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

승리제단의 교리 –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겨라.

2019년 현재 세계 인구는  70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  70억 인류가 서로 남인 줄 알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우리는 한 몸입니다.

조금만 생각의 지평을 넓히면 우리는 다 한 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 인류의 조상은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뚝 떨어져 나온 존재들이 아닙니다.
모두 부모의 피로써 만들어진 존재들입니다.
나는 부모님의 피로써 만들어졌고, 부모님은 조부모님의 피로
조부모님은 증조부모님의 피로 증조부모님은 고조부모님의 피로
이와 같이 거슬러 올라가면 맨 위의 조상이 나옵니다.

맨위의 조상은 하나님이므로 우리는 다 한 피를 받아 한 몸을 이룬 한 형제들입니다.
(승리진경, 승리제단 편 1:5) 마치 한 나무에서 뻗어 나온 수많은 가지가
서로 남이 아니라 한 몸인 것과 똑같습니다.

2) 사람들은 마귀의 포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이러한 근본을 알지 못하고
인류가 동서남북으로 흩어져서 살면서 피부색이 다르고 생활 문화
습관이 다르다며 서로가 남이라고 생각을 하며 헐뜯고, 싸우고, 시기하고,
죽입니다. 동쪽으로 뻗은 가지가 서쪽으로 뻗은 가지에게 욕을 하고,
남쪽으로 뻗은 가자가 북쪽으로 뻗은 가지를 죽이려고 합니다.
이러한 잘못된 생각으로 말미암아 무서운 전쟁이 도처에서 일어나고,
테러가 자행되는 것입니다. 이는 사람이 분열의 신인 마귀의 포로로 사로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3)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면 하나가 됩니다.

사람의 조상은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다 같은 하나님의 자손이라는 진리 속에서 하나가 될 때 바로 그곳에 천국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 속에 천국이 있고, 하나 속에 영생이 있고, 하나 속에 진리가 있고, 하나 속에 하나님이 계신 것입니다. 너와 내가 하나가 되고, 이웃과 하나가 되고, 이 나라와 저 나라가 하나가 되고, 세계가 하나가 될 때에 세계는 천국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 속에 천국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 속에 진리가 있고,
하나 속에 세계 평화가 있고, 하나 속에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세계를 완전하게 하나로 만드는 교리입니다. 그런고로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승리진경, 승리제단 편 1:11-13).

진리란 간단하고 쉬운 것입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면 세계는 하나로 통일이 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처럼 받들 때,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길 때에 나라는 주체의식은 죽어지며 내 속에 갇혀 계시는 하나님의 생명의 영이 부활하게 됩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겨라” 이것이야말로 죄를 지을래야 지을 수 없는 비결이요, 나를 의식하려야 할 수가 없는 완전한 자유율법이요, 완전한 학문의 완성이요, 영원무궁토록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요, 온 인류가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완전한 진리입니다 (승리진경, 승리제단 편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