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식구 환영회

 

새식구 환영회(20190624)

 

2019년 6월 24일 월요일 본부승리제단 회의실에서는 김갑용 승사의 사회로 두 분의 새식구 환영회가 있었다. 신불선 장로의 전도를 받고 *** 권사가 먼저 나와서 손자인 ****을 전도하였으며 *** 권사는 5월 20일 100일을 달성하였고 ****은 6월 24일이 100일이 되는 날이지만 *** 권사가 ****과 함께 새식구 환영회 100일 잔치를 하고 싶다고 요청하여 두 분이 함께 새식구 환영회를 하게 되었다.

윤봉수 회장은 환영사에서 “이 길은 참으로 하나님이 선택하여 이끌지 않으면 올 수 없는 길이다. 무슨 복이 있어 이 길을 찾아 왔는지 참으로 엄청난 복이다. 더구나 할머니와 손자가 나란히 이렇게 100일을 채우고 또 ****까지 전도하여 함께 이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큰 축복이다.  더구나 세 분 모두가 인간적으로 볼 때도 큰 재목들이다. 그러나 이 길은 다른 곳과는 확연히 다르다. 승리제단은 매일 제단에 나와야 하는 길이다. 하루도 빠지면 안 된다. 그러므로 보통 힘든 길이 아니다. 부디 끝까지 이 진리의 길을 함께 갈 수 있도록 하자.”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김성우 음악총감독은 “이 길은 나라는 것이 갈 수가 없다. 내가 열심히 해봐야 그것은 마귀가 열심히 하는 것이므로 다 죄가 된다. 그러므로 주님이 오셔서 주님께서 해달라고, 주님께서 이끌어 달라고 하는 기본 마음으로 가야하는 길이다. 내가 똑똑하고 잘나면 이 길을 갈 수가 없다.”고 강조 하였다.

*** 권사는 “세상의 의술로는 도저히 고칠 수가 없는 손자의 병이 승리제단에 나와서 나날이 호전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다며 세상에 이런 진리가 어디 있느냐? 며 손자의 병이 낫기 만 한다면 저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모든 것이 감사할 따름이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은 “지금까지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성도님들과 특히 저의 아픈 고통을 함께 담당해 주신 전도부원들께 감사드린다. 베풀어 주신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성도증 수여와 각 부서에서 준비한 선물 증정이 있은 후 다과회가 열렸고 박철수 승사의 ‘환영의 노래’ 축가가 있었으며 ****이 김성우 음악총감독께 ‘환영의 노래’를 만들어 축하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선물을 증정하였다. 이에 김성우 감독은 ****의 100일에는 또 다른 ‘환영의 노래’를 작곡하겠다고 화답하였다.

***, *** 두 분과 ****에게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셔서 이제는 승리제단 성도로서의 길을 함께 갈 수 있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기존 식구들도 함께 심기일전(心機一轉)할 뿐만 아니라 새식구들이 계속 몰려와서 승리제단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새식구 환영회”의 6개의 댓글

  • 2019년 6월 25일 2:4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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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께서 이끌어 주신 두 분께 축하의 말씀 전합니다. 큰 일꾼이 오셨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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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6월 25일 3:3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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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지 않았다면 두명다 100일이 불가능 했을 겁니다.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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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6월 25일 3:3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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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분의 100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영생의 진리를 전하는데 큰 힘이 되어 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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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6월 25일 4:0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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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분 천군 천사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함께 끝까지 이깁시다.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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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6월 28일 3:2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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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좋은 일이 많이 있겠지만 그에 못지 않게
    나쁜 일들도 많이 생길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때마다 초심을 잃어버리지 않고 잘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힘들 때마다 혼자서 끙끙거리지 마시고 형제들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현명한 성도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길을 같이 갈 수 있어서 눈물 겹도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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