작용에 의해서 피가 혼탁해집니다. 일단 혼탁해진 피는 마음작용을 더욱 좁고 각박하게 합니다.

자존심에 의해서 그렇게 이루어진 못마땅해진 마음은 고정관념처럼 굳어집니다. 다음에는 다시 그 마음이 회생될 수 없을 만큼 피폐해집니다. 그러면서 그 몸도 따라서 회생될 수 없는 죽음으로 끌려 들어가고 마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나」라는 의식으로부터 생겨납니다. 뿐만 아니라 개인의 ‘자존심’은 개인의 고통을 일으키지만 집단적인 ‘자존심’은 집단적인 싸움을 일으킵니다. 전쟁이 터지고 테러가 자행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분열을 싫어하고, 싸움을 싫어하면서도 나라는 의식에 말려들어가면서 내것과 네것을 비교하고, 서로서로 담을 쌓아가면서 스스로 자기가 만든 감옥 속으로 갇혀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라고 하는 존재는 결코 만만한 존재가 아닙니다. 인간의 마음 속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서 지금 그 마음을 조종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도 초초로 인간의 마음을 잡고 움직이는 무서운 존재인 것입니다.

나라는 의식이 바로 인간을 괴롭히고 이간질하고 결국에는 인류 전체를 죽음과 파멸로 이끌고 가고말 원흉이며, 육천 년간 하나님의 마음을 짓밟고 서서 인간의 마음을 쪼개고 서로 죽이려 했던 철천지 원수인 것입니다.

그림자 자유율법

육천 년간이나 자유자재로 움직이던 나라는 생각이 완전히 하나님께 묶인 바 되었던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해도 자유율법에 걸리고, 저런 생각을 해도 자유율법에 걸렸고, 오직 하나님만을 고도로 사모하는 자유밖에는 없었던 것입니다.

 늘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심을 따라서 움직이게 되니 일거수 일투족을 내 마음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라고 하는 의식이 작용을 못하게 일초일초 꽁꽁 묶고 또 묶기가 바빴던 것입니다.

자유율법은 꼭 나를 의식해서만 음란죄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의식하려는 마음만 일어나도 나를 의식하는 음란죄를 범한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각을 하지 않았어도 인간의 생각을 하려고 준비하는 그 마음도 여지없이 그림자 자유율법에 걸렸던 것입니다.

생각을 내 마음대로 품어서는 절대 안 되었던 것입니다. 생각이 있어도 그 생각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가운데 부들부들 떨면서 맡기지 못하게 하는 생각이 일어나는 상태도 맡기지 못하게 하는 의심죄로 여지없이 쳐버렸던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향하는 마음이 부족한 까닭에 다른 생각이 나오려고 하였으므로 가차없이 자유율법에 걸렸던 것입니다.

 마지막에 이긴자를 세우실 때 이와 같이 고도의 자유율법으로 다듬었던 것입니다. 항상 하나님 입장에 서서 하나님만 생각을 해야지 내 입장에 서는 순간 벌써 음란죄를 지은 것입니다.

이것은 유명한 예수나 석가나 공자나 맹자 톨스토이 소크라테스 등등 인생문제에 있어서 도가 텄다할 정도로 훌륭했던 성인들이라고 세인들이 칭송을 하지만 그들은 이 차원에 올라와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너무나 유치한 차원에서 죽어간 것입니다.

반대생활도 분별하여 했다

 반대생활도 덮어놓고 한 것이 아니라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의 영인지 아닌지 분별하여 마귀의 영일 때에는 반대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나라는 주체의식이 하나님의 영일 때에는 반대생활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의 신인지 하나님의 신인지 이것을 잘 분별하는 비결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여전히 옛날처럼 욕심이 나온다든지 정욕이 나온다든지 미운 사람이 미워진다든지 하면 바로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라는 것입니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완전히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 하는 것을 뭘로 알 수 있느냐 하면 과거가 생각나려야 날 수가 없는 그런 경지에 올라선 자라야 비로소 나라는 마귀 영이 죽은 것이요 그 사람이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과거가 생각나지 아니하고 뿐만 아니라 나를 의식하는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멍텅구리는 이것을 분별할 줄을 모르는고로 맨날 말을 해봐야 이해가 안갑니다. 어떻게 해야 반대생활을 하는 것인지 아직도 못 알아듣는 것입니다. 내게 몸이 있어도 내 몸이 아니요, 눈과 입이 있어도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완전히 포로가 되고 100% 매인 바 되어야 마귀의 쇠사슬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나」를 죽이고 이기는 것은 하늘의 별을 따는 것보다 어렵다 이 길은 사망의 신이 되는 나라는 주체의식과의 결사적인 싸움의 길인 것입니다.

나 자신을 죽여야 되는 것입니다. 마귀 영이 되는 나라는 의식을 죽이라는 것입니다. 나하고 싸우는고로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싸움인 것입니다. 정말 하늘의 별을 따왔으면 따왔지 나 자신을 죽이는 것은 되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과 더불어 싸운다는 것은 이 우주에서 가장 쎈 마귀가 자신인고로 자기가 이긴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것입니다. 자신을 완전히 죽이려면 하나님 말씀에 100% 순종을 시키는 수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자기가 자기 자신을 이길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 이외에는 자기 자신을 이길 자가 이 세상에는 없는 것입니다. 양심에게 물어보라 나라는 생각을 없애는 비결이 바로 초초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눈은 마음의 등불입니다. 눈으로 바라보는 순간 상대방의 영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영이 들어옴으로 상대방의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들어오는 비결은 온전히 바라보는 것입니다. 초초로 이기신 하나님을 바라보세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지 기뻐하시지 않는 지는 자신 속에 양심이 있기 때문에 양심으로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곧 하나님의 영입니다. 그래서 양심한테 물어보면 대답이 나옵니다. 양심이 가르치는 대로 행하세요. 양심이 이렇게 하라고 하면 일초도 지체하지 말고 그대로 하세요.

누구든지 양심의 지시가 있는 것입니다. 양심의 지시가 있는데 양심이 하려는 것을 나라는 아상(我相)이 가로막는 것입니다. 거기에 말려들면 지옥인 것입니다. 나라는 것이 하고 싶은 대로 사는 버릇이 있는 사람이 있는데 거기에 말려들면 지옥은 맡아놓은 것입니다.

언제나 양심으로 판단을 하고 양심이 시키는 대로 행하는 버릇을 가지면 그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이 되고 영생을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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