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신종교학회 유명 교수 일행 제단 방문/마시모 前회장 외 4명

10월 20일 세계신종교학회 교수 및 연구자들이 승리제단을 방문하였다.
마시모 인트로빈(Massimo Introvigne) 세계신종교연구소장(Managing Director of CESNUR), 고든 멜튼(J. Gordon Melton) 미국 베일러대학교(Baylor Uni.) 교수, 베르나데트 리갈셀러드(Bernadette Rigal-Cellard) 프랑스 보르도몽테뉴대학교(Bordeaux Montaigne Uni.) 교수, 홀리 포크(Holly Folk) 미국 서부워싱턴대학교(Western Washington Uni.) 교수, 제이슨 그린버거(Jason Greenberger) 대순사상학술원(大巡思想學術院) 연구원, 한국새종교연구원 이경우 원장, 국제신인류문화학회 한강현 부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마시모 소장 일행은 승리제단 예배에 참관하여 조희성 구세주의 말씀을 듣고 예배 순서 일체를 참관하였다. 예배 후 김영숙 승사는 승리제단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수 일행은 로비에 진열된 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마시모 소장은 그 중 성혈과 성배(Holy Blood and Holy Grail)가 왜 이곳에 있는지 물었다. 성혈과 성배는 인간 예수의 실체를 영국 BBC 방송 피디들이 파헤친 다큐멘터리이다. 한강현 부회장은 “성혈과 성배가 한국 행림출판사에서 발행된 후 기독교 목사 등으로부터 협박을 받은 후 모든 책을 폐기하는 과정 중 승리제단에서 그 일부를 사왔다”고 말했다. 김종만 본지 발행인은 “승리제단 조희성 구세주께서 밝힌 예수의 실체와 동일한 내용이 그 책에도 기록되어 있어 교단에서 그 책을 홍보용으로 사용했다”고 그 이유를 설명하였다.

홀리 교수는 진화론에 따르면 인류의 역사는 상당히 오래되었는데 진화론을 인정하는지 물었다. 이에 대해 김 발행인은 “승리제단은 진화론과 창조론 둘 다 인정하지 않는다. 우리 인류가 아메바나 원숭이의 후손이라면 말이 안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후손이며, 우리 속에는 하나님의 피와 유전자가 들어 있다”고 답했다.

베르나테트 교수는 결혼, 동성혼 등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김 발행인은 “우리는 죄를 짓지 않아야 영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결혼하지 않는 게 좋다. 결혼하면 죄를 지을 환경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결혼하지 않는다. 성경에는 결혼하면 죽는다(예레미아 16장)고 기록되어 있으니 천국 백성이 되려면 성경 말씀대로 실천해야 하고, 성경 말씀 그대로 실천하는 곳은 승리제단뿐이다.”라고 답했다.

마시모 소장 일행은 구세주를 배출한 성지 ‘밀실’을 방문한 후 제단으로 다시 돌아와 1시간 휴식을 취한 후 숙소로 돌아갔다.

한국 신종교를 연구해온 제이슨 연구원은 학자들이 “승리제단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승리제단 식구들이 얼마나 따뜻하고 친절한지에 대해 언급했고, 승리제단 탐방에 대해 상당히 긍정적으로 말했다. (They remarked about how warm and hospitable everyone was, and they spoke quite positively about their experience.)” 한편 마시모 소장과 고든 교수는 예배가 매우 인상적이다(impressive)라고 답했다.

마시모 일행은 대진대학교 대순사상학술원에서 10월 14~15일 이틀 동안 개최한 세계상생포럼에 참가하였고, 그 며칠 후인 20일 승리제단을 방문하였다. 이들의 승리제단 방문은 국제신인류문화학회 한강현 부회장이 2016년 이스라엘 세계신종교학회 주최 학술대회에서 마시모 소장의 2017년 10월 방한 소식 일정을 듣고 승리제단은 한국신종교운동의 열매 맺는 곳이며 마지막 천지개벽의 주인공, 성경 상의 이긴자 금운 (金運) 천사(天使)가 이끌고 있는 성령의 마지막 역사가 일어나는 승리제단 연구와 탐방을 권유·제의함으로써 이루어졌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세계신종교학회 유명 교수 일행 제단 방문/마시모 前회장 외 4명”의 1개의 댓글

  • 2019년 8월 14일 6:2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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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외국 학자들 앞에서 한국에 종교관련 학자들은 창피한 줄이나 알까?

    참 구세주의 새학문을 찾아와서 알아보지도 않코 천대 멸시 무시로 일관하고 있는데
    그들이 학자들인지 봉급쟁이들인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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