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예배 공고

연합예배 공고

돌아오는 일요일인 11월 17일 일요일(오후 1시)은 연합예배 날입니다. 함께 함으로 은혜 풍성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꽃과 과일은 각기 특유의 향기가 있습니다. 내가 라일락이다, 사과다, 말하지 않아도 가까이 가면 그 향기를 느낄 수 있듯이 사람도 스스로가 자신이 어떤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아도 그 사람의 인품에서 은은히 풍기는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게 된 결정적인 요인이 바로 향취입니다. “내 아들의 향취는 하나님의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하였듯이 하나님은 이슬로, 향취로 임하십니다. 그래서 감로(甘露), 즉 단 이슬인 것입니다.

날마다 예배를 보고 완성자를 바라보며 기도 생활을 하는 승리제단 성도들에게서는 바로 이러한 감로의 향이 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나의 언행(言行)이 주님께 누(累)가 되지 않도록 말과 행동을 각별히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날씨가 추워졌네요. 초겨울 추위에 떨면 겨우내 떤다고 합니다. 보온에 신경 쓰셔서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연합예배는 12월 25일 메시아절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총무부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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