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말씀의 대의(大義)는 영생입니다

성경 말씀의 대의는 요한복음 5장 39절의 “너희가 성경을 상고하는 것은 그 속에 영생이 있음이라”라는 구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영생이 있기 때문에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지 영생이 없다면 성경을 상고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성경의 대의는 영생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영생의 하나님이요, 성경에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인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살았다는 성경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에덴동산은 하늘나라 천당을 말합니다. 천당은 하나님의 집이므로 영생의 집인 것입니다. 따라서 영생하는 존재만 천국이 되는 하늘나라에서 사는 것이지 영생의 신이 아니면 하늘나라 천국에서 살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집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바로 마귀가 하나님의 집을 파괴한 것입니다. 마귀가 아담과 해와 하나님 마음속에 있는 주체영인 하나님의 영을 마귀 옥에다 가둬 놓고 마귀가 주체영이 된 것을 가리켜 선악과를 먹었다고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습니다. 선악과라는 것은 바로 마귀의 영이며. 사망의 영입니다.

 

이슬성신은 죽음의 물질인 녹시트론을 파괴하는 생명의 물질 즉 바이오트론입니다

성경은 선악과를 먹음으로 말미암아 아담과 해와 하나님이 죽게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은 전부 영적 말씀이라고 성경에 씌어 있습니다. 영적 말씀이니까 영입니다. 선악과는 영은 영인데 죽이는 영이라는 말씀입니다. 영어로 말하자면 녹시트론이라고 합니다. 반면 살리는 영은 생명과일이며 바로 바이오트론이라고 말합니다.

바이오트론이라고 하는 것이 모든 생명체 속에는 있습니다. 사람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살아 있는 풀이라든지 살아 있는 나무속에도 바이오트론이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들도 바이오트론에 의해서 생명이 존재하게 되고 녹시트론에 의해서 죽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제 도저히 녹시트론 때문에 생명을 유지할 수가 없는 고로 녹시트론을 이길 수 있는 승리의 생명의 영인 바이오트론을 만든 것입니다. 바로 여기 서 있는 이 사람이 바이오트론은 바이오트론인데 바로 녹시트론을 파괴시킬 수 있는,녹시트론을 이길 수 있는 그러한 영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슬성신을 내리는 것입니다.

이슬성신은 바로 마귀인 녹시트론을 파괴할 수 있는 생명의 영입니다. 이 사람이 녹시트론을 파괴할 수 있는 바이오트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슬성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요엘서 2장 28절에는 “말세에 남종과 여종들에게 은혜를 부어 주시리니 피와 불과 연기기둥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말세에 이슬성신이 내린다는 것입니다. 지금 승리제단에서 이슬성신이 핏 색으로도 내리고 불 색으로도 내리고 이제 그대로 뭉게구름과 같은 그러한 연기와 같은 색으로도 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 눈에는 안보입니다. 사람 자체가 주체영이 마귀의 영인고로 안보이는 겁니다. 그러나 카메라 사진으로 찍으면 찍혀 나오는 이유는 카메라렌즈는 죄가 없기 때문입니다. 죄가 없는 그러한 렌즈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신이 되는 이슬성신이 찍혀 나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승리자가 나오면 마귀는 힘을 못 쓰게 됩니다. 그래서 승리자 나타나기를 손꼽아 기다렸던 것입니다. 묵시록 12장 5절에 “해를 입은 여자가 아들을 낳으리니 장차 철장을 가지고 만국을 다스리리라”하는 구절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묵시록 2장 26절에도 똑 같은 구절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기는 자는 철장을 가지고 만국을 다스리리라. 또한 그에게 새벽별을 주리라”

철장은 승리자의 말씀입니다. 승리자의 말씀은 바로 거짓말만 늘어놓는 마귀의 이론을 전부 부수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의 사람들은 선악과가 어떤 것인 줄을 모릅니다. 예수가 성경도 모르는 무식쟁이라는 것을 기독교인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철장을 든 이긴자가 여지없이 그 마귀의 이론을 부셔버리고 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바로 모래 위에 선 집과 같아서 결국은 무너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모래 위에 세운 집, 사상누각(沙上樓閣)과 같다

예수라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아닙니다.
마태복음 3장 17절에 세례 요한이 예수를 요단강가에서 물세례를 줄 때에 ‘공중하늘에서 소리 있어 가라사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기뻐하는 자’라는 소리가 하늘에서 들린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늘 꼭대기에는 하나님이 있는 줄 로 착각을 하고 있었던 세례 요한이 하나님의 음성으로 착각을 하고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아들이 이 세상에 오셨다고 외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당시에 세례 요한을 따라 다니는 무리들이 다 예수를 믿게 되었지만 많은 유대나라 사람들은 예수를 미친놈이라며 유대나라에서 쫓아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이스라엘에서는 예수 믿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는 로마에 가서 교리를 전파하게 되었는데 예수가 자기가 구세주라고 전파하니까 외국 사람들은 성경을 모르는 고로 진짜 구세주인줄로 알았던 것입니다.

 

예수는 마귀의 힘으로 미친 사람을 고쳤다(마태 12:28)

예수는 미친 사람들을 많이 고쳤습니다. 마태복음 12장 28절에 예수가 말하기를 “내가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내쫓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나니라”하였습니다. 즉 너희에게 하늘나라가 임하지 않는 것은 내가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내쫓은 것이 아니라 마귀의 힘을 빌려서 귀신을 내쫓았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임하지 않았다는 그러한 반대적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 자신이 성령을 힘입어서 귀신을 내쫓은 것이 아니라고 자백을 했으니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마귀의 아들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바로 마귀의 종교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슬성신을 받으면 영생한다

요한복음 3장 5절에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을 얻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쉽게 말하면 사람이 바로 나(아상)라는 의식을 이기고 승리의 하나님의 영이 나라는 주체의식이 되어야 구원을 얻는다는 뜻입니다. 오늘날 승리자 구세주가 예배를 인도하면 승리자 구세주의 얼굴에서 이슬성신이 나오고 몸에서도 이슬성신이 나옵니다. 이것은 불경에 감로를 내리는 자가 바로 생미륵불이며 감로를 먹으면 죽지 않는다고 씌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이슬성신을 받아야 죽지 않게 됩니다. 이것이 불경이나 격암 유록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지 않으려면 승리제단에 매일 나와서 이 이슬성신의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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