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의 의미를 되새기며

“이 사람이 이제 언제 어느 때에 말없이 사라질 때가 있어요. 왜 그러냐하면 이 사람은 이 세상을 뒤집어엎으려고 왔기 때문에 움직이는 행동이 비밀리에 움직여요, 이 사람이.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여러분들이 배신감을 가져가지고 또 ‘에휴, 속였다’고 이렇게 할까봐, 미리 얘기하는 거야. 아시겠어요?” – 「2000년 11월 7일 말씀에서」

1차 옥고 때부터 보광을 계획하심

구세주께서는 헌금사기라는 말도 안 되는 죄로 7년형을 받고 옥고를 치르실 때 재소자 중 친밀하게 지냈던 이동철씨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고 한다. “내가 이번에 석방되어 나가지만 다시 옥중에 들어와 여기서 보광(普光)하게 된다.” 이런 말씀에 이 씨는 “주님께서는 영육일체를 논하셨는데… 그리고 구세주는 영생해야 되지 않습니까?”라고 물었다. “이것은 천기에 속하는데, 나는 이미 영원한 생명을 이루었어! 내가 희생이 되어야 천국이 이루어지고 다 영생 얻게 된다.”라고 답변하셨다는 것이다.

과연 구세주의 그러한 말씀대로 7년 옥고를 치르고 석방된 지 얼마 안 되어 다시 옥중으로 들어가셨는데, 2차로 옥중으로 들어가신 구세주께서는 그곳에서 보광(普光)하신 것이다.
한편 주님께서 7년 옥고를 치르시던 당시 해동공장에서 근무하던 여청들 중에 한 사람이 주님의 보광과 관련된 꿈을 꾼 이야기이다.
“꿈속에 주님이 하얀 옷을 입고 운동장에서 의자에 앉아 계셨는데, 나는 주님을 알아보고 가까이 다가갔다. 그러자 주님은 자리에서 일어나 걸어가시는데 운동장을 빠져나와 오솔길로 계속 가시더니 보광식장으로 들어가시는 것이었다. 나는 무언가 이상한 느낌을 받았으며 그리고 잠을 깼다. 출옥하신 주님께서는 3년 만에 다시 옥중에 들어가시고 얼마 안 있어서 보광하셨다. 그런데 보광식을 치른 곳이 꿈에서 본 그대로 똑같았다. 그리고 보광식장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새로 완공된 부천종합운동장이 있었다. 그래서 그 부천종합운동장에 직접 가서 처음으로 구경하니 꿈에서 본 것과 똑같았다.”
이상과 같이 구세주께서는 당신의 보광을 스스로 계획하시고 보광의식을 치르는 장소와 방식조차 인간들의 마음을 조종하여 원하시는 방향으로 이끌었던 것이다.

보광 이후도 실제 모습으로 현현

보광의 주체이신 주님께서 해와주님한테 나타나셔서 보광하신 이유를 전한 내용이 있는데, 이는 곧 해와주님께서 제단식구들에게 말씀하신 보광간증담으로 아래와 같다.
2005년 2월 23일 수요일 새벽에 보광하신 주님께서 실제로 나타나셨습니다. 평소 아침 제단 나가는 시간, 제단에 도착하여 주님 집무실에 들어서는데 주님께서 먼저 당신이 앉으시던 그 자리에 앉아계신 것입니다. 쇼파에 앉으셔서 들어오는 저를 빙긋이 웃으시면서 쳐다보시고는 “고생이 많지? 여기 와 앉아.” 하시는 것입니다. 제가 자리에 앉자마자 “사람들이 당신 죽었다고 그래.”라며 푸념하는 식으로 이야기했습니다.(중략)
그랬더니 주님께서 “내가 죽었다고 누가 그래? 나는 죽은 것이 아니야. 내가 지금까지 단상에서 ‘사람 같지만 사람이 아니다’고 이야기를 해 왔잖아? 나는 사람 몸을 입고 왔지만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을 모신 사람이야.”(중략)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무죄판결을 받은 것은 인간의 몸을 입었지만 죄를 전부 해결하고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거듭난 완전무결한 의인이라는 의미야. 무죄판결도 내가 그렇게 만든 거야. 그리고 내가 감옥을 나와서 병원에 간 것은, 죄를 담당하느라 병든 인간의 육신을 완전히 벗어나서 본래 삼위일체 하나님의 모습으로 원시반본을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야. 나는 분신으로도 역사할 수 있고, 변신의 역사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신이야. 그래서 내가 사인불인천신강(似人不人天神降)이라고 했잖아? 내가 단상에서 한 설교말씀을 당신 못 들었어? 내가 평소에 단에서 한 말을 잘 생각해 봐. 그리고 내가 제단에 나오는 사람들 모두 나와 같은 얼굴로 만든다고 했어. 나와 같이 되지 않으면 빛으로 변할 수 없어. 당신도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만들 거야.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제단에 매일 나와 열심히 예배 보면서 내가 하는 말을 귀 기울여서 잘 들어요. 감로 이슬성신이 항상 내리고 있어.”

이슬성신·분신은 마지막 때에 부어주는 승리의 영

이슬성신·분신이 되는 성령의 빛은 피와 불과 연기기둥처럼 내리는 하나님의 은혜이며 마지막 때에 구세주가 부어주는 승리의 영이다. 승리의 영을 부어줘서 바로 사람 속에 있는 사망의 신이 되는 나라는 의식을 죽여서 없애버리고 그 다음에 하나님의 영인 승리의 영을 부어줘서 승리의 영을 심어주니까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2003. 4. 2. 말씀). 죄인이 하나님이 되려면 죄인 속에 있는 사망의 영이 없어져야 그 죄인 속에 하나님의 영이 들어오셔서 영원무궁토록 사는 불덩어리의 몸으로 변하여 썩을 양식을 먹지 아니하고 생명의 물질이 함유된 공기만 마시고 날아다니면서 사는 것이다.
영생의 길을 달리고 영생의 체질로 변하는 우리들은 ‘왜 사람들이 영생의 학문에 귀기울이지 아니하고 병들어 비참하게 죽어가는 길을 고집하는지 참으로 이상하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박태선 기자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보광의 의미를 되새기며”의 1개의 댓글

  • 2019년 6월 8일 4:43 오후
    Permalink

    영생학의 결론을 말씀하자면 사람은 영생 못합니다.
    사람의 탈을 벗고 하나님으로 거듭났을 때 하나님이 영생한다는 겁니다.

    결국 최종적으로 사람의 탈을 벗으면 심장 위장 대장 소장 간 콩팥 같은 내장기관도 없어지고
    잠자지 않고 먹지도 않는 빛의 몸으로 화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탈을 벗었다는 증거는
    < 감로이슬성신> 이 내린다는 것이고 5대공약을 계속해서 실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감로이슬성신을 내리는 존재는 사람이 아니죠, 사람이 아니면 뭐지?
    사인비인 천신강, 즉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신이라고 격암유록은 증거합니다.

    댓글달기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