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 생각 사라지는 승리제단 기도의 원리

요즘 이너 피스(Inner-Peace) 열풍이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다. 일과 스트레스에 찌든 젊은이들은 스마트폰 명상앱으로 마음을 다스리며 꿀잠을 청하고, 스마트폰에 덜 익숙한 사람들은 반가부좌를 틀고 호흡에 집중한다. 웬만한 대기업에서는 작업능률을 올리기 위해 명상 시간을 운영하고 있을 정도이니 명상이 심신에 미치는 효과를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명상은 정신건강과 육체, 더 나아가 세포차원의 건강에 이르기까지 매우 이롭다는 것이 과학자들의 결론이다.

명상 앱 시장은 노다지

요즘 스마트폰으로 명상을 할 수 있다보니 명상이 젊은 층에도 깊이 들어가 있다. 미국의 명상 앱 캄(Calm)은 2012년에 출시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4000만 건 이상 다운로드됐으며, 유료 가입자도 100만 명을 크게 넘어선 것으로 추산한다.(출처: 명상 앱 ‘캄(Calm)’ 어떻게 1조가치 유니콘이 됐을까, 작성자 테크플러스) 국내에서도 마보, 마음챙김 등 명상 앱이 개발되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미국에서 ‘디지털 노다지’(digital bonanza)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온라인 명상 시장의 성장세가 거침없다.

중국에서는 ‘불계 청년(佛系靑年)’이란 신조어가 유행했다. 불교에 귀의한 스님처럼 욕심을 버리고 경쟁에서 벗어나 부처와 같은 삶을 지향하는 젊은 세대를 일컫는 말이다. 이에 향락적인 소비문화에서 벗어난 채식과 명상 등 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이 인기를 끌었다.

(출처 : 유튜브로 ‘속세 탈출’하는 2030…마인튜브를 아십니까, http://news.chosun.com/)

심리학에 역설적 오류(Ironic Error)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어떤 생각을 안 하려고 노력하면 더욱 그 생각이 떠오르는 것을 말한다. 즉 부정적인 생각을 안 하려고 노력하면 더욱 그 부정적 생각이 떠오는 것이다. 명상은 떠오르는 생각에 판단을 하지 않는 것이다. 그냥 그대로 내버려둔다. 떠오르는 온갖 생각과 상념들을 관찰하기만 하지 그에 끌려들어가지는 않고 그저 바라본다. 그러다 보면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차리게 된다. 그래서 명상을 하게 되면 자기 자신을 알게 된다. 명상이 깊어지면 그 부정적인 생각이 점점 횟수가 적어지고 나중에는 완전히 떨쳐버릴 수 있게 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명상법은 전통적으로 호흡에 집중하는 위빠싸나와 같은 호흡명상, 화두와 같이 어떤 것에 주의를 집중하는 집중명상, 감각과 생각 등 모든 것을 느끼는 통찰명상, 초월적 의식을 추구하는 초월명상(TM), 현대에 각광을 받고 있는 마음챙김(mindfulness)명상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전 세계적 빅 싱커(Big Thinker)로 유명한 유발 하라리 박사도 매일 명상을 한 시간 반 정도 한다고 한다. 그의 책 『사피엔스』, 『호모데우스』, 그리고 『21세기를 위한 21개의 질문』 세 권이 글로벌 베스트셀러가 되었는데 만일 명상을 하지 않았다면 이런 책이 나올 수 없었을 것이라며 명상의 효과를 강력하게 강조하고 있다.

승리제단 기도는 명상의 완성

승리제단에서는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기 위하여 기도를 한다.
승리제단의 기도의 핵심은 구세주의 얼굴을 마음에 새기는 것이다. 밥을 먹을 때도, 걸어다닐 때도, 앉아 있을 때도, 말을 할 때도, 심지어 잠을 잘 때도 구세주의 얼굴을 새기라고 한다. 이것은 일종의 집중명상이다. 마치 참선을 하는 스님들이 화두에 집중하는 것과 이치가 같다고 하겠다. 그러므로 구세주의 얼굴을 새기는 단계가 깊어지면 언제 어디서나 구세주의 얼굴이 새겨진다. 심지어 잠잘 때도 구세주의 얼굴이 새겨진다. 그런 경지에 올라가야 죽지 않는다고 조희성님은 가르쳐 주셨다. 승리제단 기도와 참선공부의 결정적인 차이는 생명의 원천인 구세주를 바라보느냐 여부이다. 그래서 구세주를 바라보지 않는 참선은 어느 경지에 들어가도 죽게 된다.

그런데 구세주의 얼굴은 일반 사람들의 얼굴과 달라서 임의로 떠올려도 잘 안 떠오른다. 계속 얼굴을 새겨보려고 노력하지만 어떤 때는 이마만 보이거나 또는 뒷모습이 보이거나 그러면서 일부만 보인다. 그러면서 다른 생각이 자신도 모르게 떠오른다. 여러 가지 부정적인 생각들이 흘러나온다. 그때 그 생각에 이름을 붙여 박멸소탕이라고 기도한다. 마음속으로 해도 되고 소리내서 해도 되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하므로 마음속으로 하는 게 좋다. 예를 들면 미워하는 마음이 올라오면 ‘미워하는 마귀 뿌리째 뽑아서 박멸소탕’이라고 한다. 또는 일정한 시간을 정해 놓고 “무량대수마귀 일초동안에…뿌리째 뽑아서 박멸소탕”하는 기도문을 외운다. 이것은 일종의 만트라 명상이며, 마음챙김(mindfulness)명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기도가 어렵다고 느껴지거나 스스로 본인이 초보자라고 생각된다면 구세주의 설교 음성이나 기도문 음성을 듣는 것도 명상에 들어가는 좋은 방법이다. 구세주의 음성은 생명의 원천인 구세주의 음성이므로 일반인의 음성과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그분의 음성을 들으면 자신 속의 생명력이 강화된다. 이것은 일종의 사운드명상이라고 할 수 있지만 생명력이 강화된다는 점에서 사운드명상과는 다르다.

또한 승리제단에서는 예배시간에 큰 소리로 찬송을 부르고 손뼉치기를 한다. 손뼉을 치며 찬송을 하는 것은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고 자신 속의 에너지를 강화시킨다. 이는 일종의 운동명상이라고 할 수 있다. 운동명상은 스트레스와 같은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는 데 좋은 효과를 보인다.

세상은 스마트폰과 IT기술의 발달로 빠르게 변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의 작은 행복(소확행)을 추구하는 삶이 대세가 되었다. 구세주와의 만남은 행복한 삶을 보장해 준다. 생명에너지 발전소인 구세주가 출현하였으니 어서 빨리 그분을 만나보라.*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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