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절[65] 의인을 조금만 만들어서는 안 된다

사람의 생각의 물질로 인해서 공기가 오염되고 오염된 공기를 마시기 때문에 오늘날 사람들이 빨리 죽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우주의 주인이므로 사람의 마음에 의해서 이 세상만물이 파멸되기도 하고 생성되기도 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사람의 생각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만물이 변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생각을 하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만물이 하나님으로 화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의인을 조금 만들어서는 안 된다.

전도를 많이 해서 하나님 마음을 품은 사람이 많이 나오게 되면 이 세상이 죽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빨리 바뀌는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요절[65] 의인을 조금만 만들어서는 안 된다”의 2개의 댓글

  • 2019년 6월 7일 11:0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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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를 많이 해서 하나님 마음을 품은 사람이 많이 나오게 되면 이 세상이 죽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빨리 바뀌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사람이란 인간의 마음을 죽여 버린 인간의 탈을 벗어버린 존재죠.

    조희성님이 밀실에서 수행한 바로 그 영적인 투쟁을 말함인데, 우리는 다 들어서 알고 있죠.

    인간의 탈을 벗어난 또 다른 존재를 각종 종교에서 의인/생미륵불/구세주/정도령 등으로 이름을 붙여 놓았는데 이름만 달랐지 같은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게 같은 존재라고 해야 말이 맞죠. 구세주가 예수 믿는 기독교인들만 구원하는 존재라면 말이 안 맞는 소리죠. 구세주는 인류의 구세주인 것이죠.

    승리제단이 다른 종교와 다른 것은 다른 종교는 나에게 구세주를 믿으라하는데 승리제단은 나를 없애 버리고 구세주와 같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즉, 다른 종교는 나와 구세주를 별개로 보는데 반해서 승리제단은 죄인인 나를 항상 버리고 구세주와 같은 하나가 되라는 것입니다.

    인류에게 바른 말씀을 알려줘서 바른 길을 가게끔 인도하시는 교육자이면서 철학자이면서 사회운동가이면서 계몽가이면서 능력자이면서 온유하고 사랑이 넘치는 우리는 그런 분을 만났고 그분이 억울한 수난을 당하는 것을 비교적 가까이에서 보았습니다.

    누차 말씀하셨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은 전도를 많이 해서 하나님 마음을 품은 사람이 많이 나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지식을 알려주는 전도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전도를 열심히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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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6월 7일 2:5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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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하는데 있어서 지식보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전도생활
    무척이나 공감이 갑니다. 조희성님의 발자취를 따라 가노라면
    저절로 전도하는 생활이 되지 않을까요?~ㅎㅎ
    현재 아마도 4초 내지는 5초에 한명씩 죽어가는 것을 보고 있다면
    어떤 생각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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