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하고 믿고 맡겨라

하나님은 사랑의 신, 영생의 신이다

승리제단을 핍박하고 모함하는 사람도 하나님의 자식인고로 회개하고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구세주를 믿고 말씀에 순종하고 온전히 맡겨야 구원이 있고 영생이 있는 것이다. 온 인류는 6천년 동안 이 세상 만민을 구원할 구세주를 기다려 왔다. 구세주를 왜 기다려 왔느냐 하면, 구세주의 말씀에 그대로 순종만 하면 구원을 얻기 때문이다.

이 사람이 20년 전에 세계 공산주의를 없애버리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태풍을 불어오지 못하게 한다. 여름장마를 못지게 한다고 말씀드렸다. 이 사람이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하는고로 춥게도 하고 덥게도 하는 것이다. 그것이 어쩌다가 맞는 것이면 지난 20년 동안 한 번쯤 틀릴 수도 있지만 20년 동안 태풍을 막는 것을 여러분들이 직접 눈으로 보아왔던 것이다.

또한 20년 전에 이 사람이 한국 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못하게 한다고 했는데 지금 그 말이 이루어진 것이다. 전쟁이 일어나려야 일어날 수 없도록 제도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 남·북이 동시에 유엔에 가입함으로써 전쟁이 일어나려야 일어날 수 없도록 만든 것이다. 이 사람이 20년 전에 한 말씀이 지금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

이 사람이 20년 전에 말씀드리기를, 인간의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차원 높은 지혜가 있다고 했다. 죽을 사람을 살리고, 불어오는 태풍을 막는 것은 인간의 말로는 표현이 안 되는 것이다. 인간의 말은 마귀의 말이기 때문이다. 말이란 마음의 결과인고로 그 마음이 나라는 주체의식에 의한 것이라면 마귀의 마음인 것이다. 나라는 주체의식에 의한 말이나 글도 모두 마귀의 말이요 마귀의 글인 것이다. 마귀의 글과 말은 한정이 있는고로 그 표현에 한정이 있는 것이다.

이슬 성신은 하나님의 영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글이나 말이라야 표현을 하지 인간의 글이나 말로는 표현이 안 되는 것이다. 지난 20여 년간 계속해서 이 사람이 이슬을 내리는가 하면, 지금까지 풀리지 않았던 선악과론, 구원론, 구세주론, 신앙론 등을 한 시간만에 풀어주는 것이다. 또한 엿새동안 일을 하시고 이레 되는 날 쉬셨다는 말은 바로 6천년 동안 하나님께서 구세주 만드는 일을 하시고 7천년 대에 마귀를 완전히 죽여버리는 구세주가 나오면 마귀의 세상이 끝나고 하늘나라가 이루어진다는 뜻이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다. 하늘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이 말세이므로 말세가 곧 천국이요, 천국이 또한 안식일이라는 것을 이 사람이 논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시는 안식일은 바로 인간 역사 7천년 대에 와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이 세상 사람들은 모르고 있는 것이다.

사람이 왜 생각이 있는지, 왜 생명이 있는지를 이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것을 이 사람이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 생명의 근본이 하나님이라는 것이 쓰여 있는데, 사람이 하나님의 자식 (신14:1)이라는 말도 쓰여 있는 것이다.

백 번 제사보다 한 번 순종이 더 귀해

여러분들, 장님이 눈 뜬 사람을 따라가야 구덩이에 안 빠지듯이, 오늘날 눈 뜬 구세주가 출현해서 그 눈 뜬 구세주가 장님들을 살려 주려고 우측으로 가라고 하면 인간의 생각으로는 곧 납득이 안 가지만 우측으로 가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으므로 우측으로 가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식들인 인간을 하나님만큼 사랑하는 존재는 없다. 그런고로 하나님께서 우측으로 가라고 해도 고집을 부리고 가지 않을 때는 본인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 말을 돌려서 “우측으로 가는 것이 마음에 내키지 않으면 네 마음대로 해 봐라” 하는 것이다. 가다가 무서운 낭떠러지를 보고 돌아올 때까지 내버려두는 것이다. 낭떠러지가 있는데도 계속 좌측으로 갈 수 없는고로 돌아오게 되는 것이다. 그때에 하나님은 “그러게 내가 우측으로 가라고 하지 않더냐”하고 말씀하신다. 갔다가 다시 돌아오려면 시간이 걸리는고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하지 않으면 빨리 이루어질 것이 늦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아는 사람의 말을 들어야 하는 것이다. 아는 사람의 말씀에 순종해야 구원이 있지 그렇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 그래서 성경 말씀에도‘백 번 제사보다 한 번 순종이 더 귀하다(삼상 15:22)’는 말씀이 있는 것이다. 왜 순종을 해야 하느냐 하면 구세주는 진리에 눈 뜬 자인고로, 앞을 내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세주가 귀한 존재이다.

이 사람이 여러분에게 하나님께 내 몸과 마음과 생명을 온전히 맡기고 반납해야 구원이 있고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드리고 있다. 왜냐하면 배를 탈 때 내 몸과 마음과 생명을 다 맡겨야 배를 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뱃사공이 진짜 구세주냐 가짜 구세주냐 하는 것이 문제지, 진짜 구세주라면 그 뱃사공이 이끄는 배에 무조건 타야 하는 것이다. 찬송가 가사에도 ‘저 건너편 강 언덕에 아름다운 땅 있도다…’ 하는 가사가 있는데 그 아름다운 땅에 들어가려면 내 몸과 마음과 생명을 다 맡겨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영모님께서 “다리 건너가야 살아, 다리 건너 5리쯤 가면 엿장사 집이 있고 그 엿장사 집을 돌아돌아 50리를 더 가면 강이 있는데, 배를 타고 그 강을 건너간 사람에게 내가 할 말이 있지 그 배를 타고 건너가지 아니한 자에게는 할 말이 없다.”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여기가 아니고 다리 건너가야 산다’는 말은 구원을 얻는 곳이 전도관이 아니라는 말씀이다. 5숫자란 구세주를 의미하는 수이다. 그리고 5수는 구세주요 10수는 하나님을 가리키며, 밭전(田)자는 완성의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요, 흙 토(土)자는 에덴동산을 말하는 것이므로 전(田)자와 토(土)자를 합친 리(里)자는 ‘에덴동산에 들어간 완성의 하나님’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돌아돌아 50리를 더 가면’ 이라고 하신 뜻은 완성의 하나님이 되어야 구원의 배를 탄 것이 되고, 또한 내 몸과 마음과 생명을 맡긴 것이 되는고로 ‘배를 타고 건너간 사람에게 내가 할 말이 있지 배를 타고 건너가지 않은 사람에게는 할 말이 없다’고 하신 것이다. 영모님의 이 말씀을 이렇게 세밀하게 해석해 준 사람이 지금까지 없었던 것이다.

이긴자의 출현으로 세상의 공기가 맑아진다

이 사람이 가끔 말을 하지만 이 사람의 몸에서 생명의 물질이 나가고 있는데 이 생명의 물질은 세상의 오염된 공기를 맑게 해 주는 물질이다. 그런고로 이 사람이 가는 곳곳마다 전 세계의 오염된 공기가 맑아지는 것이다. 의심하는 사람이 있는고로 이 사람이 이 말을 자주 안 하는 것 뿐이지, 사실은 구세주가 나오면 왜 이 세상이 천국이 되고 구원을 얻느냐 하면 제일 먼저 세상 공기가 하나님의 공기로 변화되므로 이 세상 곡식과 만물이 변화는 것이다. 이렇게 변화된 곡식을 먹으면 하나님의 몸이 되어 죽지 않을 몸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승리제단에 나오는 사람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승리제단을 몰라서 나오지 않는 사람도 하나님은 당신 자식인고로 사랑하는 것이다. 승리제단을 몰라서 핍박하고 모함하고 모략하지만, 그것은 그 사람 속에 마귀가 들어가서 역사하여 그렇게 움직이는고로, 하나님은 그 마귀를 박멸소탕하는 것이지, 당신 자식을 죽게끔 내버려 두는 하나님이 아닌 것이다. 언젠가 회개하고 깨닫고 돌아올 때까지 징계를 하기도 하고 가만히 내버려두기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지만 그들은 거지가 된 다음에야 후회를 하고 살려달라고 매달리는고로, 그때야 하나님은 살려주고 용서해 주는 것이다. 살려달라고 빌지 않는 자, 은혜를 당기지 않는 자는 은혜를 주지 않는 것이다.

이 사람이 20년 동안 태풍을 막고, 이 세상의 공산주의를 없애버리고, 북한의 공산당의 마음을 돌이킬 정도면 굉장한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이러한 능력과 힘이 있는 구세주를 만난 여러분은 복이 있는 사람이다. 구세주를 만나 구세주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금방석에 앉은 거나 마찬가지다. 바로 지금 여러분들이 앉은 자리가 금방석인 것이다. 금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것인고로 영생을 얻는 그 자리를 금방석이라고 하는 것이다.

또한 “이 건너편 강언덕에 아름다운 땅 있도다… 너와 날 위해 황금종 울린다”라는 찬송가에서 ‘황금종’이라는 것은 영생을 논하는 사람의 목소리요, 영생하는 사람의 말씀이 바로 황금종인고로 여러분들은 지금 그 황금종 소리를 듣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영생의 확신을 가지고 구세주의 말씀에 순종하기만 하면 영생을 얻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여러분들이 기필코 하나님이 되고 마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100% 순종을 해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다. 하나님이 볼 때는 한 사람도 이쁘지 않은 사람이 없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눈으로 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이쁘니까 죄를 담당하고, 갖은 고통을 당하면서도 견딜 수 있는 것이지 이쁘지 않으면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이다. 아기를 길러본 사람은 알듯이 엄마가 아기를 볼 때 울어도 이쁘고 똥을 싸도 이쁜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자식 가운데에 곰보자식, 병신자식이 있어도 다 이뻐한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만 하면 하나님이 더욱 더 이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더 많은 사랑을 받으려면 인간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하나님 말씀을 100% 받들어 순종해야 하는 것이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순종하고 믿고 맡겨라”의 2개의 댓글

  • 2019년 6월 27일 6:2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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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승리제단에 나오는 사람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승리제단을 몰라서 나오지 않는 사람도 하나님은 당신 자식인고로 사랑하는 것이다. 승리제단을 몰라서 핍박하고 모함하고 모략하지만, 그것은 그 사람 속에 마귀가 들어가서 역사하여 그렇게 움직이는고로, 하나님은 그 마귀를 박멸소탕하는 것이지, 당신 자식을 죽게끔 내버려 두는 하나님이 아닌 것이다. 언젠가 회개하고 깨닫고 돌아올 때까지 징계를 하기도 하고 가만히 내버려두기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지만 그들은 거지가 된 다음에야 후회를 하고 살려달라고 매달리는고로, 그때야 하나님은 살려주고 용서해 주는 것이다. 살려달라고 빌지 않는 자, 은혜를 당기지 않는 자는 은혜를 주지 않는 것이다.

    세간에 그곳은 조교주 믿으면 죽지도 않는다더라고 현장 확인도 안해보고 중립적이지도 않은 기자 마음대로 써 낸 기사들이 많이 있다. 위에 따온 말씀처럼 조희성님은 승리제단만의 구세주도 아니고 인류의 구세주로써 인간의 본성인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나님이 다시 되어서 하나님이 구원을 얻고 하나님이 영생을 얻는다고 가르치셨다. 자신이 구세주/생미륵/정도령이니 자신을 믿어야 구원을 얻고 영생을 얻는다더라는 설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 승리제단과 조희성님을 적대시하는 악의에 찬 사람들이 자기 지식의 범주 안에서 지어낸 왜곡기사들을 이제는 스스로 내릴 것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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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6월 27일 6:3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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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구세주인지 가짜 구세주인지 분별을 해서 진짜 구세주가 맞다면 구세주의 말씀에 순종을 해서 그 말씀대로 움직여야 된다는 말씀.

    무엇을 순종하라는 것이냐면 자유율법을 지키라는 것인데 자유율법이란 몸과 마음과 생명을 구세주에게 맡기는 다섯가지 실천요령입니다.

    구세주를 초초로 바라보면서 과거를 살았던 ‘나’ 라는 영의 주장을 꺽어 없애버리고 대신에 이슬성신 내리시는 이긴자 구세주의 영을 내 속에 모시는 도를 닦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 인간의 욕심, 고집, 자존심, 시기심 등등 ‘나’ 라는 영의 뿌리가 남아 있기 때문에 형제가 잘못하는 것이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형제의 죄를 내 죄로 여기라는 자유율법의 실천은 결국 내 속에 마귀를 죽이는 도를 닦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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