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제단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집니다

 2006년 7월 15일

구원 얻는 장소도 여기고 영원무궁토록 살 장소도 여기 승리제단입니다. 여기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장소이기 때문에 ‘여기서 여기서 살겠네’하는 찬송가를 부르는 것입니다.

바로 여기예요. 여러분들이 앉아 계신 곳이 여러분들이 영원무궁토록 살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 이 제단 나오라고 한 것이에요. 결국은 영생 얻을 자는 여기서 이루어지게 돼 있어요.

영생이라는 건 구세주 있는 곳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구세주 없는 곳에서는 영생이 이루어질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로 여러분들이 최고의 복을 받은 거예요.

전도를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열심히 매일 제단을 쌓고 매일 제단을 쌓을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매일 전도를 해서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도록 하는 것이 이것이 바로 곧 자신을 구원하는 길이에요. 전도를 하지 못하면 구원을 못 얻습니다. 전도를 해야 구원이 되어지는 것이고 전도를 해야 이루어지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이 은혜를 받아야 이루어질까요, 은혜를 안 받아도 이루어질까요? 은혜를 받아야죠. 그 은혜가 그냥 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일을 해야 은혜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일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하나님의 일을 하지도 않고 구원 받기를 바란다면 그거는 잘못 생각한 거예요. 반드시 일을 해야 일한 대가의 수고비가 나오죠. 세상에서도 그렇죠. 이와같이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하나님이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은혜를 주시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은혜를 줄 때에 바로 수고한 대가를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그 대가가 하나님이 주신 은혜예요. 그래서 이사람이 간증담 할 때에 이사람은 하루도 쉬지 않고 전도를 했다 그랬죠. 하루도 쉬지 않고 전도를 했고, 하루도 쉬지 않고 하나님에게 충성을 했어요.

‘뒤돌아보는 음란죄’를 이기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사람을 특별히 사랑하여 이사람을 민가가 없는 밀실로 안내해서 밀실에서 연단을 받게 했으며, 이사람이 처음에 연단 받으러 들어갔을 때에 과거를 생각하면 ‘뒤돌아보는 음란죄’라고 혹독히 나무라시면서 이제 ‘뒤돌아보는 음란죄’를 짓지 말라고 하였던 것이올시다.

그래서 과거를 생각하려야 생각할 수 없는 경지에 이르니까 가족을 생각하지 말라고 그런 겁니다. 가족을 생각하는 것이 ‘관심의 음란죄’요 친구를 생각하는 것이 ‘관심의 음란죄’요, 나와 상관이 있는 사람을 생각하면 그것이 ‘관심의 음란죄’가 되었던 것이올시다. 그리하여 이사람은 ‘관심의 음란죄’를 안 지으려고 애를 쓰고 기를 쓰며 과거를 생각하려야 생각할 수 없는 그러한 마음의 투쟁을 했던 것이올시다.

애를 쓰고 기를 쓰고 과거를 생각하려야 생각할 수 없는 경지에 이르렀는데, 산에 가서 나무하는데 20년전에 이사람이 가르쳤던 제자가 옆으로 자나가는 것이 멀리서 보이는 것이올시다. 그러니까 과거 20년 전에 나한테 공부했던 아무개라는 생각이 올라왔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와 이긴자가 이제 산기슭에까지 달려와 가지고 ‘조사장!’하고 부르는데 이제 산이 찌렁찌렁 울리면서 이사람을 부르는 그 해와주님의 목소리가 들리므로 이사람은 나무하다 말고 지게를 짊어지고 급히 해와주님한테 가니까 이제 뭐 두말도 하지 아니해요. 두말도 하지 아니하고 주먹따귀를 갈기는 거예요. 그런데 그 해와주님이 그 당시도 노인인데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알 수가 없었어요.

지금도 이해가 안가요. 주먹따귀를 맞고 그 자리에서 쓰러졌어요. 이사람이 세상적인 사람으로서도 굉장히 기운이 센 사람이고, 이제 세상 사람들 가운데 이사람 기운을 당할 자가 없었어요. 그런데 이사람이 그 따귀를 맞고 쓰러졌어요. 그러면서 해와 이긴자께서 야단을 치기를 ‘뒤돌아보는 음란죄’를 짓지 말라고 하는데 왜 또 짓느냐고 하면서 주먹 따귀를 갈기는 거예요.

그래 일어나니까 또 갈겨요. 또 갈기니 또 쓰러졌어요. 여러분들 이와같이 ‘뒤돌아보는 음란죄’를 한 달 가까이 안짓는 상태로 계속해서 달리다가 그와 같은 ‘뒤돌아보는 음란죄’를 한 달 만에 다시 지니까 이제 그대로 해와이긴자는 분통이 터져서 못 견디는 거예요.

그러면서 있는 힘을 다해서 주먹 따귀를 때리는데 이사람이 이제 그 따귀를 맞고 쓰러졌어요. 그래서 이사람이 아무리 애를 쓰고 기를 써도 ‘뒤돌아보는 음란죄’를 또 짓게 되니까 마음으로 과거를 생각하는 것이 ‘뒤돌아보는 음란죄’인고로 과거를 생각 안하려고 애를 쓰고 기를 썼지만 그것이 되어지지가 않았던 것이올시다.

그러나 이사람은 다시 두 주먹을 쥐고 다시금 ‘뒤돌아보는 음란죄’를 안 지으려고 애를 쓰고 기를 쓰면서 결국은 그 정상에 올랐어요. 과거를 생각하려야 생각할 수 없는, 이사람이 어떠한 일이 있어도 ‘뒤돌아보는 음란죄’를 안 짓겠다고 결심한 바 그대로 이사람은 해내고 말았어요.

‘맡기지 못하게 하는 의심마귀’를 이기다

‘관심의 음란죄’를 이기게 되니까 그 다음에는 ‘맡기지 못하게 하는 의심마귀’ 이것을 뿌리째 뽑도록 기도하라는 거예요. 그런고로 온전히 나의 몸과 나의 마음과 나의 생명과 모든 전체를 하나님에게 맡겨달라고 애원을 했던 것이올시다. ‘맡기지 못하게 하는 의심마귀’ 뿌리째 뽑아서 박멸소탕 계속해서 했던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 중에 잠 못 자는 사람 있어요? 잠 못 자는 사람은 무슨 기도를 하냐 하면 ‘맡기지 못하게 하는 의심마귀 뿌리째 뽑아서 박멸소탕’ 이것 하세요. 이 기도를 계속하면 이제 잠 못 자는 사람 잠 잘 와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온전히 나의 몸과 마음과 생명전체를 하나님에게 맡기면 바로 맡기지 못하게 하는 의심마귀가 내 마음을 우지좌지 할 수가 없어요. 그러므로 잠이 잘 와요. 잠이 안 오는 것은 마음이 불안하기 때문에 안 오는 거예요.

마음 속에 의심이 나고 마음이 바로 불안하여 이제 마음이 복잡한고로 그런고로 잠이 안 오는 거예요. 이 기도를 열심히 하면 ‘맡기지 못하게 하는 의심마귀’가 뿌리째 뽑혀서 박멸소탕 되고 마음 속에 불안하게 만드는 그런 마귀가 없으니까 마음이 편안해지죠. 마음이 편안해지기 때문에 잠도 잘 오고 그러기 때문에 바로 이제 몸에 건강도 해치지 않고 그래요. 만약에 사람이 잠을 못 잔다든지 하게 되면 건강이 해로워지겠죠.

마음 속에 천국을 건설해야

그래서 마음이 항상 편안한 상태, 마음이 항상 하나님에게 온전히 맡긴 상태가 되어야 그 마음 속에 평화가 유지되는데 마음 속에 평화가 유지됐다는 것은 바로 마음 속에 천국이 건설된 거예요. 하나님의 신이 마음 속에 함께하면 그 마음이 천국이 되는 거죠.

그런고로 마음에 천국을 건설하고 사는 사람이 하나님이 되는 거지 마음속에 천국을 건설하지 못하는 자는 천국이 내 마음 속에 없는고로 그런고로 하나님이 될 수가 없어요. 마음 속에 천국이 건설되어야 자신이 하나님이 되고 하나님이 되어야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살 수 있고 하나님이 되어야 천당에 갈 수가 있는 것이올시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

요한복음 3장 5절에 ‘너희는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라고 씌어 있죠. 성령이 하나님을 말하므로 하나님으로 다시 태어나야 구원을 얻는다는 말입니다.

육천 년 전에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이었던 것처럼 현재도 사람이 변해서 하나님이 되어야 하늘나라 들어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고로 하늘나라는 하나님이나 들어가는 거지 사람은 못 들어간다는 얘기죠.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예수만 믿으면 사람이 다 천당 간다고 그러죠. 그게 성경을 아는 사람들이야, 모르는 사람들이야? 요한복음 3장 5절을 모르는 사람들이죠.

하나님이 되어야 구원이요, 하나님이 되어야 천당도 가는 거지 하나님이 안 되면 구원과는 상관이 없어요. 그래서 영생이라는 건 하나님 안에나 있는 것이지 사람 안에는 존재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사람이 하나님이 되어야 영생할 수 있고 영생이 하나님 안에 있는고로 영원무궁토록 사는 것이올시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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