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접한 전도지 한 장이 승리제단으로 인도하다

작성자 : 승리제단Date : 2014-02-24 13:03  |  Hit : 3,242  
  간증담…….>>> 최병수(80세. 역곡승리제단 장로) 우연히 접한 전도지 한 장이 승리제단으로 인도하다   2005년 3월경이었습니다. 평소 저는 일을 하면서 술을 많이 마셨는데 그때는 심하게 일을 하지 않고 있는 터라 술을 조금씩만 마시고 있었습니다. 또 시간도 보낼 겸 서울에 있는 종묘공원에 자주 나가곤 했습니다. 그 날도 평소처럼 종묘공원을 거닐고 있었는데 제 나이와 비슷한 노인 한 분이 책을 보고 있기에 약간의 호기심이 발동하여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가까이 가서 무슨 책인가 하고 살펴보니 예언서 같은 책이었고 옆에는 그 노인이 직접 쓴 한자 구절들이 나열되어 있었는데 필체가 상당히 괜찮게 보였습니다.다음 날도 종묘공원에 갔는데 전날 있었던 그 노인이 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옆에 있던 다른 사람이 벌떡 일어나더니 저에게 전단지 한 장을 주었습니다. 가는 길에 전단지를 읽어보니 그 속에 승리제단이라는 문구가 제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 영으로 역사하시는 조희성 구세주님을 만나뵙고 감격의 눈물을 흘려  그리고 다음 날, 저는 약도에 있는 승리제단을 찾아 무엇인가에 홀린 듯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30대 후반쯤에 주위 분들의 권유에 못 이겨서 천주교에 나가게 된 이후로 30년 이상을 천주교에 몸을 담았는데 그런 이유로 아내와 자식들 모두 현재까지 간부급으로 있습니다.)승리제단에 와서 구세주 조희성님을 뵙게 되어 한없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물론 이분께선 2004년도에 빛으로 보광하셨지만 저에게는 또 다른 은혜의 감동을 주시면서 여전히 영으로 역사하시고 계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예배를 보고 나면 항상 기쁜 마음이 충만해지는 것을 느꼈는데 어디를 가나 그 기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 사진 속 구세주의 모습이 실제로 움직이며 역사하는 감격적인 모습  그리고 저에게는 또 다른 체험이 하나 있습니다. 구세주의 존영을 보면 다른 사람들은 그냥 사진으로 보지만 저에게만은 실물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사진 속에서 살아있는 분처럼 움직이시는 모습을 저에게 항상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물론 지금도 그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시고 계시니 이 얼마나 감개무량한 일이며 어떻게 이 승리제단을 떠날 수가 있겠습니까. 구세주의 존영을 보면 다른 사람들은 그냥 사진으로 보지만 저에게만은 실물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사진 속에서 살아있는 분처럼 움직이시는 모습을 저에게 항상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처음 승리제단에 와서 이 땅에 구세주가 출현하셨음을 알았다는 기쁨에 그만 식구들에게 알렸는데 식구들의 반대가 엄청났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자식들 모두가 천주교 내에서 간부급으로 있었으니 당연하다고 봐야겠죠. 아무리 자식들이 반대하였지만 참 구세주를 안 이상은 그 누구도 저를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식들에게 “내가 하는 일을 막으면 불효고 막지 않으면 효도니 그리 알아라.” 이렇게 강력하게 말하면서 신앙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마귀가 그냥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천당같이 기쁜 나날을 보내고 있던 중 작년 말 쯤에 건강검진을 하였는데 딸이 하는 말이 큰 병이 났으니 병원에 입원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딸아이가 막무가내로 병원에 입원을 시켜서 두 달 동안 꼼짝도 못하고 그렇게 병원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자식들 입장에선 아버지가 아프고 또 이번 기회에 사이비 종교에서 빼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겠지만 참 구세주를 알게 된 저의 입장에선 정말로 주님께 죽을죄를 짓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게도 은혜를 부어주시며 몇 년 동안 키워주셨는데 한 순간에 은혜를 쏟으며 천길만길 낭떠러지로 떨어졌던 것입니다.뒤늦게 깨닫고 나서야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이렇게 있다가는 정말로 죽을지 모르겠다는 공포감이 엄습해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박차고 구세주 조희성님 앞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감사의 뜨거운 눈물이 양 볼을 타고 흐르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조금씩 몸이 좋아지더니 6개월이 지난 지금 상당히 호전되었습니다.   ◇ 상대방이 자존심을 부리는 것은 내 속의 자존심이 그 사람에게 투영된 것  제단에 온 이후로 이사야서 등 성경을 보니 이 역사가 구세주의 역사임을 확실히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그 구세주의 말씀을 들어보니 하나도 거짓이 없으신 말씀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참 구세주의 말씀을 듣다보니 형제자매들이 때로는 자존심을 부리는 모습들이 제 눈에 보일 때면 너무나도 싫어 속에서 부글부글 끓어오를 때도 있었습니다.하지만 이제는 그러한 모습들이 보일 때면 내 속에 그와 똑같은 자존심이 있기 때문에 보인다는 구세주의 말씀을 떠올리며 내 속의 마귀를 죽이는 심정으로 신앙생활을 계속할 것을 다짐합니다.*구술 정리 / 이승우 기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