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하나인 고로 의인에겐 천당이고 죄인에겐 지옥이다

 

2008년 4월 15일 

천당과 지옥을 이 세상 사람들은 모르고 있지만 하늘의 사람은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세주를 만들려고 이사람에게 어려서부터 지옥을 보여준 것입니다. 지옥을 본 사람은 죄를 지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옥을 보니까 이것은 소름이 끼칠 정도가 아니고 상상조차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상상만 해도 무섭고, 상상만 해도 떨리고, 상상만 해도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어떤 것이 지옥인가 하면 바로 천국이 지옥인 것입니다. 천국은 빛의 세계인데 그것은 하나님의 빛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빛인고로 그 세계는 빛의 세계인 것입니다. 
빛이 생명이기 때문에 사람이 의인이 되고 하나님이 되면 사람의 몸 자체가 빛으로 화해버리는 것입니다. 그 빛은 태양빛의 억만 배 강한 빛인 것입니다. 그 억만 배 강한 빛으로 화하기만 하면 그는 멸하려고 해도 멸할 수가 없고, 죽으려고 해도 죽을 수가 없고, 기쁨과 즐거움과 희열 속에서 어떤 제한도 받지 않고 영원무궁토록 사는 생명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천국이라고 하는 것은 빛의 세계인고로 그 세계는 태양도 없고, 별도 없고, 달도 없는 것입니다. 태양빛보다 몇 배나 밝은 빛이 비치는고로 태양이 필요없는 것입니다. 엄청난 것입니다. 
이러한 천국을 어려서 하나님이 이사람에게 보여주고, 지옥도 보여주셨던 것입니다

 

그때엔 온 세상 마귀가 죄인들 속에 들어간다

지옥은 바로 천국인데 천국이 이루어지면 온 세상마귀가 죄인들 속에 들어가 죄인들은 영원무궁토록 불구덩이에서 펄펄 뛰는 것입니다. 천 년 만 년이 아니고 영원무궁투록 펄펄 뛰면서 살려달라고 아우성치지만 그때가 되면 살려줄 길도 없고, 그 죄를 탕감해 줄 길도 없는 것입니다. 온 천하가 다 천국으로 화했으니까, 온 천하가 다 불바다인고로 피할 데가 없는 것입니다. 
지옥이 따로 있고, 천국이 따로 있다고 일반 교회나 다른 종교단체에서는 말을 하는데 그것은 무식해서 하는 소리입니다. 
지옥을 알고 천국을 알면 죄 지을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이사람에게 어려서 지옥을 보여주고, 죄인이 지옥에서 펄펄 뛰는 광경을 이사람에게 보여주니까 소름이 끼치는고로 다시는 죄를 지으려고 해도 지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죽으면 그만인 줄 알지만 죽은 사람들의 영이 살아 있는 사람들 속에 있는 것입니다. 살아 있을 때 죄를 많이 짓고 죽은 사람은 악인 속에 그 영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죄인들은 의인들이 사는 천국에서 영원무궁토록 뜨거워서 펄펄 뛰는 것입니다.
성경에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죄인에게는 하루가 천 년 같이 긴 것입니다. 너무너무 고통스러워서 그런 것입니다. 
바로 그것이 지옥인 것입니다. 그래서 의인에게 천국이 죄인에게는 지옥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당과 지옥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이긴자가 될 수 있었다

그래서 이사람은 그때부터 죄를 지으려고 해도 지을 수가 없는 마음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지옥이 무섭고, 천국이 너무너무 좋기 때문에 반드시 천국에 가야 되겠다는 그런 결의와 결심이 섰던 것입니다. 
그 좋은 것을 알면 천국에 안가겠다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사람에게 지옥과 천당을 안 보여주었다면 오늘날 이긴자가 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천국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의 말로는 표현할 수가 없고, 지옥도 사람의 말로는 표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망의 영을 전부 죽였기 때문에 죽음이라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죄인도 영생을 하고, 의인도 영생을 하는데, 죄인은 펄펄 뛰면서 불구렁텅이에서 영생을 하고, 의인은 행복과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면서 영생을 하는 것입니다. 
그날에 죄인들은 펄펄 뛰면서 통곡을 하면서 살려달라고 빌지만 죄가 탕감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끝이 난 것입니다. 
더군다나 하나님을 대항한 자들의 말로는 비참하다고 할 정도가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이 심판하고 복수를 하는 때

천국을 만들어서 의인들은 영생하게 되고 죄인들에게는 영원무궁토록 복수를 하는 것입니다. 자그만치 천 년 만 년도 아니고 영원무궁토록 자근자근 짓이기는 것입니다. 
그것은 흉내조차 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보여줄 때 보다가 눈을 감았던 것입니다. 소름이 끼치고 너무너무 무섭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죄라면 그 무서운 지옥에 가는고로 이가 갈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의인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이사람이 말했죠? 사람이 마귀 형상을 입고 있다는 걸. 마귀 형상을 입고 있으면 마귀예요, 마귀!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마귀나 사람이나 죽일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능력이 없고 마귀를 영원무궁토록 고통을 당하게 하는 빛을 발해요. 그 빛은 너무너무 뜨거운 빛인고로 만법전에는 뭐라고 씌어 있느냐 하면 사람들이 불 속에서 산다고 씌어 있어요. 사람들이 불 속에서 산다는 건 죄인들이 불 속에서 산다는 거죠? 죄인들이 뜨거운 불 속에서 사는 게 아니라 살아 있긴 살아 있는데 펄펄 뛰는 거야, 펄펄. 여러분들 방아개비 잡아서 구워 먹을 때에 불속에다 넣으면 방아개비가 껑충껑충 뛰죠? 탁탁 탁탁 뛰죠? 꼭 그와 같은 현상이에요, 사람이. 죄인들이 그렇게 뛰는데 그게 한 시간이 아니라 하루가 아니라 십 년이 아니라 백 년이 아니라 천 년 만 년 영원무궁토록 펄펄 뛰는 거야. 그게 지옥이에요. 
그게 지옥인데 거기가 또 천국이에요. 천국이 지옥이라고 그랬죠? 이런 걸 여러분들 어디 가서 들어본 일 있어요? 천국과 지옥이 따로 있다고 얘기하고 있죠? 천국과 지옥이 하나라야 이치가 맞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왜 하나인 줄 아세요? 하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에요. 하나이기 때문에. 그래서 사람이 전부 하나님이 되면 각각 하나님이 되는 게 아니에요. 하나가 되어버려요, 하나! 전부 하나가 되어버려요. 하나님 되어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그 천국과 지옥이 하나가 되어야 이치가 맞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천국이 이루어지면 그 천국이 온 우주에 건설되는고로 죄인이 어디로 피할 데가 없어요. 우주 전체가 불바다의 세상인고로 뜨거워서 죄를 짓지 말라는 거예요.

 

천국과 지옥에 대한 결론적인 말씀

여러분들 속의 생명이 바로 하나님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항상 하나님 편에 서야 합니다. 마귀의 비위를 맞추면 천하의 역적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세계가 이루어지면 마귀 세계는 설 땅이 없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마귀가 완전히 전멸되고 하나님만이 사는 세상인고로 고통이 없고 괴로움이 없는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몸이 아팠던 사람도 언제 아팠더냐 하고 금방 나아버리고, 수술을 해서 폐가 하나 없는 사람도 다시 회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날이 되면 모든 것이 원상태로 회복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 그리고 하나님 세 씨가 승리를 하여 이미 구원을 얻었기 때문에 낙원은 회복이 된 것입니다. 
지금의 역사는 세상의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덤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각자 이 기간 동안에 죄를 씻고 영생의 몸으로 변해야 합니다. 
은혜시대가 끝이 나면 그 다음부터는 이 우주가 빛의 세계로 화하는데 죄인은 뜨거워서 못 견디는 것입니다. 
무서운 지옥을 보았고, 또 엄청난 희열에 차고 넘치는 천국을 보았고, 그 수많은 사람들이 펄펄 뛰는 광경을 본고로 이사람이 죄를 지으려고 해도 지을 수가 없고, 하나님만을 위해서 충성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