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구세주가 될 수 없다

 ◇ 생미륵불을 만나만 봐도 영생
  여러분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진짜 구세주를 만나고도 진짜 구세주를 우습게 여긴다면 그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미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진짜 구세주를 만나면 불경에 생명을 걸고 따르라 했습니다. 생명을 걸고 생미륵불을 보호하고 생명을 걸고 따르라고 쓰여 있습니다. 생미륵불이라는 사람은 영생 주러 온 사람이기 때문에 이 생미륵불을 만나만 봐도 영생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매일 예배 보면 물론 영생이지만 한번 만나면 바로 영생이라고 쓰여 있어요. 그것은 한번 만난 그 다음부터 죄만 안 지으면 영생이라는 말입니다. 죄인에게는 이 구세주가 귀한 존재입니다.여러분들 이사람이 언젠가는 문을 닫습니다. 제단에 나오다가 안 나오는 사람은 안 받아줍니다. 스톱하면 그때는 지옥이에요. 울고 통곡을 하고 사정을 해도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 열어 놓았을 때에 들어와야 합니다.
  그리고 이 진리를 알고 이 하나님의 제단을 배신하고 다른 마귀 당에 속해서 마귀당과 왕래를 하면서 왔다갔다 하면은 그 사람은 마지막에 백보좌의 심판을 받을 때에 어떻게 될까? 백보좌의 심판은 공정한 심판이므로 조금도 에누리가 없습니다. 저울처럼 아주 정확한 심판이기 때문에 백보좌 심판이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하나님 장본인이 백보좌의 심판자입니다.
 구세주라고 하는 그 신분은 모든 인간들의 영적 엄마이면서 성경적으로는 진짜 감람나무입니다. 감람나무라야 이슬성신을 내리지, 감람나무가 아니면 이슬성신을 못 내려요. 감람나무가 하나님이고, 하나님이라야 이슬성신을 내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눈으로는 이슬이 보이지 않고 사진을 찍으면 찍혀 나온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다 알죠? 중생들의 눈에는 그 감로가 보이지 않는다 하는 것이 격암유록에 쓰여 있습니다. 카메라 렌즈에는 죄가 없기 때문에 사진에는 찍혀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마귀는 모방력이 있어요. 마귀가 모방력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로잡은 것입니다. 원래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이었어요. 삼위일체 하나님이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입니다. 이 세 분이 지금부터 6천 년 전에 인간 세상에 아담과 해와가 왜 왔냐면 이 인간 세상을 바로 에덴동산 낙원이 되는 천국을 만들려고 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미리 알아챈 마귀가 모방력을 가지고 이 하나님을 점령한 것입니다.
  이사람이 여러분들에게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표시하기 위해서 처음에 말하기를 “여러분들 국립 박물관을 찾아가 보세요. 거기 가면 지금부터 3천 년 전에 단군 할아버지가 단군 조선을 건립하실 때에, 대동강 변에다가 건설했을 때에 대동강 변에서 기와집을 짓고 살았을 때의 그 기왓장이 국립박물관에가 있을 거다.” 이사람은 박물관이 어디가 붙어 있는지 지금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신은 아니까 말을 한 것입니다. “그 기왓장이 있으면 사진을 찍어가지고 와라” 했어요. “거기에는 이스라엘 말이 분명히 쓰여 있을 것이다” 신이 아니면 그런 말을 못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신사훈 박사가 ‘이건 이스라엘 말로서 도착을 했다. 성도들이 기도함으로써 하늘나라에 들어가자’라는 기록이 있다고 했죠?
  ◇ 불덩어리가 설교를 하다
  초창기에 처음에는 사람이 와서 설교를 하고 있는데 한참 예배를 보다 보면 불덩어리가 말하고 있었죠? 그러니까 장차 빛이 나갈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처음에는 사람이 설교하다가 나중에는 불덩어리가 설교를 하니까 어떤 사람은 무서워서 도망 나간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이사람이 저 충청도 시골에 있는 사람을 “가자. 가자”해서 이 역곡 제단까지 데려 왔습니다.
  그 사람뿐만 아니라 그 사람 휘하에 있는 모든 신도들도 다 따라서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발로 승리제단에 온 걸로 생각이 되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직접 이끌어 온 것입니다.그런데 이사람이 옥중살이 7년 동안 하고 보니까 빈자리가 아직도 많이 있는데, 이건 구세주에 대한 예의가 될 수 없습니다.구세주는 이렇게 되면 한국을 버리고 갑니다. 내가 옥중에서 한국 땅을 포기할 생각까지 했다고 그랬죠?
  하나님이 이사람에게 말하기를 “한국을 버려라” 했어요. 구세주를 옥중에다 집어넣는데 가만히 있는 신도들도 마찬가지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역적들이니까 다 버려버려. 그래서 이사람이 울며불며 사정을 하고 기도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켰습니다. 이사람이 삼위일체 하나님이기 때문에 동급입니다. 몸으로 말하면 반은 하나님의 신이고, 반은 인간의 몸을 쓴 하나님의 신이기 때문에 사정을 하면 안 들어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이 엄청난 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인간의 몸을 쓰고 와서 오늘날 사람 말을 하고 있지만 실은 때가 되면 다시 환원이 될까, 안 될까? 다시 환원이 되면 인간은 못 봐. 하나님이 된 사람만 봐. 하나님이 되지 않으면 못 봅니다. 하나님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지옥입니다. 이런 백보좌 심판자입니다. 그래서 인생을 추수하러 왔다고 새 41장에 쓰여 있죠?
   人生秋收糟米端風驅飛(인생추수조미단풍구비) 糟飄風之人弓乙十勝(조표풍지인궁을십승)이라고 쓰여 있죠? 여기서 십승이라는 말이 정도령, 구세주, 생미륵불이라고 십승론에 쓰여 있습니다. 십승이 조 씨 성을 가지고 이 세상에 오는데 바로 인생을 추수하러 온다고 그랬죠? 인생을 추수하러 온다는 말이 인생을 심판하러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구세주를 만나서도 범죄하는 자는 어쩔 수 없이 심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 심판은 피할 수가 없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죄인도 살려주려고 하는 것이 이게 바로 구세주의 입장입니다. 그래서 구세주가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너 참 애처롭다. 너 참 불쌍하다”고 한 말씀이 영모님 설교에서 나오죠? 얼마나 불쌍하면 그런 말을 하겠어요.
 ◇ 때가 되면 인간의 탈을 벗게 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운명적으로 사람의 탈을 벗게 되어 있습니다. 때가 되면 벗기 싫어도 벗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자도 남자가 아니고, 여자도 여자가 아닌 그러한 하나님의 신으로, 중성체로 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이사람이 예레미야서 16장의 말씀을 읽어보라고 했던 것입니다.그것이 하나님이 직접 인간들에게 한 말씀입니다.
  너희들은 하나님의 자식이기 때문에 하나님이에요, 장차 하나님이 되려면 남자, 여자의 노릇을 하지 마라. 남자, 여자 노릇을 하면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노골적으로 시집가고 장가가지 말라고 했죠?여러분들, 이사람이 진짜 구세주입니다. 하나님의 신이 사람의 몸을 입고 내려왔다는 것을 알지 못하니까 81년도부터 5대 공약을 했습니다.
  태풍을 우리나라에 못 오게 한다. 여름 장마 못 지게 한다. 우리 대한민국에서 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하겠다. 대한민국에는 계속해서 풍년 든다. 세계 공산주의를 없애버린다고 했습니다. 사람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밖에는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신이라는 것을 알아주라고 호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이 사람의 몸을 입고 와서 내려와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암만 호소를 해 봤자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런 말을 해서 해마다 태풍이 못 오고, 해마다 풍년 들고, 해마다 여름장마 못 지고, – 여름 장마라는 것은 6월 15일부터 7월 15일 어간 한 달 동안 계속해서 오는 비가 장맛비지 왔다 안 왔다 하는 것은 장맛비가 아니라고 그랬죠? 모를 내놓으면 장마가 져서 모가 둥둥 떠서 다 죽어버리니까 벼 수확을 못하게 되고 그러니까 굶어서 쑥을 뜯어서, 나무뿌리를 캐서 갖다 먹기도 하고, 소나무 껍데기도 벗겨서 먹고 하는 조상들이었었다고 그랬죠? 우리나라가 가난한 나라야.
  ◇ 구세주의 증거와 권능
  이 가난을 모면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신이 이 나라 백성들을 이렇게 사랑했건만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는 사람을 옥에다 가두어 놓으니까 이사람이 그 재판 당시에도 말을 했지만, 조금 있으면 이 나라가 망할 것이고, 구세주를 구속한 나라는 망할 것이고, 조금 있으면 큰 재난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그러자마자 성수대교가 무너지고, 삼풍백화점이 무너지면서, 기차가 부닥쳐서 수십 명의 생명이 죽는 그러한 불상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런가 하면 괌의 비행기 사고로 수백 명이 죽었죠? 하나님의 신이 노여우면 재난이 오게 되어 있어요.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는 사람을 옥중에다 가두니 그 정부가 망해, 안 망해? IMF가 왔다는 것은 나라가 망한 거예요. 하늘의 사람을 그 억울한 옥중살이를 시켜서 나라가 망한 거라고 해도 이걸 못 깨닫는 바보들이 있으니 참말로 한심합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징조가 나타나고 그 징조를 일깨웠어도 못 깨닫는 그런 바보들, 그래서 바보가 지옥 간다고 했습니다. 무식하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분별력이 없기 때문에 무식한 것입니다. 이게 옳은 길인지, 이게 잘못된 길인지 이러한 분별력이 없으면 천치바보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천치바보가 많이 있습니다. 이사람이 여러분들에게 증거를 보여줄 것을 다 보여주었습니다.
  20년간을 자그마치 5대 공약을 그대로 이행을 했습니다. 50년이 넘도록 38선이 가로막혀서 서로 만나지도 못했는데, 만나게 되었고, 50년 넘도록 서로 적대관계가 형제간처럼 손을 맞잡고 악수하는 일이 하나님의 힘인가를 알 수가 있습니다.*
2000년 9월 10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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