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대 역사

하나님의 패배와 승리의 계획

하나님이 마귀에게 점령당한 순간 신의 차원에서 물질 차원으로 우주가 급변하였고 하나님 자체도 마귀의 성품을 따라 남자 여자 오늘날 인간의 모습으로 변화하였던 것입니다.

인간 안에 존재하고 있는 마귀의 힘이 점점 강해질수록 하나님의 능력은 점점 약화되면서 늙고 병들고 죽는 비극을 피할수 없게 되자, 후손을 생산하는 것으로 뒷 일을 기약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힘을 키워 훗날 언젠가 반드시 마귀를 이길 수 있는 그 날을 손꼽아 기다렸던 것입니다.

승리할 하나님의 혈통

신이 사람 속에 있는 고로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이 역사를 하시는데,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거쳐, 심판자라는 뜻을 가진 ‘단’지파가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한반도에 정착하여 고조선을 건국하였고, 20세기 후반에 박태선 영모님의 하나님으로 이 세상에 재출현하여, 해와 이긴자의 하나님을 거쳐 마지막 일곱번째 주인공인 아담 이긴자를 배출하게 된 것입니다.

마귀 또한 신인고로 사람을 통하여 역사를 하는데, 세계공산주의를 창궐케하여 핵전쟁을 일으켜서 하나님의 자식들을 전멸시키려는 마귀의 작전이 1999년도에 감행될 것을 노스트라다무스라는 예언가가 내다 보았던 것입니다.

하나님과 마귀의 싸움을 윷놀이에 비유한다면 마귀는 벌써 세 말이 말판을 돌아 들어왔고 나머지 한개 말이 말판을 거의 다 돌아오고 있는 판이었을 때, 하나님은 네 말이 모두 한 걸음도 전진을 못하고 있는 형국이었던 것입니다.

인류역사 6천년을 통하여 악의 세력이 너무너무 강해졌고 이제는 세상을 완전히 장악하여 악의 켠에 끈이 닿아있는 자가 대놓고 나쁜 짓을 해도 이기는, 세상은 그렇게 기울어져 있을 때에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곳에서 하나님이 마귀를 죽이고 승리자 하나님이 되셨는데 그 날이 1980년 10월 15일입니다.

패배가 뚜렸한 윷놀이판에서 마지막에 모를 연달아 다섯번 치고 걸을 한번 치니, 네 모를 써 말들을 전부 엎고 걸을 쓰고 모를 써 최단거리로 말판을 돌아 들어온 하나님이 승리를 쟁취하신 것입니다.

마귀를 이기신 승리자 하나님이 구세주가 되셔서 세계공산주의 그 사악한 마귀영을 죽여버렸기 때문에 일 안해도 잘먹고 잘사는 공산주의 지도자들이 스스로 공산주의를 버리고 민주주의 시장경제를 택하면서 1999년 예정되었던 인류파멸의 양상이 180도 바뀌었고, 인류는 영원한 파멸로 부터 구원을 받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요, 마귀세상을 뒤집어 엎는 천지개벽의 서막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긴자 후보의 삶

1930년 일제의 수탈이 극에 달했던 시기에 다 기울어져서 밀면 쓰러질 것 같은 데를 집이라고 기어 들어가고 기어 나오는 어린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의 어린시절 키워드는 가난, 추위, 배고픔, 고생, 품앗이 모내기 였지만, 사람이 왜 살까, 왜 죽을까 하는 문제를 관찰하고 연구하면서, 죽지 않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졌던 것입니다.

자라면서 신문, 비누, 성냥, 찹쌀떡 등을 팔면서 번 돈으로 고향 친구들을 불러 학비를 대 주며 공부를 시켰고, 625사변을 만나 포로 아닌 포로 생활을 하며 인생이라고 할 수 없는 비참한 밑바닥 생활을 경험했던 것입니다.

거제도 포로 수용소에서 반공포로들이 이남으로 갈 수 있도록 길을 뚫은 주인공으로써 탈출에 성공한 2만7천여 반공포로들을 대표하여 이승만대통령의 환영사에 답사하신 분입니다.

11년간 육군 장교로 복부하면서 부임되어 가는 곳곳마다 학교와 교회를 세우신 분입니다. 낮에는 군인학생들을 가르치고 밤에는 민간인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학생수가 눈덩이 처럼 불어나 학교가 세워졌는데 대표적으로 포천의 일동중고등학교는 동네유지들이 땅을 제공하고 미군 공병대가 지어준 것입니다.

그의 젊은시절 키워드는 봉사, 희생, 고난, 하나님, 사랑 이었으며, 박태선 영모님을 만나 진짜하나님, 은혜, 감격, 충성, 감사 키워드가 더해 졌습니다.

육군 중위 시절 박태선 영모님이 꿈에 나타나서 귀 고막 터진 것과, 3기 폐결핵을 수술해서 완치시켜줬는데, 생시에 만났을 때 꿈에 수술해준 그 사실을 말씀하시는 고로, 그동안 다니던 예수교를 청산하고 박태선 영모님의 전도관으로 개종하게 되었습니다.

군복을 입고 전도관 전도사로 활동하면서 가는 곳마다 전도관을 세우고 설교를 하면 은혜가 내리고 전도관을 부흥 시키자, 자존심이 강해지고 우쭐하는 염려가 있는고로, 박태선 영모님이 명령하기를 “조중위는 이제 전도사 노릇을 그만하고, 단에도 서지 말고, 안찰을 안받아도 된다.” 하시면서 매일처럼 받던 안찰을 안해주시는 고로, 전도관 사람들이 조중위를 마귀새끼로 판단하게 됩니다.

모든 재산을 하나님 앞에 바치고 형제와 가족들을 데리고 신앙촌에 들어와 있는데, 마귀새끼 취급을 받으면서 몰려와서 가재도구를 밖으로 내던지며 당장 나가라고 쫓아내고, 예배보러 제단에 앉아 있으면 질질 끌어내어 담요로 몸을 둘둘 말아서 꼼짝 못하게 한 다음 뭇매를 가하는, 예배보러 갈 때 눈에 띄지 않도록 길도 아닌 산비탈을 올라 가노라면 위에서 돌을 던지는 고로, 그 돌을 피하지도 않고 더러는 가슴에도 맞고 더러는 정강이에도 맞으면서 올라가는 그런 취급을 받으면서도 화를 내지 않고 감사하는 신앙생활을 했던 것입니다.

마귀 취급을 받으며 천지에 오갈데가 없을 때 30일씩 열네번 금식기도를 했던 것입니다. 그냥 편하게 앉아서 물도 마셔가면서 한게 아니고 무릎을 꿇고 꼼짝 안하고 하는데, 나중에는 뾰족한 날이 있는 돌을 깔고 그 위에 무릎을 꿇고 했고, 마지막에는 유리병을 깨고 그 위에 무릎을 꿇고 앉아 유혈이 낭자한 가운데서 30일 동안 꼼짝 안하고 금식기도를 했던 것입니다.

한편, 박태선 영모님의 신앙촌에는 ‘나는 천사마귀입니다’라는 팻말을 목에 두르고 질질 끌려다니면서 사람들의 천대, 멸시, 수모, 발길질을 당하는 여자분이 계셨는데, 오만제단 뒤 인적도 없는 산기슭에 ‘밀실’이라는 곳에서 기도생활을 하며 이긴자를 키우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조희성님이 해와이긴자의 밀실에 들어갈 즈음엔 남대문 근처 영화빌딩 7층에서 무역회사를 경영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당시 등소평의 친구로서 중국내 자원개발을 맡아 할 적임자를 찾으러 관상쟁이를 대동하고 한국에 온 중국 관리가 조희성님을 적임자로 낙점을 하고 가계약 서류에 도장을 찍은 상태였는데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벌써 알고 일을 따내려고 찾아오고 분주한, 동양최대의 부자가 될 수 있는 꿈에 부풀어 있을 때였던 것입니다.

“밀실에 들어가라.” 영모님의 명령을 받고 들어간 밀실은 말 그대로 세상줄을 끊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가족을 생각하지 말아라,”
“세상을 생각하지 말아라,”
“과거를 생각하지 말아라,”
“다른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말아라,”

사람이 생각하는게 겉으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생각을 해놓고 뻔뻔하게 고백을 안하면 누가 알겠어요, 거짓말을 해도 누가 알겠어요, 일반인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요.

그렇지만, 밀실에 계신 해와이긴자는 사람의 생각을 집어내는 초능력이 있었던 것입니다.

“가족 생각을 하지 말랬는데 왜 자꾸 가족 생각을 하느냐!’ 하며 뭇매를 가하고 통곡을 하시는 것입니다. 평생을 매를 맞으며 살았는데, 나이 오십이 다 되어 이제는 여자안테 매를 맞는 겁니다.

그렇게 매를 맞으면서도 귀염둥이 세살짜리 딸 생각이 자꾸 나고, 과거생각이 저절로 나는 걸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울며불며 하나님께 매달리면서 고된 육체노동으로 마음이 움직일 틈을 주지 않고 노력한 끝에 드디어 가족도 세상도 과거도 다른 사람도 생각할 수 없는 경지에 올랐던 것입니다. 그러자 이제는,

“자신을 의식하지 말아라.”

자신을 의식하지 않는 경지도 이제는 쉽게 올라가자, 이긴자가 되었다면서 양복을 사주고 세상에 나가서 전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은광장로교회를 세운 유장로 가족을 전도한지 사흘만에 예수교회를 통채로 전도관으로 바꾸고 유장로와 그 아들이 예수교회 간판을 도끼로 쪼개버리는 것을 보고 기뻐하며 돌아왔을 때, 밀실 정문 앞에 해와이긴자가 나와서 기다리고 있다가,

“저 좋아하는 음란죄를 진 새끼, 저 마귀새끼, 밀실에 들어오지 못하게 문을 잠궈!”

그래서 그 자리에서 털퍽 주저앉아 통곡을 하며 울부짖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을 하고 좋아하는 것도 죄가 된다면, 어찌 인간이 되어 이 길을 가겠습니까, 나는 더이상 할 수가 없습니다.”

한참을 통곡을 하고 나니 누가 밀실문을 열어 주는고로 숙소로 들어가기는 갔지만, 이긴자되는 것을 포기하고 죽을 작정을 하니 한없이 쏱아지는 눈물을 삼키며 흐느껴 울면서 목 메달아 죽을 끈을 찾고 있는데 갑자기 박태선 영모님이 들어오셔서 두 손을 붙잡고,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왜 이렇게 성급하게 구느냐,” 하시면서 통곡을 하시는 고로,

“영모님 죄송합니다, 또 영모님을 노엽게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는 안 그러겠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그 때가 1980년 3월 말경이었는데 그 사건을 계기로 마귀의 정체를 명확하게 파악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싸우는 대상 곧 적을 바로 알게 되다

해와이긴자가 기도를 열심히 하라고 하셔서 밤을 세워 기도를 했지만, 왜 기도를 하나도 안하느냐고 하시면서 또 두드려 패는고로, 몇일을 그렇게 반복하다가 나중에는 “하나님이 오셔서 기도를 해주세요” 잠깐 기도하고 자버렸는데, 그 다음 날 “음, 어제는 기도를 좀 했구나!”

잠깐 했는데 “기도 했구나,”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하는 것은 기도가 아니로구나, 죄인의 기도는 기도가 아니로구나, 마귀새끼가 기도하는 것이 어찌 기도가 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깨닫고, ‘나’라는 주체의식이 바로 마귀의 본체인 것을 명확하게 파악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본격적인 영의 싸움에서 승리하신 하나님

어렴풋하던 적을 이제는 명확하게 파악하고 1980년 4월 초순부터 본격적으로 ‘나’라는 의식의 마귀와 백병전 싸움을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내가 먹고 싶으면 안먹고, 졸리면 잠을 안자고, 일하기 싫으면 더 힘들게 일하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 오히려 사랑해주고, 누가 나를 때리면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하고, …

그러한 ‘반대생활’을 100% 철저하게 한 끝에 1980년 10월 15일, 해와이긴자가 밀실 식구 전체를 모아 놓고 발표를 하신 것입니다.

“이긴자가 되었다!”
“또 이겼다!”
“완성자가 되었다!”

내가 이긴자가 된 것이 아니고, 내가 ‘또 이긴 것’이 아니고,내가 완성자가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이기셨고, 하나님이 또 이기셨고, 하나님이 완성자가 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마귀를 이기시고 인신도성(人身道成) 점령하여 구세주가 되신 것을 이슬성신이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희성님,

평생을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살았던 삶은 결국 하나님의 피가 강해지는 연단이었고, 세상의 맨 밑바닥 생활을 겪으며 자존심이 자랄래 자랄 수 없었던 고달픈 삶은 결국 마귀의 피가 약해지는 연단이었던 것입니다.

이와같이 구세주가 하루 아침에 나온 것이 아닌 것입니다.

진리의 길과 구원의 문

이제 우리는 구세주의 학문을 배우고 익혀서 구세주와 똑같이 되어야 됩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겨라.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면, 형제의 잘못이 내 잘못이니 내 속에 못마땅한 마귀가 발동하는 것을 포착하여 멸할 수 있고, 형제를 하나님으로 여기면 내 속에 하나님의 영이 좌정하여 마귀가 들어올래 들어올 수가 없는 성이 됩니다.

그래서 이 가르침은 하나님의 자식들을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는 율법입니다.

그래서 한국사람들이 구세주와 똑같이 되겠고,
그 다음엔 세계만민들이 구세주와 똑같이 되겠고,
그 다음엔 온 우주가 구세주와 똑같이 되어,
잃어버린 하늘나라를 온 우주에 회복할 것 입니다.

물질 차원의 세계가 하나님의 불덩어리 빛의 차원으로 환원되고 있는 것입니다.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온전치 못한 것은 폐하리니, 신이 사람 속에 있고,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라는 근본을 모르는 것은 종교도 아니고 학문도 아닌 것입니다.

10월 15일 하나님이 승리하신 날, 하나님이 오셔서 기뻐해 주시옵소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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