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 출현을 고대하며 5000년간 지켜온 메시아절

12월 25일은 5000년 전부터 메시아가 나타나기를  기다린 메시아절
크리스마스는 메시아·구세주가 나타나기를 기다린 메시아절입니다 
  격암유록에 감로 이슬성신은 삼신산의 불로초라고 씌어 있습니다. 삼신산에 불로초라는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 있는 영생의 은혜입니다. 영생은 삼위일체 안에 있으며,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 있는 그 은혜를 들고 나오는 사람이 메시아입니다. 지금부터 5000년 전부터 메시아가 나타나기를 기다린 메시아절이 12월 25일인 것입니다.
  5000년 전부터 지켜오던 메시아절을 예수라는 가짜 구세주가 나와서 자기가 메시아니까 12월 25일에 자기가 태어났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메시아절을 크리스마스로 개칭하여 기독교인들이 지켜오고 있는 것입니다. 5000년 전부터 지켜오던 메시아절은 아브라함시대부터 지켜오던 절기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12월 25일만 되면 메시아절로 지켜왔던 것을 우리 승리제단에서 지키는 것은 진짜 메시아가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크리스마스라고 지키고 있는데, 크리스마스라는 말 자체를 번역하면 구세주입니다. 구세주를 가리켜서 그리스도라고 하고, 구세주가 탄생하는 날이라고 해서 크리스마스로 경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가 1월 6일 태어났는데 12월 25일 태어났다고 거짓말을 해서 많은 기독교인과 세상 사람들을 속여왔습니다.
  ◇ 크리스마스는 구세주를 의미합니다
  이 우주 가운데 지구 땅위에서 5000년 전부터 지켜오던 메시아절을 이어 받아서 지키고 있는 단체는 우리 승리제단 밖에 없습니다. 이 메시아절을 지키고 있는 것은 굉장한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구세주를 말하는 것으로 5000년 전부터 메시아 나타나기를 고대하고 고대하던 우리 조상님들이 메시아절로 12월 25일날 지켜오던 것을 예수가 자기가 태어난 날로 크리스마스를 지키게 한 것은 도적질 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10장 8절에 구세주가 나타나기 전에 먼저 오는 자는 다 도적이요 강도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메시아날을 도적질 한 것입니다. 5천년 전부터 이 세상 사람들이 메시아절로 지켜오던 그 절기를 예수가 탄생한 날로 고쳐서 모든 사람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 메시아·구세주가 6천년 만에 한국 땅에 출현했습니다
  메시아절로 지켜오던 우리 조상님들의 뜻은 메시아가 하루속히 이 세상에 오시기를 소망하며 기도하는 절기로 지켜왔던 것입니다. 메시아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기다렸던 그 메시아가 6천 년 만에 한국 땅에서 나타났습니다.
  6천 년 만에 한국 땅에서 나타났지만 오늘날 이 세상 인류들이 이 사실을 모릅니다. 분명히 성경에는 이슬성신 내리는 자가 구세주요, 불경에는 감로를 내리는 자가 생미륵불 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슬성신 감로를 내리는 사람이 오늘날까지 한 사람도 없었다. 성경과 불경에 기록되어 있으나 감로 이슬성신 내리는 사람이 구세주라는 사실을 모릅니다. 메시아가 되는 구세주가 한국 땅에 나타난다는 것도 성경에 씌어 있습니다.
  이사야서 41장 1절로부터 9절 섬들아 잠잠하라. 동방에서 의인 한 사람을 불러 일으키리니 열국 왕들이 다 와서 굴복하리라. 땅끝 땅 모퉁이에서 너를 불러 일으키리라. 땅끝 땅 모퉁이에서 불러 일으킨다고 했으므로 한국이 땅끝 땅 모퉁이 나라입니다. 대륙으로부터 쭉뻗어나온 끝트머리 나라요 쭉 뻗어나온 반도의 모퉁이 나라입니다. 한국에서 구세주가 나타난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 사람들이 이러한 말씀의 뜻을 모르고 있습니다. 창세기 49장 16절에 ‘단은 그 백성을 심판하리라. 첩경의 독사가 되어 말굽을 물어 말탄자를 떨어 뜨리리라. 여호와여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단은 야곱의 5번째 아들입니다. 단은 히브리어인데 번역하면 심판자라는 뜻입니다.
  ◇ 단지파 가운데서 구세주가 출현합니다
  단은 그 백성들을 심판하리라는 말씀이 창세기 49장 16절에 씌어 있지요. 이 기록은 야곱이가 열두 아들들에 대한 장래 일에 대한 예언 말씀이 창세기서에 씌어 있습니다. 단이 그 백성을 심판하리라는 말씀은 바로 심판자가 단지파 가운데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심판자는 바로 구세주지요.
  그래서 ‘단은 백성을 심판하리라 첩경에 독사가 되어 말발굽을 물어 말탄 자를 떨어뜨리리라’ 말탄  자는 옛날에는 왕이나 말을 탔지. 왕이 아닌 자는 말을 타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 말탄 자가 왕인데 거꾸로 떨어져서 목이 부러져 죽는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여호와여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하는 말은 단에게 여호와 하느님이 계시므로 여호와 하느님에게 구원을 기다린다고 야곱이가 말했던 것입니다. 단지파 가운데서 구세주가 나타나지 다른 지파에서는 구세주가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가 만약에 구세주라면 예수의 조상 유다에 대한 기록을 살펴보면 창세기서 49장 9절에 ‘유다는 사자새끼로다. 홀이 함께하는데 실로가 나타날 때까지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자새끼라는 것은 짐승 중에서 왕이지요. 짐승 중에서 왕이니까 마귀 중에 왕이라는 소리입니다.
예수의 후손은 불란서에 살고 있었다..  홀이라는 것은 히브리어인데 번역하면 왕권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왕권이 함께하여 유다가 왕 노릇을 하기는 하는데 실로가 나타날 때까지라고 했습니다. 실로는 히브리어로 구세주이므로 구세주가 나타날 때 까지만 왕 노릇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지금까지 왕노릇 했지만 한국에서 구세주가 나타나므로 예수는 왕 노릇을 더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성경은 아주 상세하게 알 수 있도록 기록해 놓았는데 오늘날 눈이 먼 사람들이 성경을 바로 못보니 눈뜬 장님들입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구세주가 아니라는 것이 아주 똑똑하게 씌어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 이것을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홀이 함께하는데 실로가 나타날 때까지라는 말이 구세주가 나타날 때까지만 왕노릇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똑똑하게 기록되어 있는데도 오늘날 기독교 인들이 성경의 진의를 알 수 있을 만한 성령이 함께하지 아니하니까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세상에서 왕노릇 하고 있는 것은 마귀 세상이기 때문에 왕노릇 했지만 이제 마귀 세상을 둘러엎을,  마귀 세상을 소멸시켜버리는 구세주가 나타나면 마귀 세상은 끝나는 고로 그 마귀가 왕노릇을 더 이상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분명히 메시아는 구세주요, 구세주라고 하는 자는 마귀 세상을 소멸시켜버리고 마귀 세상을 둘러엎어 하늘나라를 건설할 자입니다.
  ◇ 한국인이 하늘의 백성입니다
  마귀세상에서 마귀가 알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구세주가 나올 민족인 단지파를 지금의 이스라엘에 있는 소라 땅에서부터 동쪽으로 동쪽으로 이주하여 우랄알타이 산맥에서 수백 년간 살다가 몽고를 거쳐 만주를 거쳐 압록강을 건너 대동강 변에 고조선을 건설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주 치밀한 계획을 세워 마귀를 속여 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숨겨서 이리로 저리로 옮겼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사람이 하늘의 백성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 영생을 얻는 자격은 구세주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한국사람은 바로 하늘나라 백성들이요, 하늘나라 백성인 이스라엘 백성 중에 이스라엘 백성의 순종입니다. 지금의 이스라엘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옛날 독일 히틀러, 무솔리니가 이스라엘 백성이라면 모조리 잡아서 창고에 집어넣어서 가스로 수백만 명씩 죽였습니다.
  한번에 6백만 명씩 죽이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키가 작은고로 이것을 숨겨서 살아남기 위해서 키가 큰 여성들과 결혼을 했습니다. 지금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 키가 큰 것은 혼혈아들이라 피가 섞여서 키가 다 큽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순종은 한국 사람밖에는 없습니다.
  옛날부터 우리 한국 사람들은 외국사람들과 결혼하는 것을 반대해 왔습니다. 우리민족은 정조 관념이 강해서 피가 깨끗하고 하나님의 피가 흐르고 있는 민족인고로 이 민족 가운데서 구세주가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절을 기해서 여러분들에게 구세주가 되어야 구원이라고 합니다. 구세주, 메시아가 되어야 구원이 된다는 것은 영생할 수 있는 자격을 얻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2001년 12월 25일 말씀 중에서
온세계 만방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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