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미륵불을 만나야만 성불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 최고관리자Date : 2014-02-24 12:48  |  Hit : 3,109  
간증담     >>>김종술(김해제단 승사) 생미륵불을 만나야만 성불할 수 있습니다    일십팔년 간 깊은 잠에서 깨어난 자아의식(我相)이 서서히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바로 이몸이 세상에 던져졌다. 미친듯이 닥치는대로 일을 하며 세상의 희로애락을 만끽하며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냈다.그러나 즐거움이 지나간 그 빈자리에는 항상 허전함과 고독함이 엄습해왔다.  날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반복되는 생활이 지겹고 조금씩 권태감이 오기 시작하여 나중에는 세상이 싫어졌다. 그래서 육신과 심령의 의지처를 찾아 구도의 길로 나섰다.  한달 두달 처음에는 모든 번뇌와 망상을 떨쳐 버릴 수가 있어 한없이 자유로왔다. 그러나 자유로움도 잠시일 뿐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마음의 자유는 속박되어 갔다. 새로운 번뇌망상의 싹이 터서 소용돌이 치며 고요하고 적막한 산사를 떠나게 했다.  수년간 고락을 같이 해온 조계산을 뒤로 하고 말없이 일주문을 나섰다.그리고 다시 토굴로 들어갔다. 토굴 역시 자유롭기는 하나 마음의 의지처가 되지 못했다. 하는 수없이 수년간 이 몸뚱아리를 가리운 법복을 벗어 던져버리고 정처 없이 또 방황의 길로 나섰다. 단전호흡, 대순진리회, 신자수명회(일본종교), 초염력, 마인드콘트롤 등 마음의 안식처를 찾기위해 끝없이 방황했다.  그러던 중 어느 무더운 여름날 부산일보사 앞에서 우연히 발걸음이 멈춰졌다. 정도령, 생미륵불이 출현하여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모이고 있었다. 미륵불이 오신다는 말은 몇번 들었으므로 호기심에 한번 강연회에 참석하기로 했다.      강연회는 시간가는 줄 모르게 빨리 끝나고 강연회장에서 다음 장소인 부산 승리제단으로 옮겨갔다. 3층의 제단에 들어서니 뿌연 연기같은 것이 자욱했는데 몸이 굉장히 시원했다. 그러면서 마음이 편안해졌다. 강연회 그 다음날, 생미륵불실에 들어서는 순간 온 몸에 전율을 느꼈다. 향취냄새가 진동을 했다.생전 처음 맡아보는 냄새라 이상해서 책임승사님에게 “혹시 여기에 향수를 뿌렸습니까?” 하고 물었더니 “향수는 무슨 향수 이 향취는 바로 이기신 완성자 생미륵부처님의 몸에서 나오는 감로수”라고 하였다.  교육이 끝날 때까지 향취가 몸을 감싸고 있었다. 그러면서 모든 번뇌 망상이 사라지고 걸레처럼 더러워진 몸 안의 사악한 기운이 깨끗이 녹아드는  것 같았다. 그 이후로는 티끌 만큼의 의심이나 망상이 떠오르지 않고 괴로워하고 고통받던 육신이 다시 생기를 찾게 되었다. 진정한 마음의 의지처를 찾은 나로서는 더욱더 열심히 미륵부처님의 일을 하려고 역곡 본부에 있는 3층 공장으로 갔다.  몸과 마음을 바쳐 3년 정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어느날 고향에 계신 어머님께서 밭에서 나물을 캐시다가 독사한테 물렸다는 것이다.혼자서 어쩔줄을 몰라 당황하시다가 시간만 흘러보냈다고 한다. 이 병원 저병원 다니다 안되어 결국 부산대학 병원 응급실로 갔는데 담당 의사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채 독이 너무 퍼져 손을 쓸 수 없다고 한마디로 잘라 말하고 어디론가 가 버렸다. 누가 보아도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었다.더 이상 손을 쓸 수가 없어 할 수 없이 집으로 모시고 왔다. 그러나 가족들은 조금도 포기하지 않았고, 나는 공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며 하나님께 매달렸다. 그런데 2일째 되는 날 기적이 일어났다. 어머니께서 구사일생으로 소생을 하신 것이다. 의사들도 모두 포기하고 옆에서 보던 사람들도 다 죽었다고 하던 사람이 살아났으니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의 능력이 아닐 수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믿지 않는 가족까지 이렇게 지켜주시니 그 은혜 무엇으로 갚아야 할 지 감사할 뿐이다.이 시대에 살면서 완성자 하나님, 생미륵부처님을 만나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이젠 죽어도 여한이 없는데 하나님께서 친히 자신의 생명의 진액까지 아낌없이 부어 주시니 이 몸 천번 만번 다시 태어나도 천번 만번 다 드리고 싶은 심정이다.  어느 때 어느 곳에 있어도 항상 눈동자처럼 지켜주시니 감사의 눈물이 나온다.그리고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김해제단을 마련해 주셨는데 이미 6개월 전에 꿈으로 건물을 보여 주셨다. 그때는 제단을 설립하려고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6개월이 지난 후 마련된 제단을 처음 보는 순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바로 꿈에서 본 그 집이었다. 또 제단을 구해놓고 나니 여러가지로 어려움이 많았다.  그래서 혼자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얼마 안가서 모든 일들이 그냥 쉽게 쉽게 풀렸다. 하나님께서는 계획대로 마음을 정하시면 시공을 초월하여 그 시간 그 장소에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뜻을 이루신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세상에서 방황하는 사람들이여! 이것은 분명히 인간의 역사가 아니고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불운한 운명이 바뀌어 새로운 세상을 살게 될 것입니다.   이 진리를 잘 아시는 분들이 힘을 합하면 이 천지공사는 오래가지 않아 성취될 것입니다. 이곳 승리제단은 세상에서 방황하는 당신을 내 몸같이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곳 승리제단까지 이끌어 주시고 천지공사에 동참하게 해주신 이기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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