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대상

승리제단은 신앙의 대상 – 이기신 하나님

승리제단은 이기신 하나님을 그 신앙의 대상으로 합니다. 태초의 하나님은 마귀에게 패한 하나님으로서 무능한 하나님이므로 인류가 마귀에게 죽임을 당해도 속수무책으로 아무런 대책이 없었지만 이기신 하나님은 마귀를 이긴 하나님으로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며 마귀에게 포로가 된 인류를 구원하는 참 구세주이십니다.

 

1 하나님이 마귀에게 사로잡히게 된 과정

삼위일체 하나님, 즉 하나님과 아담 하나님, 해와 하나님께서는 영원 영원 전부터 영원무궁토록 기쁨과 행복을 누리며 온 우주에 자재(自在)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육천 년 전에 마귀가 하나님의 모습을 모방하여 하나님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아담 하나님과 해와 하나님 앞에 나타났던 것입니다.

그 순간 아담 하나님과 해와 하나님은 그 마귀가 자신들과 동일한 하나님인 줄 착각하고 그 마귀를 바라보게 되었고, 바라보자마자 아담 하나님과 해와 하나님의 눈을 통하여 마귀의 신이 들어와 아담 하나님과 해와 하나님을 포로로 사로잡아버리게 되었습니다. 마귀에게 사로잡히는 순간 아담 하나님과 해와 하나님은 사람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아담 하나님은 남자가 되었고, 해와 하나님은 여자가 되었습니다. 영생의 하나님이었던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해와는 마귀에게 사로잡힘으로 맘미암아 죽는 존재가 되었고, 아담과 해와의 후손인 인류에게도 마찬가지로 죽음이 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승리진경, 빛의 신이 어둠에 정복되다 1장).

2 아담과 해와를 찾아 완성된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 중 아담 하나님과 해와 하나님은 마귀에게 사로잡혔지만 마귀에게 사로잡히지 않은 하나님의 세 씨 중 한 분 하나님이 남아 계셨습니다. 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식인 인류가 마귀에게 사로잡혀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애통해하면서 당신의 자식인 인류를 살려보려고 아무리 애를 쓰고 기를 써도 마귀의 세력이 워낙 강한 고로 하나님은 속수무책으로 죽임을 당하는 자식들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 분 살아남은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피를 타고 내려오시면서 당신의 자식들을 살려야겠다는 장구한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사람 몸을 입고 구세주로 출현하여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승리진경 회복편 1장).

구세주로 출현학 위해서는 먼저 마귀와 싸워서 마귀에게 빼앗겼던 아담 하나님과 해와 하나님을 도로 찾는 일이 하나님께서는 최우선적인 일이었습니다. 만일 아담 하나님과 해와 하나님을 도로 찾아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회복되지 아니하면 한 분 남은 하나님마저도 마귀에게 멸함을 당하는 절박한 일이었습니다 (승리진경 회복편 2장).

마귀가 하나님을 전멸시키는 데에는 육천년이라는 기간을 필요로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마귀는 먼저 하나님을 포로로 사로잡아 놓고 씨줄 날줄로 쪼개서 하나님의 힘을 약화시킨 다음 육천년만 흐르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전멸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육천년이 거의 다 될 무렵 하나님께서는 극적으로 구세주를 배출하는 데 성공하셨습니다. 그 구세주를 배출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성경 이사야서 41장에 기록된 대로 동방 땅 끝 땅 모퉁이 나라 한국에 박태선이라는 사람의 몸을 입고 출현하시어 먼저 마귀에게 사로잡혀 있던 해와 하나님을 회복하신 다음 똑같이 마귀에게 사로잡힌 아담 하나님을 회복하시어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회복하셨습니다.

회복된 삼위일체 하나님은 태초의 삼위일체 하나님과는 차원이 다른 존재로 태초의 삼위일체 하나님이 마귀에게 패한 하나님이요 회복된 삼위일체 하나님은 마귀를 이기신 하나님인 것입니다.

따라서 마귀를 이기신 삼위일체 하나님은 사망을 이긴 존재로서 영생의 하나님이시며, 마귀에게 빼앗겼던 모든 권능을 도로 찾으신 전지전능한 하나님인 것입니다.

3 이기신 하나님의 얼굴과 모습

태초의 하나님은 마귀에게 지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완성된 형태를 가질 수 없었습니다. 태초의 하나님은 미완성의 하나님이요 무능한 하나님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완성되었다는 것은 마귀에게 멸함을 당하려야 당할 수 없는 영생체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하면 마귀가 하나님을 이기는 권세를 잡고 있을 때에는 하나님은 영생체로서의 형체를 갖춰지지 않았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완성되는 순간 하나님의 얼굴과 모습이 갖춰진 것입니다.

조희성 선생의 영과 육을 쓰고서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완성되었기 때문에 조희성 선생의 모습이 바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모습입니다 (승리진경 백보좌심판 3:5).

따라서 이제부터는 이기신 하나님인 조희성 선생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기도하여야 합니다. 이기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순간 자신 속의 마귀는 박살되어 없어집니다. 이기신 하나님을 초초로 바라볼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야 영생의 자격자가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