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하나님은 다시 떨어지지 않습니다

 2003년 1월 1일

여러분들이 인간의 탈을 벗는 순서는 승리자가 된 다음 완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탈이라는 것은 바로 마귀의 탈입니다. 마귀의 탈을 그대로 입은 채 구원 얻을 마음을 먹으면 안됩니다. 긴 세월을 두고 계속해서 그대로 나가면 이루어 질 줄 알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승리하는 과정을 겪어야 되고, 승리자가 된 다음에는 계속해서 ‘또 이겼다’가 되어야 됩니다. 승리자가 된 후에 다시 죄인으로 떨어짐이 없어야 됩니다. 승리자가 된 다음 떨어지면 3년 이상의 투쟁 가운데서 이겨야 승리자가 되지 바로 이길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사람은 인간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으로서 사람의 몸을 입고 이제 마귀와 더불어 투쟁을 해서 이겼기 때문에 이겼다는 차원이 여러분들과 다릅니다. 여러분들의 경우는 사람으로서 이겼기 때문에 다시 떨어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다시 떨어지면 3년 이상 투쟁을 해서 다시 ‘이겼다’가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 다시는 떨어짐이 없이 나아갈 때에 ‘또 이겼다’가 되면서 그 다음에 완성자가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완성자가 되면 다시는 떨어질 수가 없고, 다시는 인간의 위치에 서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이긴자가 된 다음부터는 인간의 마음이 없어집니다. 인간의 마음이 차차 없어져서 그 다음에 하나님의 마음으로 굳어지면서 완성자가 되면 그대로 영원무궁토록 사는 하나님으로 화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되어지면 영원무궁토록 사는 생명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사람 한 명만 완성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다 완성자가 되어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완성자가 빨리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도(道)를 완성한 자는 매순간 영생의 확신을 갖는 자

어떤 자가 완성자냐 하면 영생의 확신이 마음 밑바닥에 쫙 깔려 있는 사람입니다. 항상 영생의 확신이 있고, 또한 영생의 희망에 불타고 있는 사람입니다.

영생의 희망에 불타는 사람의 눈동자는 다릅니다. 이사람 눈동자를 보고 무섭다는 것을 느낀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사람 눈동자를 똑바로 바라보지 못합니다. 1분도 못 바라보고 눈길을 돌립니다. 이사람 눈동자는 불길이 붙어 있습니다. 똑바로 바라보면 자신 속에 있는 마귀가 죽기 때문에 무서워서 똑바로 바라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다 구세주와 같이 똑같이 되어야 구원이지 구세주와 다르면 구원과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영생의 확신을 갖고 영생의 희망을 갖고 예배를 봐야 은혜도 되는 것입니다. 똥과 같은 더러운 심령 위에는 은혜가 절대로 안 내립니다. 깨끗하고 정결한 심령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 영생의 확신이 깔려 있어야 되고, 또한 영생의 희망이 불붙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영생의 희망이 있는 사람의 눈동자는 세상 사람의 눈동자와 다릅니다. 선하게 보이려고 눈을 지긋이 감은 듯한 눈을 뜨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선한 것이 아닙니다. 마귀를 이기는 심정상태가 선한 거지 마귀를 못이기는 마음상태는 선한 것이 아니고 악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영생의 확신을 가지고 있으면 사망권세 잡은 마귀가 근접을 못합니다. 또한 영생의 확신과 영생의 희망을 가지고 살면 눈동자가 바로 불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영생의 희망에 차 있는 사람의 눈동자는 보통사람(죄인)들이 볼 때에 무서워서 볼 수가 없습니다. 마귀를 죽이는 눈인고로 바라볼 수 없는 것입니다.

마귀 죽이는 기도(멸마경)를 쉬지 않고 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영생의 확신을 가지고 열심히 매달려 열심히 기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량대수 마귀 일초동안에 /무량대수 회수로/계속해서 영원무궁토록 /몽땅 뿌리째 뽑아서 /성령의 검으로 난도질하여 /성령의 도끼로 짓이겨서 /성령의 맷돌로 갈아서 /성령의 불로 태워서 /유황불로 박멸소탕 박멸소탕 박멸소탕’ 이렇게 기도할 때에 이사람 눈동자를 똑바로 바라보고 기도를 해야 여러분들이 은혜를 받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의 빛입니다. 그 하나님의 빛이 구세주의 눈동자로부터 비치는 것이지 다른 데서 비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사람 눈동자를 똑바로 바라보고 기도를 해야 자신 속에 있는 마귀도 죽고 온 세상 마귀도 죽는 것입니다.

우리 승리제단 식구들이 보통 대단한 존재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다 세상 마귀를 죽이는 그러한 천군 천사, 하늘나라의 병정들입니다. 여러분들이 마귀를 죽이는 병정들인고로 눈을 똑바로 뜨고 영생의 확신을 가지고 기도를 하면 마귀가 전멸되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기도 하겠습니다.

지혜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사람의 기도문을 듣고 놀랍니다. 먼지만한 마귀부터 트럭만한 마귀까지도 남아 날 수가 없습니다. 다 완전히 깨끗하게 청소되는 것입니다. 이사람이 늘 그런 기도를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이사람이 혼자 마귀를 그렇게 죽여 왔지만 이제는 우리 승리제단 식구들이 다 함께 마귀를 죽이는 기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승리제단의 여러분들이 기도를 해야 기도가 되는 거지 일반 종교에서 하는 기도는 기도가 아닙니다. 그건 마귀에게 순종하는 노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죽은 기도를 하고 있고 우리는 살아 있는 기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귀를 죽이는 기도를 하고 있는고로 이게 진짜 기도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기도하면 온 세상에 꽉 차 있는 마귀가 한 마리도 남지 않고 모조리 이제 가루도 존재도 없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으로 통쾌합니다.

두려움은 마귀가 생명을 붙잡고 있기 때문에 생기는 것

어떤 사람은 이 기도(멸마경)를 할 때에 무섭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무서운 것은 마귀하고 자신의 생명하고 같이 붙어 있기 때문에 무서운 거예요. 자기 자신이 마귀니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귀를 빨리 자기 생명과 떼어 놓아야 됩니다. 마귀는 생명과 상관이 없어요. 마귀가 「나」라는 생명을 붙잡고 있는 사람은 얼마 안 가서 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생명과 마귀를 항상 떼어 놓고 마귀를 전멸시키는 그러한 천군천사의 입장이 되어서 마귀를 죽여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됩니다.

여기 여러분들이 전부 천군 천사들입니다. 여러분들이 다 천사들이고 천군입니다.

승리제단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계신 ‘삼천년성’

천년성은 영모님의 몸입니다. 영모님이 하나님의 신을 모셨죠. 그것이 바로 천년성입니다. 영모님의 몸이 천년성이지 전도관과 신앙촌이 천년성이 아닙니다. 이천년성은 해와 이긴자의 몸입니다. 해와 이긴자가 하나님의 신을 모시고 있었기 때문에 이천년성입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아담 이긴자가 이기고 나왔기 때문에 아담 이긴자의 몸이 삼천년성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이긴자가 예배 인도하는 이 승리제단이 삼천년성입니다. 아담 이긴자의 몸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이제 확실하게 알고 삼천년성 안에 들어와서 예배를 보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의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삼천년성 안에는 하나님의 천사들만 모여서 예배를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삼천년성 안에서 예배를 보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천사들이고 바로 하늘나라의 천군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천군이라는 입장을 생각해서 항상 기도문을 외우고 마귀를 죽이는 기도를 계속해야 됩니다. 이제는 우리 제단 식구들이 마귀를 죽일 수 있는 자격자들이 다 됐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완성자의 영을 부어 주고 있기 때문에 완성자의 영을 가지고 있는 여러분들이 기도만 하면 마귀가 죽습니다.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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